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전 가락국수로왕(首露王)의 배필로 이 땅에 온 현숙한 외방여인 허황옥(許黃玉,  허왕후)은 지금도 우리 속에 살아있다. 2002년부산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는 36억 아시아인의 하나 됨을 상징하여수로왕과 허왕후의 만남이 재현되었다. 해마다 치러지는 김해의 수로제에서 왕은 왕후 일행을 반갑게 맞이한다. - P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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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22-10-20 18:2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 책 읽은지 한참 되어서 기억도 안나는데 앞으로 대장정님 덕분에 다시 떠올릴 수 있겠네요. ^^

대장정 2022-10-20 18:52   좋아요 2 | URL
사놓고 안 읽었던 책들을 읽고 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