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의 나는 스물 아홉살의 너를 만났고 사랑을 했고 네품에 안겼어
나는 미래로 갔다 온 거야
9년후 비의 계절로 다녀왔다

아이오 타쿠미 만약 이대로 헤어져서 지내면....

유우지를 이 세계로 맞아들이고 싶어

짧은 삶일지라도 사랑하는 그 둘과 함께할 미래를 택하고 싶어.

아이오 타쿠미, 유우지. 나를 기다려 주세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18번째 생일을 축하해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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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1-10-17 10:3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슬프고 아름다운 영화

대장정 2021-10-17 21:47   좋아요 1 | URL
저는 아름다운게 먼저. . . 아름답고 슬픈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