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에 아르코에서 보았던 노진아 작가의 작품있따
정희민 작가는 로팍에서도 보았는데 꾸덕한 겔 미디엄을 각질처럼 입혀놓은 물성이 특이해요 B1에 100m 떨어진 벽에 프로젝트빔으로 쏘아 보게 한 영상의 배치가 특이했어요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이윤정 작가 작품 다 보려면 한참 걸렸어요 국현미에서도 메이킹영상 있었던 듯 한데 로봇팔과 협동 안무만드는 영상이 재밌었어요
2층 한상수자수박물관에서 빌려온 것들이 많은데 디스플레이를 잘 해놓은 것 같아요
고려청자, 조선백자가 일반적인 인식인데, 고려백자, 조선청자가 인상깊었어요 특히 음각 운화문이 매우 적다고 말해서 유심히 보았어요
이번 칸 영화제 경쟁부문 출품한 감독들이 너무 쟁쟁하다
그 감독들의 모르는 이전 작품 하나씩 해서 다 보고 있는데
대작은 그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