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바탕 레슬링하다 지친 미미...뻗어서 잠이들다...
힘들었는지 코까지 골면서 완전 잠에 빠져 들었다.
몇 분 놀아줬다고 글케 코까지 골고 자니...어라...움찔움찔 꿈도 꾸나보다...
꿈에서는 쪼꼬한테 이기고 있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