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많고 탈 많았던가? 여튼...시간을 봤다.

김기덕 감독 영화를 다 보진 않았지만 빈집에서 확~~ 반한지라 시간에 대한 기대도 컸고

기대만큼 재미있고 즐거운 영화였다.

특히나 친구들과 자주 가는 커피숍 아니 와인숍이라고 해야하나....(우리는 늘 와인만 마셨으니)

그곳이 영화 배경의 50% 를 차지했다. 어찌나 즐겁던지....^^

영화 끝나고 친구들에게 전화 싹~~ 돌려서 우리 언능 가자고 막 졸라댔다 히히

전국 12개 극장에서 개봉했다니...정말 엄청나다....... 괴물에게 목졸려 죽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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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29 1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보고 싶네요 아무래도 집 가까운데서 안해서 보기 어려울 것같아요

이쁜하루 2006-08-29 1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개봉관이 적어서...휴....정말 괜찮은 영화고..주류라고 해도 손색없는데..
여타 공포영화보다 100배는 더 잘 만들었는데.. 감독이 주는 이미지 때문인가..

씩씩하니 2006-08-29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대..잼나다면,,,봐야겠어요~~~

이쁜하루 2006-08-31 15: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