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물러간것까지는 좋았으나, 그만 나는...

감기 기운이 돌아 한기가 느껴저 이불을 꽁꽁 여며 몸에 두르고 누워 있어야 했다.

약속도 취소하고..

에잇취~~  밀크티 한 잔 마시고 멍하니 앉아 있다가 이제 좀 정신이 든다.

훌쩍..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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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21 1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리 나으세요...

이리스 2005-08-21 1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어어엉... 감사합니다앙.. ㅠ.ㅜ

이잘코군 2005-08-21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게 적절한 선물일지는 모르겠슴다. ㅡㅡa 받아주세욤. 언능 나으세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이 감기에 많이 걸리는 듯 합니다.


 


이리스 2005-08-22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우와아아아~
태어나서 이렇게 예쁜 꽃은 처음 받아봐요~ 실물은 아니지만 ^^;
감사합니다. 아침 출근길에 따땃한 커휘 한 잔을 사가지고 마시면서 왔지만 여전히 콧물을 훌쩍이며 -.- 주변 사람들에게 한 마디씩 걱정어린 말을 듣고 있어요.
웅.. 그치만 만두님의 한약과 아프락사스님의 장미꽃이 있으니, 어서 나아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