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으로 도전적었던 놀라운 전시 경험이었다
아르코 오민 전시
경이로워서 첫 날 갔지만 아직도 글을 못 쓸 정도로 입 벌리고 탄복 중
인스타에 영상 하나 올라와서 공유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p/DaLWg3WApQ2/
신인 무명시절에 이런 작품에서도 등장했구나엄태구 옥희의 영화, 백현진 북촌방향그리고 원래는 배우 기주봉과 이해영(이만희 감독 딸)의 조합은 홍상수 영화에서 자주 보이는데... (소설가의 영화, 탑, 여행자의 필요)노년 여성 느와르 <파과>에서 보여서 특이했다.
내가 부박하게 생각한 것을 이미 옛날에 위대한 저자가 훨씬 더 깊고 정밀하게 써놓은 것을 발견할 때엉엉 입니다자괴감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