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공중제비 > 나이를 초월한 우정
업타운 걸 SE (1disc) - [할인행사]
보아즈 야킨 감독, 브리트니 머피 외 출연 / 20세기폭스 / 2008년 1월
평점 :
품절


23살이지만 아직 어른이기를 거부하는 Molly와 8살에 어른이 되어버린 Ray는 서로를 만남으로써 Molly는 어른으로, RAy는 어린아이로 각자의 본분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다.

무엇보다 몰리라는 인물이 참 매력적이다. 어렸을 적부터 유명한 록가수 아버지와 어미니가 비행기 사고로 돌아가신 후 친구들에 둘러쌓여 자유분방하고 히피처럼,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달라이 라마도 만나고, 타이거우즈의 골프채를 선물로도 받는등 결코 평범한 삶을 살지는 않는다.

하지만 어느날 재산을 담당하는 밥아저씨가 토끼면서 몰리는 뜻하지 않게 취업전선에 뛰어들게 되고...일자리를 구한것이 바로 레이의 보모....

처음엔 몰리는 아주 가볍고 감성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점점 알게 될수록 사실은 매우 창의적이고 지적이고 마음이 여린 참 매력적인 아가씨다. 결국 자신이 어른이 되는 것은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아픔까지도 이해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서서히 깨닫게 된다.

이 영화가 마음에 드는 이유 두가지더: 음악과 의상!

하나더 추가하면 멋진 뉴욕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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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퀸카가 살아남는법을 봤다..뭐랄까.엄마는 고두심의 연기가 아무래도 중심이 되어 전개되어 간다..움직이는것만 타면 몸이 거부하는 통에 어쩔수 없이 그 먼길을 걸어서가야 하는 험난한 여정..그러나 그속엔 우리들이 걸어가야만 하는 인생처럼,,쉽게만 전개되지는 않는다..때로는 높다란 산도 건너야 하고,,바지가 젖어도 강을 건너야 하며,,비바람이 몰아쳐도 헤쳐나가야 한다..그렇게 어렵사리 도착한 결혼식장..자신의 결혼식을 위해 걸어온 엄마를 보며 딸은 마냥 울음만 터뜨릴뿐이다..엄마는 그런 영화다..아무리 불러봐도,,편안하게 느껴지는 엄마라는 어감..그래서 좋은 느낌을 갖고 영화를 볼수 있었던것 같다.퀸카가 살아남는법..린제이 로한때문에 보게 된 경우다..물론 레이첼 맥아담스 때문에도 말이다..린제이 로한의 경우,,프리키 프라이데이 라는 영화를 보면 성큼 반하게 되고,,레이첼 맥아담스는 핫칙이란 영화에서 매력을 발산한다.그런 둘이 모여 찍은 영화가 이 영화니,상큼발랄 틴에이져 무비가 됨은 당연할 것이다..영화는 아프리카에서 살다온 린제이 로한의 시각으로 전개시켜 나간다...그녀는 학교에서의 일상을 따라가다,,학교도 정글의 싸움터처럼 마찬가지란걸 느낀다..때로는 인간이 더한 면을 보이기도 한다..동물은 자신의 배가 차면 만족하는데 반해 인간은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자신보다 뛰어나면 시기하고,,자신보다 떨어지면 비하한다..물론 겉치장으로 꾸민 퀸카는 볼품없다..겉은 꽉찼는데 속이 텅 비었다면 그건 정말 영 아니올시다 인것이다..이 영화에서 레이첼 맥아담스는 플라스틱으로 나온다..딱딱한 그 사물처럼 온기란건 느껴지지 않는 그런 인간을 뜻하는것 같다.그렇게 그녀도 자신의 전애인을 좋아하는 린제이 로한을 못마땅하게 느낀다..그래서 그녀앞에서 전애인에게 보란듯이 키스도 하고,,애인에겐 몰래 그녀의 험담을 늘어놓는다..스토커라느니,,성격이 이상하다느니..하다고 말이다..그러나 린제이 로한도 가만히 두고볼수는 없는법..자신의 친한 친구들과 모의하여 레이첼 맥아담스 무너뜨리기 작전을 짠다..그러나 그 작전은 온전히 통하지는 않는다..발에 바르는 약을 그녀 피부에 발라도,,옷의 특정부위를 찢어놓아도 통하지 않는 것이다...그래서 그녀는 다른 방법을 모색한다..일단 그녀의 몸매를 불리기 위해 살찌우는 약을 권장하고,,그녀의 친한 친구 2명과의 사이도 나빠지도록 만든다..그렇게 점점 그녀는 의도하지 않았지만,,플라스틱이었던 레이첼 맥아담스처럼 된다..그녀는 친한 친구와도 멀어지며,,또 다시 화장실 안에서 먹는 점심은 쓸쓸하기만 하다..레이첼 맥아담스 또한 그녀의 이런 온갖 속셈들을 알자,,복수를 한다..바로 자신이 써내려간 까발리기 책을 그녀의 짓으로 돌리는것..이렇게 점점 그녀들의 다툼은 학교 전체를 술렁인다.과연 이 영화는 해피하게 끝날것인가?결론만 말하면 불행한 결말은 아니다..그녀는 그녀에게 주워진 허례의 왕관을 부셔서 퀸카에게 부여된 권리를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한다..그렇게 그녀는 또 상상해본다..의도는 아니었더라도 퀸카같이 잘난체 하는 여자들에게 버스에 치이게 만들겠노라고,,물론 농담이었지만..참고로 이 영화에서 린제이 로한은 수학을 잘하는걸로 나온다..난 수학 잘하는 사람 나오는거면 좀 거부성이 심하지만,뭐 영화니까 그런대로 볼수 있었다..(수학책 펼치면 난 수면제 몇알보다 더 강한 피곤을 느낀다..)

