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받고 음식과 집도 받고 하고 싶은대로 연구하여..

지금 학자가 옛사람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태만함에 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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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랑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은 크리스티안 문쥬 감독의 영화 피오르드

예측하고 미리 보고 있었다

이렇게 앞으로 무엇이 어떻게 된다 촉이 좋다

지난 번에도 지진 예감있었더니 5강(7.5)지진이 났고
작년 하이닉스 폭등 전에도 20만원때도 그랬고 2013년 비트코인 리서치 의뢰받을 때도 미리 알았고 트럼프도 당선되리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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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클래식 뮤지션 리뷰

https://www.youtube.com/watch?v=-PufBvuLOp0


iv Gb minor → I Db Major 하향진행을 짚어줘서 너무 좋다!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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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쾌대, 남관, 김창열, 심죽자 등의 작품이 있었던 성북구립미술관 1946성북회화연구소전시가 내일로 끝나고 그 다음은 서도호다.


63빌딩 아쿠아리움이 있던 자리에 퐁피두미술관이 들어온다. 파리 퐁피두 건물 리노베이션하는 동안 작품 놀리느니 특히 요즘 반도체 이익이 쏠쏠한 동아시아 부자나라에 대여해서 리모델링비를 충당하는 좋은 기획이다.

63빌딩이라 6.3을 피해 6.4에 개막을 하는 것일까

개관전시로 큐비즘전이 열리는데 전시전경이 담긴 뉴스영상이 있어서 보니(그러니까 2주 전에 이미 다 설치가 되었고 6.3에 열어도 무방한데 날짜를 의도적으로 선택) 한국에서 본 적 없던 큐비즘 작품이다.

성북구립의 이쾌대, 신영헌, 심죽자의 작품도 상당히 그런 큐비즘 작품의 세례가 있었다.

그리고 지금 신소장품전하고 있는 부암동 환기미술관의 별관에서도 7-80년대 피카소, 큐비즘 포스터가 많아 좋아해서 자주 방문한 듯한데 예컨대 60년대 김향안을 그린 그림에서도 그런 큐비즘적 터치가 보였다


정정 : 한국프랑스 수교일 1886년 6월4일 을 기념하기 위해서 4일에 오픈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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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하순

1. 날씨

6월은 평년보다 덥다고 한다. 티벳이 평년보다 추워 고기압 미발달, 엘니뇨로 높은 수온 등으로 인해 태풍은데 무덥고 특히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심한 한 해가 예상된다. 오늘까지 선선함의 마지막이고 밖을 싱글벙글 다니기엔 6월 초가 거의 마지막이다. 많이 더워질 예정. 6.26 장마시작.


2. 읽고 있습니다


영화 <하우스 메이드> 보고 원작 찾아 읽기


패션 기업 운영하며 도스토옙스키 4대 장편 모두 완역한 김정아 번역가가 지만지 출판사에서 낸 <악령>


취약함의 정신사, 숭고함의 서사들 ― 한국 동아시아 담론의 정치적 무의식. 문예비평.


첫 작품 <시간을 달리는 소녀> 의 폭발적인 반응 이후 계속 하향세인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애니가 일본에서 처참한 평가를 받고 지난 1월에 CGV에서만 단독개봉했고 5월 17일에 넷플에 슬그머니 올라왔는데 한일 어디에서도 전혀 입질이 없다. 책은 어떨까 궁금해서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퓰리처상 미국헌법사


3. 영화

5월은 악프2, 비발디와나, 홍상수, 마이클, 너바나더밴드, 교생실습, 군체, 엔조, 백룸, 만달로리안과그로구, 뒷자리에 태워줘, 유레카

6월은 스필버그의 디스클로져데이,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상자속의 양, 토이스토리5

7월은 호프, 마티슈프림

8월은 오딧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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