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 시게타 씨가 추천하는 고독을 이겨내는 20가지 방법

1.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취미를 찾아라
2. 모르는 사람에게 먼저 말을 걸어라
3.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엔 그냥 흘러가도록 놔두어라
4. 이별을 연습하라
5. 내 행동은 내가 결정하는 습관을 가져라
6. 단점을 뒤집어서 장점으로 만들어라
7. 모든 일은 내 책임이라고 생각하라
8.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한 가지를 찾아라
9. 다른 사람의 마음을 소중히 하라
10. 책과 친구가 되어라
11. 스스로에게 선물을 하라
12. 혼자 외출할 때엔 만보기를 차라
13. 사랑 앞에서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라
14. 슬플 때엔 눈물샘이 마를 때까지 슬퍼하라
15. 핸드폰에 너무 의지하지 마라
16. 남이 알아주기를 너무 기대하지 마라
17. 거울 속의 나와 대화하며 표정연습을 하라
18. 매일 간단한 일기를 써라
19. 나를 표현하는 블로그를 만들어라
20. 크게 웃고, 많이 울어라

 

 

- 사이토 시게타의 행복한 여자는 혼자서도 당당하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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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6-15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반가워요.
새집으로 인사하고 처음으로 인사남겨요. 님은 적응이 잘 되지나요?
전 아직도 헤매고 있답니다. 워낙 기계에는 약한지라 한참 걸리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도 만나고픈 님들이 있기에 용기를 내고 있답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구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 ^.

프레이야 2007-06-15 1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쁜하루님, 새 서재 놀러왔어요. 바탕색이 참 예쁘네요. 제가 좋아하는 색이에요.
위 19번에 여기 님들이 다 해당하네요.^^

향기로운 2007-06-15 1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네요^^ 19번..^^ 어릴때는 고독한 어른의 모습에 흠모하기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가끔 고독을 즐길때가 있지만 될 수록 즐거운 생각하면서 지내려고 노력하지요. 제 동생 남편은 우리나라 말 중에 '괜찮아요'라는 말을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힘들거나.. 조금 지칠때, '괜찮아'하고 자신에게 말 걸어보는 것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도해봅니다^^

이쁜하루 2007-06-19 0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흥수맘// 새집으로 이사안하려고 했는데 알아서 이사를 시켜버렸네요! ^^ 우리 모두 잘 적응해 보아요~~
혜경// 반가워요~~ 특히나 혜경님은 더더욱 알차고 깊은 생각으로 그득한 블로그를 가지고 계시니까 고독이 끼어들 틈이 없는거 아니에요? ^^
향기로운// 아~ 정말 좋네요 "괜찮아요..." 남편이 뭐 해줄까? 라고 물었을 때 퉁명스럽게 "됐어~" 이렇게 말할때가 많았는데 이제부터 조용히 부드럽게 "괜찮아요~" 라고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