늘 그렇듯 영화를 보면 일상에서 일어날것 같지 않지만 상당한 공감을 이끌어낸다..어제 표진인의 책에서도 영화를  이끌어내며 전개시켜 나간 장면이 있었다..눈물,글루미 썬데이,애정만세,클럽 버터플라이,올가미..만화책으로는 진배,천재 유교수의 생활..이렇게 영화나 만화책은 나에게 또 하나의 여행을 시켜준다..그건 일탈도 될수 있고,,또 하나의 경험으로 자리잡을수도 있다.사람마다 느끼는건 제각각이기에,,늘상 그렇듯 다양성이 팽배해질거라는거..그거 하나는 알겠다..그러나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도 우리는 공통된 정서를 느끼기도 하고,,같은 생각을 하기도 한다..이것또한 그래서 모순이다...모순은 우리에게 늘 일어나는 일인듯싶다..오늘은 거미숲이란 영화를 보면서 머리를 굴려봐야겠다..거미숲의 내용이 어렵다고 자자히 들어왔기 때문이다..tv에서 해주는건 또 나름대로 비디오 빌려보는 것과 다른 느낌을 준다..그건 공짜라는 그 요소때문일런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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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2005-08-13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읽기 너무 눈아파요. ㅠ_ㅠ

살수검객 2005-08-14 0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기 힘듬 안경쓰세요..허걱..ㅡㅡ;;
 
 전출처 : 플라시보 > Movie: 웰컴 투 동막골

전쟁도 이념도 없는 곳, 동막골로 오세요.

웰컴투 동막골은 먼저 연극으로 관객들을 만났던 작품이다. 그러니까 이미 검증된 작품이라 어지간히만 하면 말아먹지는 않을 안전빵인셈. 어쩌면 신인 감독에게는 가장 손쉬운 출발이자 안전한 길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 선택은 탁월했다. 작품 검증되었지, 연기 잘하는 배우들 포진했지, 거기다 제작은 장진이지, 대체 못 만들 이유가 없다. 신인 감독이 뻣대면서 작품 하겠답시고 설치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6.25가 한창이던 대한민국 어느 두메 산골. 동막골이라는 부락이 있었다. 어찌나 두메 산골인지 지도에도 나와있지 않으며 아는 사람도 별로 없다. 게다가 부락민들은 동족상잔의 비극, 민족 최대의 비극이라는 6.25전쟁이 일어난지 조차도 모른다. 그러던 어느날 동막골에 외지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한다.
연합군 병사인 미군 스미스가 동막골 근처에 추락하고, 국군에서 탈영한 표현철과 그 일행, 북으로 가던 도중 부하들을 거의 다 잃은 인민군 리수화 일행. 이렇게 작은 부락에 연합군, 국군, 인민군이 모두 만나게 되는 만화같은 상황이 벌어진다. 이들은 처음에는 서로를 경계하지만 이 마을 특유의 평화로움 덕분에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고 친구가 된다. 그러던중 이들은 동막골이 위험에 처했음을 알고 자신들을 따뜻하게 대해준 너무도 순수한 동막골 사람들을 지켜야겠다고 마음 먹는다.

