九州 11월셋째주 예정
1일차: 구마모토 熊本 阿蘇 阿蘇山
2일차: 나가사키 長崎 어딘가
3일차: 후쿠오카 福岡 由布市 由布岳
4일차: 歸國
今回 日本 九州 旅行: 登山
이 책들엔 없다.
1. 아소산 (출처: 나무위키)
아소산(阿あ蘇そ山さん)은 일본 규슈 지방 중앙부, 구마모토현의 아소시(阿蘇市), 아소군 (阿蘇郡) 및 키쿠치시(菊池市) 일대에 위치한 활화산이자 복합화산(complex volcano). 최고봉인 다카다케(高岳; 1,592 m)와 현재 활동 중인 분화구가 있는 나카다케(中岳; 1,506m), 네코다케(根子岳), 에보시다케 (烏帽子岳), 기시마다케 (杵島岳)의 5개 봉우리(아소오악) 및 이를 둘러싸고 있는 외륜산(外輪山)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소산의 거대한 칼데라는 동서 16km, 남북 27km에 달한다. 아소시를 둘러싸고 있는 외륜산까지의 분지 지형이 칼데라인데, 이는 과거 화산 폭발로 붕괴된 지형이다. 흔히 아소산이라 부르는 오악은 아소산의 칼데라 안에 새로 생긴 중앙화구구(中央火口丘)로, 거대한 화산이 붕괴되어 만들어진 칼데라 이후 새로 형성된 신생 화산이다. 따라서 아소산은 복합 화산 구조이다.
‘불의 나라(火の国)‘라는 별명이 있는 구마모토의 상징이다. 1934년 나카다케를 중심으로 국립공원인 아소 국립공원 (阿蘇国立公園)이 지정된 이후, 1986년 아소쿠주 국립공원(阿蘇くじゅう国立公園) 이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2. 유포악 유후다케(출처: 구글 짜깁기)
유후인에서 가장 높고 웅장한 산으로 유후인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산으로 알려져 있다.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자연환경 속에서 산악 트래킹을 즐기기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정상으로 오를 수 있는 두 개의 트래킹 코스
유후다케의 정상은 해발 1,580m가 넘는 높이의 동봉과 서봉 2곳으로 이루어져 있다. 동봉은 일반적인 트래킹 코스를 통해 비교적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으나 서봉은 체인을 잡고 암벽을 타야 하는, 상급자들만 접근할 수 있는 코스로 오를 수 있다. 해발 1,584m의 유후다케는 아름답고 장엄한 모습에서 ˝분고후지˝라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미야마키리시마(철쭉꽂)와 단풍, 무빙으로 연중 등산객이 끊이지 않는 인기의 산으로, 산 정상에서 유후인 마을을 비롯해 벳푸만, 구쥬 연산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태양을 등지고 섰을 때 자신의 그림자가 전방의 구름과 안개로 거대하게 비치고, 그 주위에 색깔 있는 빛 고리가 보이는 ˝브로켄 현상˝을 체험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산 중 하나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