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제연구소는 <친일인명사전>에  박정희朴正熙 1917-1979 전대통령에  대해 "문경공립보통학교에 근무할 때 일제의 괴뢰국인 만주국군관으로 지원했으나 1차에 탈락하고 재차 응모했다"면서 "당시의 정황을 <만주신문>은 "혈서 군관 지원, 반도의 젊은 훈도로부터"라는 제목의 기사로 1939년 3월 31일자에 보도했다"라고 밝혔다. 훈도란일제강점기 초등학교 교사를 일컫는 말이다. - P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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