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곧 토이스토리5 나오는 시즌에 맞춰서

모레 4.15 스타벅스 디즈니 프로모션 나오고

아가방몰도 송지오도 디즈니 콜라보한다

이 날씨 좋은 4월의 꽃 말이 디즈니인가

누구에게는 중간고사인뎀


2. 이번 주 F&B 트렌드는 말차와 버터인 것 같다

말차 콜라보 제품만 10개는 있다

한솥장조림 이즈니버터, 버터와플 이즈니버터


맘스터치 김풍버거,피자,빅싸이순살

퀴즈노스샐러드

고피자바질소금빵도우

버거킹유용욱3개


3. 영화 4.15개봉

<힌드의목소리>

<내이름은>

<침묵의 친구>

<미야자키하야오의그대는어떻게>

4월 용아맥 계속 프로젝트 헤일메리 아이맥스

5월 연상호 <군체>, 홍상수

6월 10일 고레에다 히로카즈 <상자 속의 양〉과 스필버그 <디스클로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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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가 생각한 것

1. 어떤 국가의 특유의 기후가 있는데 그런 날씨가 화면에 보이면 정말 그 나라에 있는 것 같다. 예를 들어

일본의 습한 여름. 구름 많고 하늘 푸르고 매미가 시끄럽게 울며 턱턱 막히는 습기가 가득한 한여름

영국, 스코틀랜드의 을씨년스러울 정도로 싸늘한 아침. 습하고 춥고, 장작을 아무리 떼도 난방이 되지 않는 방

쨍한 햇살이 강하고 건조하고 맑은 남부 유럽의 여름

2. 넷플에 하정우의 <윗집사람들>과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같은 성인로맨스코미디물이 1-4위 안에 들었는데 <연애빠진로맨스>처럼 언어유희가 핵심이다.

실제로 베드신은 많지 않고 시각적 묘사가 아니라 추상적 야한 농담따먹기가 핵심이다. 각본에 중의적 표현이 많고 이를 비언어적인 제스처와 함께 살리는 배우의 연기가 글맛을 살린다. 화면의 다이내믹을 위해 여러 쇼트를 사용한다.

3. 어떤 표현은 문어체여서 말로 뱉으면 이상하다.
예컨대 "연신 흐느끼며" 극본 안에서만 존재하는 표현의 덩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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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재동초 앞 삼(사)거리 모습

2013년과 (홍상수 영화 <우리 선희>)
2025년비교 (네이버 로드뷰 파노라마)

10년 전에
런던베이글뮤지엄은 옛날에 생선구이집이었고
소금집델리는 창원표구화랑이었으며
미니스탑은 까페로 바뀌고
스타벅스 빌딩은 계동자동차였다

런베뮤 오른쪽 광성스페이스빌딩의 까페는 이름만 바뀌고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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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치 사카모토 다큐멘터리 영화 정리


1.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1985)
-밴드하던 젊은 시절. 1984년 새 솔로 앨범 음악도감 작업과정

2.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2017)
-인후암 진단으로 활동 중단했다가 이냐리투 감독 <레버넌트> 영화음악 의뢰받고 재기한 후 에이싱크 앨범 및 공연 준비과정

3. 류이치 사카모토: 에이싱크 (2018)
-뉴욕 맨해튼 파크 애비뉴 아모리 콘서트(2017년) 공연실황. 물리학과 동양학 통섭에 착안 비동기화

4.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 (2023)
-도쿄 NHK 방송센터 506 스튜디오 공연 실황. 침묵하며 연주집중. (중간에 잠깐 한 번만 다시, 가 인터미션급) <다이어리>에서 공연 준비 전을 암시

5.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2025)
-간암4기선고 후 죽기 전까지 일기를 다나카 민이 읽어주는 말년 다큐

현재 개봉해서 극장에서 볼 수 있는 류이치 사카모토 작품은 두 편

그의 시작인 <도쿄멜로디>, 그의 마지막인 <다이어리>


<다이어리>의 기반이 된 NHK 다큐멘터리

https://www3.nhk.or.jp/nhkworld/en/shows/3029001/



https://www.youtube.com/watch?v=5YtYiU6C3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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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유럽 연구팀이 기원전 5세기 불·물·공기·흙 4원소설을 주장한 엠페도클레스의 미공개 시구 30편을 발견했다고 발표.

이는 르네상스 인문주의자들이 고전 고대의 주요 텍스트를 재발견한 것과 비슷한 사건


새롭게 발견된 파피루스는 발췌문이 아니라 직접 사상을 드러내며 그리스 철학에서 어떤 위치에 있었는지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


내용은 주로 입자 방출(냄새) 이론과 감각 인식, 특히 시각에 관한 논의를 다룸


연구자는 그의 사상이 혁신적이며 현대적으로 보인다고 평가


그의 시는 호메로스의 영향을 받았고 세계와 인간·사물·동물이 모두 동일한 요소로 이루어져 사랑에 의해 결합되고 증오에 의해 분리된다고 주장


이는 인간이 전체 세계의 일부에 불과하다는 전일적 세계관을 보여줌



사이트의 내용에서 발췌


In a recent statement, a team of European researchers announced the discovery of 30unpublished verses penned by Empedocles of Agrigentum from the 5th century BCE.

It is a bit like the Renaissance humanists rediscovered the main texts of Classical Antiquity

So the newfound papyrus rolls—written in Empedocles’ own words—revealed rich new insights into where he stood among the greats of Greek philosophy. The papyrus primarily dealt with the theory of particle effluvia (odor) and sensory perceptions, with a focus on vision.

“I find Empedocles very innovative and also modern,”  

Carlig said. “His verses, which are from a literary point of view inspired by Homer, tell that our world and what is inside—human beings, objects, animals, etc.—are all made from the same elements that are put together thanks to love or separated by hate. It is a holistic view of the world, actually, in which human beings are only a part of the whole world


https://gizmodo.com/30-unpublished-poems-from-iconic-greek-philosopher-discovered-in-cairo-200074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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