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알라딘 서재
l
명예의 전당
블로거 베스트셀러
최근 서재글
이달의 당선작
인기태그
북플
l
알라딘 메인
l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음반
블루레이
커피
장바구니
주문조회
나의계정
고객센터
추천마법사
서재통합 검색
통합검색
국내도서
외국도서
전자책
만권당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커피
음반
블루레이
-----------
서재검색
서재태그
마이리뷰
마이리스트
마이페이퍼
서재
나의서재
l
전체글보기
보관리스트
구매리스트
방명록
서재브리핑
l
찜한 글
즐겨찾는 서재
내가 남긴 댓글
누군가가 남긴 댓글
먼댓글 브리핑
서재관리
l
나의 정보
카테고리 관리
레이아웃/메뉴
스킨/디자인
친구
오늘의 마이리스트
방문자 통계
글쓰기
l
리뷰
마이페이퍼
마이리스트
즐겨찾는 서재
l
https://blog.aladin.co.kr/798715133
글보기
l
서재브리핑
l
서재관리
l
북플
-
희선
리스트
마이리스트
마이리뷰
셀수없는별처럼
마이페이퍼
달나무
방명록
2007
8
powered by
aladin
마음속에
l
달나무
댓글(
10
)
희선
l 2022-11-25 01:14
https://blog.aladin.co.kr/798715133/14122235
말하면 사라질까 봐
쉽게 말하지 못하는 마음도 있지요
말하면 흩어질 것 같아
마음속에 잘 넣어뒀어요
언젠가
꺼내 볼 날 있을지
희선
댓글(
10
)
먼댓글(
0
)
좋아요(
16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책읽는나무
2022-11-25 08:5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입이 무거운 사람들은 정말 아껴 말 할 수 있겠어요.^^
입이 무거운 사람들은 정말 아껴 말 할 수 있겠어요.^^
희선
2022-12-01 00:07
좋아요
2
|
URL
입이 무겁다 해도 꼭 해야 할 말은 해야 할 텐데... 그게 쉽지 않은 것 같네요 희선
입이 무겁다 해도 꼭 해야 할 말은 해야 할 텐데... 그게 쉽지 않은 것 같네요
희선
scott
2022-11-25 11:2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사라지기 전에 맘 속에 담긴 말들 블로그에 비공개 올리면 됩니다 ^ㅎ^
사라지기 전에
맘 속에 담긴 말들
블로그에 비공개 올리면 됩니다 ^ㅎ^
희선
2022-12-01 00:32
좋아요
1
|
URL
어딘가에 혼자만 본다 해도 그런 마음 털어놓는 게 좋겠지요 다른 사람은 모른다 해도 자신은 알 테니 그것만으로도 괜찮겠습니다 희선
어딘가에 혼자만 본다 해도 그런 마음 털어놓는 게 좋겠지요 다른 사람은 모른다 해도 자신은 알 테니 그것만으로도 괜찮겠습니다
희선
새파랑
2022-11-25 12:1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마음을 말로 꺼내면 그 의미가 퇴색될까봐 말로 못하는것도 있는거 같아요~!
마음을 말로 꺼내면 그 의미가 퇴색될까봐 말로 못하는것도 있는거 같아요~!
희선
2022-12-01 00:34
좋아요
2
|
URL
새파랑 님처럼 좋게 생각하면 좋겠지만,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고도 하는군요 말이 아닐지라도 알게 하면 좀 나을지도... 희선
새파랑 님처럼 좋게 생각하면 좋겠지만,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고도 하는군요 말이 아닐지라도 알게 하면 좀 나을지도...
희선
페크pek0501
2022-11-27 16:4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나면 의미가 퇴색한다고 그래서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기로 했다고 쓴 소설을 읽은 적이 있어요. 제목이 생각이 나질 않네요. 입에서 내뱉는 순간 그 말의 의미가 약해진다는 거죠.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나면 의미가 퇴색한다고 그래서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기로 했다고 쓴 소설을
읽은 적이 있어요. 제목이 생각이 나질 않네요. 입에서 내뱉는 순간 그 말의 의미가 약해진다는 거죠.
희선
2022-12-01 00:39
좋아요
0
|
URL
한국 사람은 그 말을 잘 못하죠 아니 지금은 조금 달라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식구한테 자주 사랑한다는 말 하는 사람도 있겠습니다 어떤 건 말로 해서 더 좋은 게 있기는 할 텐데, 다 하기는 어렵기도 한... 저만 그런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희선
한국 사람은 그 말을 잘 못하죠 아니 지금은 조금 달라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식구한테 자주 사랑한다는 말 하는 사람도 있겠습니다 어떤 건 말로 해서 더 좋은 게 있기는 할 텐데, 다 하기는 어렵기도 한... 저만 그런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희선
mini74
2022-11-29 22:5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그래서 가끔 쓰는거같아요 꾹꾹 눌러서 *^^*
그래서 가끔 쓰는거같아요 꾹꾹 눌러서 *^^*
희선
2022-12-01 00:49
좋아요
0
|
URL
그렇게 꾹꾹 눌러 쓴 말은 전하기 더 마음속에 담아둘 것 같네요 희선
그렇게 꾹꾹 눌러 쓴 말은 전하기 더 마음속에 담아둘 것 같네요
희선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서재지수
: 417301점
마이리뷰:
1374
편
마이리스트:
0
편
마이페이퍼:
2292
편
오늘 102, 총 241864 방문
오늘의 마이리스트
선택된 마이리스트가 없습니다.
최근 댓글
도자기 컵이 깨지면 신..
그런 날은 오겠죠?^^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
글쓴이의 의도와 전혀 ..
1월이 끝나가고 있지만..
하늘을 나는 꿈을 꾼 ..
저의 경우 독서와 글쓰..
희선님, 어제 저녁 뉴..
희선님, 새해 첫 날 잘..
열망, 열정이 마음속에..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