영화는 시종일관 웃긴다. 연극을 보지 못한 나는 연극과 이 영화가 얼마만큼 같고 또 다른지 알지 못하지만 배우들의 입에서 나온 대사들은 필시 연극에서 검증받은 것들이리라... 그렇기에 관객들은 그들의 대사 한마디 한마디를 놓치지 않고 열심히 웃어준다. 몇초마다 터지는 반짝거리는 대사들. 그리고 거기에 따라 정신없이 웃는 관객들. 분명 재밌는 영화이긴 하지만 어째 농락당한다는 기분이 든다. 그만큼 철저하게 계산된 웃음이며 우리는 그 계산에 어김없이 장단을 맞춘다.

배우들이 웃기는 것은 거의 다 사투리 내지는 순박한 사람들이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서 내뱉게 되는 대사들 때문이다. 그러니까 생각해보니 웃기다던가 아니면 상황이 웃겨서 웃는 심오한 웃음 같은건 없다. 꼭 잘 나가는 개그 프로그램을 보는 것 처럼, 배우 하나 하나가 전부 코메디언같다. 그들은 사투리를 쓰며 혹은 뜬금없는 소리를 하며 말한다. '늬들 이래도 안웃을래?'

물론 이 영화가 재밌다는 것을 부인할수는 없다. 이 영화는 분명히, 매우, 심하게 웃기고 재밌다. 하지만 러닝타임 내내 웃고 나서 뭔가 남는게 없다. 그저 개그프로를 본 것 처럼. 그렇게 한바탕 웃기는 웃었지만 뒤돌아보면 왜 웃었는지를 모르겠다. 다만 여배우 강혜정의 예쁜 얼굴과 그녀의 귀여운 사투리만 단편적으로 떠 오를 뿐이다. '쟈들 니 친구나?' 혹은 '마이 아파' 같은...

감독은 안전한 길로만 가겠다고 굳게 다짐한듯 절대 자신의 생각이나 작품의 해석 같은건 집어넣지 않았다. 오로지 대본에 충실한 배우처럼. 그 역시 대본에 충실하게 영화를 찍어냈다. 물론 그로써는 더없이 안전한 선택이었겠지만. 글쎄다. 신인 감독이 저렇게나 욕심이 없어도 될까 살짝 걱정스럽다. 원래 신인때는 흥행에 한번 실패도 해 보고 그러면서 관객들과의 코드를 찾아가는 법인데 이 감독은 별로 그러고 싶지 않았나보다.

하마터면 배우들의 개인기쑈에 그칠뻔한 영화가 관객들에게 감동을 주는건 마지막 순간이다. 하지만 그 감동 또한 순수한 감동이라기 보다는 강요된 감동이다. 폭탄이 불꽃놀이처럼 펑펑 터지는 가운데 배우들이 우릴 향해 혹은 서로를 향해 짓던 그 해맑은 미소 만큼이나 말도 안되는 감동. 물론 코믹 영화로만 끝내고 싶지 않아서 마지막에 짠한 감동 하나 안겨주고 싶었던 그 마음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후반부에 그 돈 처발랐다는 CG 장면들은 그야말로 돈이 아깝다. 저럴꺼면 차라리 제대로 저런 내용을 담는 영화에나 들이부을 것이지 왜 이영화에다 그런 시도를 했을까? 연극이 그렇다고? 그럼 할말 없고.

