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마그 2004-04-24  

드디어.. 내가 왔소.
푸.하.하... ^^*

빠져나간 한명 대신... 내가 어떨까? ^^*

즐겨찾기에 등록하고.. 구석 구석..둘러보.....려는 찰나에 졸려지는. ^^;;;

완료보고서 써야.... 놀러가는디..워메.... .^^

여러군대에 집짓기는 어렵고....그래도 알라딘도 잼나고..음.... 나 당신한테 배우고싶어..오널에서야 진정한 알라딘을 느꼈다우... 나를 받아죠!!
 
 
레이저휙휙 2004-04-24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동안 서재로 오라고 너무 쪼아대었나 보네요 ㅠ_ㅠ
신경쓰는지 전혀 몰랐음 ^^
내공이 많이 부족하니 서로 많이 도웁시다~
 


ceylontea 2004-04-19  

비오는 출근길...
기스님.. 출근은 잘 하셨나요? 비도 오고... 보슬보슬...
인라인 타다 넘어진 것은 이제 괜찮으신가요?

기스님.. 꼭 오세요.. 하고 말도 많이 못했네요...
저란 인간이 그렇답니다... 처음 만나면 이야기를 잘 못해요...
그래도.. 자꾸 만나면.. 제발 이야기 좀 그만해 ,, 할 정도로 수다쟁이인데...
흐흐... 다음에 만나면 좀 더 할 말이 많지 않을까요?

그래도 만나서 반가왔습니다..
알라딘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 중 한명이 기스님이었는데... 이야기도 제대로 못드리고.. 죄송스럽네요.. ㅠ.ㅜ
 
 
 


비로그인 2004-04-17  

기스님~
저번 양조위 페이퍼에, '4월말에 무간도 3이 개봉하는거 맞나요'라고 하셨잖아요...전 '당연히 개봉하죠! 23일날 한다던데요!!'라고 말씀드렸는데...세상에...또 연기가 됐더군요!! 5월 14일로. ㅠㅜ 아니, 원래는 2월쯤에 개봉할꺼라고 하던것이, 이렇게 몇달씩이나 연기가 되다니...이거 김새서, 나중엔 흥행쪽박찰지도 몰라요. 흐흑...4월 23일경 별 볼만한 영화도 없던데...너무 허탈해요~ T^T
 
 
레이저휙휙 2004-04-17 1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앗? 진짜요? 흑흑 ㅠ_ㅠ 친구 중간고사 끝나면 딱 맞추어 보려고 했는데 너무해요 ㅠ_ㅠ
태극기 휘날리며 이후로 볼만한 영화가 없어 극장 구경도 못했는데 ㅠ_ㅠ
우찌된 일일까요???

비로그인 2004-04-18 0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헛, 친구분 중간고사라 함은, 기스님 나이가...^^ 글쎄요, 정말 미스테리에요...그때 뭐 대단한 경쟁자도 없던데. 흑. 지금 개봉하면 딱 좋을텐데~~T^T

레이저휙휙 2004-04-18 1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경쟁작 하나도 없는데 정말 너무하네요 ㅠ_ㅠ
속쓰리게 버스 광고는 열심히 하드만 -_-
하하, 제 나이는 세상풍파를 다 겪은 나이지만 여러 범위의 연령대 친구들을 갖고 있습니다^^ 앤티크님은???

비로그인 2004-04-18 1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양한 연령대 친구라...ㅎㅎ 전 서른이 머지 않은 나이지요...^^ 5월까지 얌전히 기다릴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T^T 참, 어제 번개는 잘 하셨는지. 사진 올라오면 기스님 미모를 확인할 수 있겠군요?? ^^

레이저휙휙 2004-04-18 2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모? 켁 --
서버를 다운시켜 사진을 확인 못하게 해야지요^^

진/우맘 2004-04-19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모 맞아요. 카리스마 넘치는 동양풍 미인입니다. 게다가, 누구의 기를 빨아먹었는지 엄청난 동안이예요.

