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화제가 됐던 이코노미스트 표지.

기사가 다룬 측면은 아니지만 BTS가 미국인들을, 손흥민이 영국인들을 곰비임비 친한파로 만들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니데이 2020-12-10 20:2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묵향님,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드립니다.
따뜻하고 좋은 연말 보내시고,
항상 행복과 행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묵향 2020-12-19 17:24   좋아요 0 | URL
님 매년 따뜻한 인사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말이면 바빠서 인지하지 못하다가 번번이 서니데이님 덕분에 소식 알게 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