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은 많은 그럴듯한 말들을 늘어놓지만, 그 말들은 인디언들의 말처럼 가슴 깊이 울려 오지 않는다. 삶이 곧 진리이며, 진리가 곧 삶인 것과 거리가 멀다. 인디언들이 지적하듯이 소유와 욕망에 기초한 삶, ‘인간의 기품을 잃어버린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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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 앞에 이제 막 삶의 여행을 시작하려는 젊은이가 있어서 내가 그를 위해 내 아버지들이 살았던 자연스러운 방식과 문명의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 줘야 한다면, 나는 조금도 망설임 없이 그 젊은이의 발걸음을 내 아버지들의 길로 인도할 것이다. 그를 한 사람의 인디언으로 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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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인디언은 흙과 하나이다. 그곳이 숲이든, 평원이든, 고원이든, 인디언은 그 풍경과 하나이다. 왜냐하면 이 대륙을 만든 손이 그곳에 사는 인간도 만들었기 때문이다. 인디언은 야생 해바라기처럼 자연스럽게 성장했으며, 들소처럼 자연에 속한 존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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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동물보호협회라는 것이 없었지만 인디언들은 동물을 인간처럼 사랑했고, 얼굴 흰 사람들이 하는 잔인한 행동을 보고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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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라코타 족의 어른들은 지혜로웠다. 그들은 자연에서 멀어진 인간의 마음은 금방 딱딱해지고 만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자연에 대한 존경심을 잃으면 자연 속에 살아 있는 것들 역시 인간을 존중하지 않게 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라코타 족은 아이들을 늘 자연에 가까이 가도록 해서 딱딱하지 않은, 부드러운 가슴을 갖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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