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끝에 나를 세워라
박형미 지음 / 맑은소리 / 200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화진화장품 부회장으로 연봉 12억원의 여자. 세일즈 트레이너로 타고 난 여자의 이야기다.

회사를 자화자찬하는 것이 조금 거슬리지만 정말 열심히 살았고, 앞으로도 더 잘 살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세일즈 분야의 책에도 관심이 많아 이 책도 선정했고, 구입에 후회는 역시 없었다. 제목도 멋지다. 이 책 역시 일독을 권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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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시보 2004-11-21 1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이분 저번에 TV에서 한국의 부자들에 나왔었던가요? (아니면 화진화장품 회장이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