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MU - ‘봄 색깔 (Spring Colors)‘ M/V 보았다.

어린이 보호구역 제한속도 30km/h를 준수해 달리는 전체관람가 해피엔딩 매드맥스처럼 보인다.

봄 색깔이라고 하기엔 화사하지 않고 채도가 낮은 청록색이 마치 황사 폭격 받은 것 같다. 한반도의 봄마다 찾아오는 황사 색깔.

컨셉은 음악을 사랑하는 청인족이라고 하는데 회색 먼지 뒤집어 쓴 듯한 저채도 청인족은 공포영화의 허연 메이크업을 하고 있고 수현이 얼굴만 살색이다.

화면 위에 파스텔 크레파스로 그린 아이들 필체 꽃, 무지개, 자연 그림이 인상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EiHLut1GrvM&list=RDEiHLut1GrvM&start_rad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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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예측

1. 날씨
미세먼지 없고 날씨는 따뜻해서 꽃, 자연, 나들이 사진 계속 올라올 것 같다 (내일 월 아침에 비오고 밤에만 기온 갑자기 뚝, 일교차 심함)

2. 전시
목요일 북서울시립 오픈과 함께 창동사진미술관도 함께 방문할 것 같고, 갤러리바톤 사진도 단골이다.

금요일 오픈하고 주말까지 페르난도 보테로, 롯데뮤지엄 베르디, 금호 영아티스트2부 사진 올라올 것 같다

3. F&B
지지난 주는 봄동, 버터떡과 말차 아이템이 많았고
지난 주는 우베(동남아 재료수급원활+BTS 보라색 컬러감)가 슬슬 시작했다.
토이스토리5 개봉 앞두고 스벅 토이스토리 프로모션(푸드 자체는 평범)과 여러 콜라보가 있었고

QSR는 맘스터치 김풍 후덕죽, 버거킹 유용욱 와퍼, 롯데리아 번트비프버거, 프랭크 정호영튀김버거가 있었다.

편의점은 흑백요리사2. GS 잠봉뵈르김밥, 최강록 일식말이, 이마트 박효남 샌드위치와 버거는 괜찮다.

이번 주는 우유크림이 많이 보인다. 제철과일은 참외다


두쫀쿠 남은 재료는 피스타치오로 빼고

버터떡의 버터, 타피오카, 찹쌀은 다른 곳에 쓸 수 있고

저당 트렌드는 계속

이 모든 재료는 유통기한이 길어서 박리다매해 재고 보관하며 장기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KFC 살라미치짜, 셰이크쉑 쉬림프쉑은 안 먹어서 제외



영화 4.15개봉한 작품 올라올 것 같고 <힌드의목소리> <내이름은> <침묵의 친구> <미야자키하야오의그대는어떻게> 용아맥으로 본 프로젝트 헤일메리 리뷰도 계속 그리고 22일 개봉 <르누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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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 + 음악인 부캐 그동안 본 것


1. 포르투갈 가톨릭 신부 기예르메 뻬이쇼토 CURA DJ (Padre Guilherme Peixoto)

https://www.youtube.com/watch?v=7rrBid21hcU


2. 불교

2-1) 일본 스님 야쿠시지 칸호 薬師寺寛邦

https://www.youtube.com/watch?v=gm4hTcRhoqI&list=RDgm4hTcRhoqI&start_radio=1


염불에 런치패드로 EDM 앰비언스 하우스를 한 스푼 섞었다.


반야심경 일본어로 음독하면 거의 비슷한 발음이다. 

마하 반야 바라밀다 심경 = 마카 한냐 하라미타 신교

..

사리자(여) 색불이공(이고) 공불이색(이니) .. 

샤리시 / 시키 후 이 쿠 / 쿠 후 이 시키


색즉시공 공즉시색

시키 소쿠 제 쿠 / 쿠 소쿠 제 시키

..

무 색 성 향 미 촉 법

무 시키 쇼 코 미 소쿠 호




https://youtu.be/gm4hTcRhoqI?si=nI75bbkEBpR-lXZQ


2-2) 승려 코스프레한 코미디언 DJ 뉴진스님(윤성호)


풋 유어 핸즈업 = 부처핸섬, 의 카피라이팅이 인상적

그런데 뉴진스의 몰락과 함께 더이상 바이럴이 안되는 듯도 함


3. 개신교 혹은 성공회. 

https://www.youtube.com/watch?v=wf56Qmc8iw8

2022년 Britain's Got Talent에 나와 찰진 일렉 기타 연주를 보여준 케니 페트리Kenny Petrie



다음 링크에서 Reverend가 붙어 있었다. 개신교인지 성공회인지는 모르지만 목사는 맞는데.

https://youtu.be/aDBr09HOPIo?si=92IUreXq8p9VTp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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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은 국경이라는 정치적 바운더리를 넘어선다.


자연재해,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래는 인간이 설정한 국경이라는 이름을 모른다.


예방관리, 재난시 보호에 초국경적 협력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1. 큐슈 화산재 낙하범위

https://youtu.be/VWPkcnp02wk?si=zF4tlUvVXqeQE4Kg


2. 중앙아 스텝 지역 매 이동 GPS 추적

Steppe Eagle Russia/Kazakhstan

http://rrrcn.ru/en/migration/se2018

+

https://factly.in/a-map-showing-the-movement-of-20-eagles-over-one-year-period-shared-as-the-journey-of-a-single-eagle-over-20-years/


3. 고래 이동 경로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8-025-91266-8

+

https://marine.copernicus.eu/news/tracking-whales-north-atlantic-copernicus-marine-data

Satellite observations from 31 whale trajec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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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SF란 무엇일까?

중국 SF는 공통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그렇다면 그 특징은 무엇일까?

무엇이 중국 SF를 중국 SF답게 만들까?

그날 나는 그 특징을 ‘전고(典故)의 사용’에서 찾았다. 또한 이는 중국 SF만의 특징이라기보다는 중국 문학 전반에 드러나는 특징일지도 모른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전고의 사전적 의미는 “전례(典例)와 고사(故事)를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 출처 : 채널예스

https://ch.yes24.com/article/details/82088

이에 따라 자연스레 3천 년간의 역사적 시간여행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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