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 앞에 이제 막 삶의 여행을 시작하려는 젊은이가 있어서 내가 그를 위해 내 아버지들이 살았던 자연스러운 방식과 문명의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 줘야 한다면, 나는 조금도 망설임 없이 그 젊은이의 발걸음을 내 아버지들의 길로 인도할 것이다. 그를 한 사람의 인디언으로 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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