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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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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l 2022-02-04 00:17
https://blog.aladin.co.kr/798715133/13314035
세상엔 잘 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어요
거기 있는데,
희미해서 있는지 모르기도 해요
둘레 사람이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본다면
잘 보일 텐데
아주 사라지지 않게
잘 붙들어요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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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2022-02-04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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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지만 잘 붙들어야 하는 사람! 주변을 돌아보면 생각보다 많을 것 같아요. 그들을 붙잡는 것, 넘 소중하고 좋습니다^^
보이지 않지만 잘 붙들어야 하는 사람!
주변을 돌아보면 생각보다 많을 것 같아요.
그들을 붙잡는 것,
넘 소중하고 좋습니다^^
희선
2022-02-06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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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이지 않는 사람은 누군가 자신을 보고 생각한다는 걸 알면 기분 괜찮을 듯합니다 이렇게 썼지만 저도 그런 사람 잘 안 볼지도 모르겠습니다 잘 봐야 할 텐데... 아주 작은 걸로도 사람은 살아갈 마음이 들기도 하겠지요 희선
잘 보이지 않는 사람은 누군가 자신을 보고 생각한다는 걸 알면 기분 괜찮을 듯합니다 이렇게 썼지만 저도 그런 사람 잘 안 볼지도 모르겠습니다 잘 봐야 할 텐데... 아주 작은 걸로도 사람은 살아갈 마음이 들기도 하겠지요
희선
서니데이
2022-02-0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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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잘 보이는 사람보다는 있어도 잘 보이지 않는 사람 같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잘 보이지 않아서 좋은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희선님, 오늘은 입춘인데, 날씨가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저는 잘 보이는 사람보다는 있어도 잘 보이지 않는 사람 같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잘 보이지 않아서 좋은 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희선님, 오늘은 입춘인데, 날씨가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희선
2022-02-06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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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가만히 있어도 잘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거기 있어도 잘 모르는 사람도 있지요 눈에 잘 안 띄어서 편한 것도 있지만, 가끔 쓸쓸한 느낌도 들 듯합니다 이건 제가 그렇군요 그런가 보다 해야죠 서니데이 님 주말에도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희선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 편이에요 가만히 있어도 잘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거기 있어도 잘 모르는 사람도 있지요 눈에 잘 안 띄어서 편한 것도 있지만, 가끔 쓸쓸한 느낌도 들 듯합니다 이건 제가 그렇군요 그런가 보다 해야죠
서니데이 님 주말에도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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