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구두 2004-09-30  

흐흐, 발마스님!
추석 잘 쇠셨길,,,,
뭔가 바쁜 일에 매달려 계신 거겠죠?
그러니까 그렇게 독촉하는데도 리뷰 하나 안 올리시는 거겠죠.
좋은 일 생기면 알려주세요.
 
 
balmas 2004-09-30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바람구두님도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노트북이 고장나고 감기에 걸리고 어깨 통증에 시달리느라 사실
추석연휴를 제대로 보내지 못했습니다.
추석이 지나고 나니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군요.^^
사실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호들갑을 떨고 있답니다. 연말까지는 아무래도 발등에 떨어진 이 불을 끄는 데 진력해야 할 듯합니다.
그래도 조만간 [시선의 권리]와 푸코의 [광기의 역사]에 대한 서평을 하나 올려보려고요. 바람구두님 리뷰처럼 정갈하면서도 구수하지는 못하겠지만,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좀 도움이 될까 싶어서 ...

바람구두 2004-09-30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리뷰가 정갈하다니요. 천방지축입니다. 발마스님의 서평이 전문적이면서 재밌어요.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