비로그인 2004-04-19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사진에는 너무 쪼~그맣게 나오셔서, 기스님의 얼굴이 잘 안보이드라구요. 서버다운에 앞서, 교묘하게 얼굴을 안찍히려 노력하셨던건...^^ 와, 궁금합니다, 동안의 동양풍 미인. ^^

sooninara 2004-04-19 1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찌리릿님 찍다가 찍은 기스님 사진이 한장 있는데...
알라딘 서버 다운 될까봐 못 올리겠네요.. 기를 빨아먹다니^^ 정말 동안이더군요..알라딘은 직원 뽑을대 얼굴를 기준으로 뽑나요..기스님과 서니사이드님..
대단한 미모세요^^
 


ceylontea 2004-04-16  

안보여요
기스님.. 뾰로지 안보여요... 보여도 안보이니.. 걱정 마시고 나오세요.
뾰로지가 어디 있다 그러세요..
전 뾰로지가 뭔지도 몰라요.
 
 
 


아영엄마 2004-04-14  

기스님~ 그 장면이 너무 멋있어서...
음, 저처럼 '확~'에 팍 가신 분을 알게 되니 좋은데요?
저 결국 오늘 오전 재방송 시간에 딴 거 하다가 까먹고 놓쳐버렸습니다.
그래서 또 끝나갈 무렵의 후반부만 봤어요. ㅠㅠ
그래서 5시까지 기다리려다가 도저히 안되서
Kxx는 vod가 무료라고 해서 일부러 가입까지 해서 봤다는거 아닙니까...

그러고도 5시 반 넘어서 재방송할 때 또 마지막 부분보고...
확~을 자그마치 4번이나 봤는데도 볼 때마다 기대되고 가슴 두근거리고..
이완이라는 연기자는 처음보는데 음~, 이 드라마에 나오는 이미지에 반해버렸습니다. 옥탑방표 김래원 이후로 반한 남자 연기자랍니다. ㅎㅎㅎ
벌써 다음 주 기다려져서 어쩌나요..^^*
 
 
아영엄마 2004-04-14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리고 보드게임이요...
님의 페이퍼보고 이렇게 많은 종류가 있는 줄 처음 알았어요.
저는 옛날에 무지 재미있게하고, 지금 우리 애들 하라고 사 준 .부루마불'밖에 모르거든요... 애들 없으면 남편이랑 친구랑 보드방이라는데도 한 번 가보고 싶어지는군요. 쩝~

레이저휙휙 2004-04-14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이완이란 어린 녀석이 참,, 눈빛이 위험하지 않나요? +_+
아무래도 정화양이랑 영희와 선우로 너무 잘 어울려서 현재 다른 드라마에서 다른 여배우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주책맞게 마음이 아프네요 ㅠ_ㅠ
저도 여러번 VOD로 보다가 아예 모종의 경로로 다운받고 있답니다^^

아영엄마 2004-04-14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잉? 이완이가 다른 드라마에도 나오고 있다는 말씀?
그런데 저는 그간의 애정(?) 경험으로 보건데, 배우 자체를 좋아하기 보다는
특정 드라마에 나오는 그 이미지에 반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젊은이의 양지"에 나오는, 초기의 '배용준'을 무척 좋아하는데,
요즘의 드라마나 영화의 모습은 별로...
그런데 다운까지 받다니 대단한 열성이군요..
저도 언제 시간내서 vod로 처음부터 끝까지 훓어야 겠습니다.
중간 중간에 조금씩 빠져먹으면서 봐 놔서...쩝~~
그나저나 진짜 이 드라마에 나오는 이완의 모습은 반항아(제가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나 봐요..^^*)와 터프의 두 이미지가 잘 드러나서 너무 멋있군요..흠~
남편이 질투할라..

레이저휙휙 2004-04-14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저랑 어째 남자 연예인 취향이 비슷한듯?
저도 젊은이의 양지에 나오는 반듯한 모범생 이미지의 배용준을 좋아했더랬어요^^ 지금은 아무 생각이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