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쳐도 안 되고

모자라도 안 되지만,

전 늘 모자라요

 

저 혼자만 알면 안 되겠지요

미안해요

말이 모자라서

 

비울 곳과

채울 곳

잘 구별해야겠지요

 

앞으로도 말이 모자랄 때 있겠지만,

그대로 봐주세요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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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2-04-09 09:03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말이 모자란다 해도 ?! 희선님 따땃한 마음은 넘치시는걸요 *^^*

희선 2022-04-12 00:36   좋아요 2 | URL
미니 님 고맙습니다 이런 말 보니 기분 좋네요


희선

새파랑 2022-04-09 10:2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어떤건 말하지 않아야 좋은게 있더라구요. 말하지 않아도 전달되는 그런것도 있고.

희선 2022-04-12 00:37   좋아요 2 | URL
말하지 않아야 하는 건 안 하는 게 좋아요 잠깐 잘못 생각하고 하면 그 뒤에는 왜 했지 하겠지요 그걸로 사이가 아주 안 좋아지는 일은 없어야 할 텐데...


희선

페넬로페 2022-04-09 13:10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말이 모자라는게 좋아요.
넘치면 항상 실수하거든요~~
전 말을 좀 줄여야겠어요^^

희선 2022-04-12 00:38   좋아요 3 | URL
좋은 말은 하고 안 좋은 말은 안 하기... 상대를 생각하면 안 좋은 말도 해야 한다고 하는데, 모르겠어요 정말 그런지... 그런 게 잔소리로 들릴지도 모르니... 좋게 바꿔서 하기, 그런 거 잘 못하는군요


희선

scott 2022-04-09 15:2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비울 곳과 채울 곳!
잘 구별 해야 한다는 말씀에 동감 합니다!

주말 마음은 텅 비워 놓고
커피 원두는 가득 채우능 ^ㅅ^

희선 2022-04-12 00:39   좋아요 2 | URL
잘 구별하면 좋을 텐데, 저도 잘 못하는군요 비워야 하는 걸 잘 비우지 못하는... 둘레를 보면서 정리를 해야 할 텐데 합니다


희선

페크pek0501 2022-04-11 22:3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누구나 부족한 부분이 있는 존재들이죠, 우리 모두^^

희선 2022-04-12 00:40   좋아요 2 | URL
사람은 그렇겠지요 그런 것도 받아들이면 더 좋겠습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을 거예요 그렇게 살면 힘들 듯...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