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에 깨어있는 일은 오늘로서 끝냈으면 좋겠다. (당분간 말이다.. -_-;)
부서에 사람들이 많아지니 사공이 많아져 말도 많고 정신이 사납다.
무엇이든 일장일단이 있는 법이지만 차라리 조용한 편이 더 나은게 아닌가 싶기도..
내일은 건강검진 받으러 가고(회사에서 단체로 받게 해주는 그 형편없는 건강검진) 사무실 돌아가서 업무처리하고 난 칼퇴를 하려는 야무진 꿈을 꾼다.
아, 그러나 건강검진이 두렵다. 피 뽑는게 두렵고 #$ 암 검사하는게 두렵다. (여성분들은 아실거야)
정말 욕나오게 아프닷!
(의술이 발달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해, 저런 원초적이고 무식한 방법으로 육체에 고통을 가하며 검사하는 방법 밖에 정녕 없다는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