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skytosea 2005-09-20  

파리에서 마지막 밤...
한국 가는게 두렵소..;;;;; 윽....
 
 
레이저휙휙 2005-09-20 14: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기만 해봐라 ㅎㅎㅎ
 


토토랑 2005-05-25  

안녕하세요~
댓글 올려주신거 따라 마실왔습니다. 혹시 지붕의 야마다는 '이웃의 야마다군' 인가요? 어느 야마다 일까 궁금하네요..^^;;
 
 
레이저휙휙 2005-05-26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토토랑님~
즐겨찾기 해두고, 여러 방면에 올려주시는 글들 재밌게 보고 있었어요.
워낙 먹을 걸 좋아해서 페이퍼 담아왔죠^^
야마다는 "허니와 클로버"에 등장하는 야마다입니다~
 


sandcastle 2005-04-02  

안녕하세요. :)
서재에 글 올려주신 것보고는 부랴부랴 달려왔습니다. (라고는 해도 벌써 며칠이나 지났지만요. ^-^;) 관리도 안되고 볼 것도 없는 홈에 와주셔서 감사했어요. 게다가 무려 글까지! 서재 구경 잘했습니다. 읽었는데도 잊고 있었던 만화책들과 언젠가 꼭 봐야지 했던 책들의 제목을 여기서 보고 떠올리니까 몸이 근질근질하네요. 델피니아 전기랑 얼음과 불의 노래(....였던가;;;)라는 소설은 꼭 보고 싶었는데, 이것저것 핑계를 대다가 보니 아직도 못읽고 있습니다. ㅠ_ㅠ;; 봄인데도, 날씨가 싸늘하군요. 얼른 벚꽃이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근처 연못에라도 꽃구경가고 싶어요. (웃음.) 그럼 언제나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레이저휙휙 2005-04-04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아르바이트와 학업으로 바쁘시군요. 그래도 자주 들러서 만화 이야기 남겨주세요. 제가 종종 찾아뵐께요. 저야 늘 죽치고 있는걸요^^:;;
강철의 연금술사와 데스노트 최신간을 기다리고 있자니 두근두근 거리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물만두 2005-03-28  

안녕하세요^^
기스님 글 남기신 거 보고 달려왔네요^^ 반가워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월요일... 백조인 저는 변함없지만 님 즐겁게 보내시고 한주 화이팅하세요^^
 
 
레이저휙휙 2005-03-28 2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도 한주 내내 즐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ceylontea 2004-12-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알라딘에서 즐겁게 잘 놀고 있어요...히히.. 요즘은 바빠서 힘들긴 하지만... 알라딘에서 좋은 분들 많이 만나서 좋았구요.. 기스님도 새해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결혼은 언제 하시나요?
 
 
레이저휙휙 2004-12-31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잊지 않고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음 저희도 이제 퇴근시간이 20분 남았네요^^ 2005년에도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