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호 배당표가 나왔다. (사실 나온건 며칠 전이다.)
한참을 보고 또 봐도 답답하기만 하다. 으허허.. 헉.. 흑.. ㅠ.ㅜ
선배는 일주일간 덴마크 해외 취재.
쩝, 그래서 온갖 짜잘한 인터뷰며 손 많이 가는 꼭지는 죄다 내 이름이 써 있다.
캭...
피의 마감이 또 한 번 닥치누나.. 제길..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