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물러간것까지는 좋았으나, 그만 나는...
감기 기운이 돌아 한기가 느껴저 이불을 꽁꽁 여며 몸에 두르고 누워 있어야 했다.
약속도 취소하고..
에잇취~~ 밀크티 한 잔 마시고 멍하니 앉아 있다가 이제 좀 정신이 든다.
훌쩍.. ㅠ.ㅜ
이게 적절한 선물일지는 모르겠슴다. ㅡㅡa 받아주세욤. 언능 나으세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이 감기에 많이 걸리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