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몰라
자꾸 마음을 쓰는가 봐
네 마음도
내 마음도
잘 모르겠어
이야기한다 해도
마음은 다 모를 거야
마음을 있는 그대로
말할 순 없잖아
마음은 마음으로 느끼면 될까
마음 쓰기
마음 기울이기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