이번호 배당표가 나왔다. (사실 나온건 며칠 전이다.)

한참을 보고 또 봐도 답답하기만 하다. 으허허.. 헉.. 흑.. ㅠ.ㅜ

선배는 일주일간 덴마크 해외 취재.

쩝, 그래서 온갖 짜잘한 인터뷰며 손 많이 가는 꼭지는 죄다 내 이름이 써 있다.

캭...

피의 마감이 또 한 번 닥치누나.. 제길..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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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5-08-22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럼 그 선배는 덴마크 가서 일하는거에요? 흠. 여행도 다니고 좋겠다. 낡은 구두님이 수고를 많이 하셔야겠네요. 스트레스 많이 받겠다. 이긍.

이리스 2005-08-22 1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헝헝.. 그러게 말이여요. 다음호에는 제가 갈것처럼 이야기는 되어있는데 모든 일은 닥쳐봐야 아는 것이지요. ㅠ.ㅜ

야클 2005-08-22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슨 월간지 만드시나봐요?

이리스 2005-08-22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뭐 그런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