모두들 순수와 순진을 좋아한다. 동막골은 순수와 순진도 모자라서 아예 미쳐버려서 정말로 아무것도 모르는 소녀 강혜정을 정면에 내세운다. (여기서 그녀는 분명 소녀다. 그것도 문근영과 동급으로다) 어쩌면 보통의 인간들은 절대로 다달할 수 없는 그런 순수를 그리고 싶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장진과 이 신인 감독이 우리에게 주는 절대 순수는 참으로 얄팍하기 그지없다. 아무것도 모르고 정말 바보에 가까운 사람들의 순수. 그게 진정한 순수일까? 아니면 무지를 무지하지 않은 인간의 눈으로 봐서 귀여운 걸까? 영화 상영시간 내내 배를 잡고 웃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따위 악평이나 써대는 나는 정말로 순수하지 않은 인간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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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Smila > 이 소설을 갖고 있다고 뻐기기는 이제 틀렸군....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페터 회 지음, 박현주 옮김 / 마음산책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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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알라딘 아이디 Smila 는 바로 이 소설의 주인공 이름 스밀라(Smilla)에서 따왔다. (사실 알라딘 아이디만 Smila가 아니다. 국내 왠만한 ž攬瑛鉗의 smila라는 아이디는 내가 다 선점해놓았다. ) 내가 이 소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알려주는 단편적인 예가 될 것이다.

물론 이 소설에 흠뻑 빠지게 된 까닭은 바로 주인공 스밀라때문이다. 그동안 읽었던 그 어떤 소설의 여주인공보다도 매혹적인 여인 스밀라. 소설가 김연수는 그녀에 대해 '존경심'이라는 표현까지 썼다. 나 역시 그와 비슷한 심정이다. 그녀의 섬세함, 강인함, 세상에 대한 깊은 이해... 내게 가장 결여된 것들을 갖고 있는 그녀. 내 캐릭터와는 가장 반대쪽에 서있는 그녀를 난 흠모한다, 사랑한다. (존경은 좀 심한 표현일지 몰라도, 흐흐)

여러해 전 절판되었던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은 내 책장에 신주단지처럼 모셔져 있다. 처음 출판되었을 때 국내에선 그다지 관심을 못 끌어서 (유럽에서는 대단한 베스트셀러였지만) 서둘러 절판이 되었었다. 하지만 서서히 스밀라의 매력이 입소문을 타면서, 뒤늦게 절판된 소설을 찾는 사람들이 많았던 걸로 안다. 이 소설이 다시 발간된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그동안, 절판된 이 책의 초판을 갖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혼자서 얼마나 뿌듯해 했었는지... 다시 출판되었으니 이젠 혼자서 뻐기기도 틀려먹었다. 스밀라의 매력을 더욱 많은 독자들이 나눌수 있다는 점은 다행스럽지만... 그래도 배가 살살 아파오는 건 어쩔 수가 없다. 내 비밀 연인을 다른 이들에게 빼았기는 느낌이 이런 거려나.

( 알라딘 첫 페이지에 신간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이 떴길래 벅찬 마음에 리뷰랄 것도 없는 글을 서둘러 올린다. 죄송... 언제 한번 맘먹고 스밀라에 대한 연서를 다시 올려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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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인터넷이 잘 끊겨서리,,결국 다른 통신사껄로 바꿨다..인터넷 없는 컴퓨터를 하다보니,절절히 깨닫게 되는,,인터넷의 중요성..그동안 그래서 하드에다 모셔둔 영화나 실컷 감상했다..연애술사 비디오 당첨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안오고 있다..ㅡㅡ;;..결국 다운받아 보았다..연애술사는 그렇게 먼저 감상을 끝내고,,그후 ocn에서 긴급조치 19호가 해주길래 봤다..헛..참 초메가특급 영화였다.무비스트에서 bottom순위 1위를 부동히 지키고 있는 영화답게 좀 유치한게 강했다..그나마 가수들의 눈요기가 볼만하다면 볼만했다..참 어설프게도 이런 상상력을 동원해서 영화를 제작하다니,,서세원도 조폭마누라 이후에 단단히 돈에 굶주렸다는걸 알수 있었다..그리고 아나콘다2,마다가스카를 봤다..마다가스카..슈렉과 많이 비교들 하던데,,그만큼 이 영화는 참신한 영화였다.동물들의 파란만장 모험담...분명히 애들이 열광할만한 영화이지만,,내가 봐도 재밌는 영화였다...뭐랄까 그게 참 모순이었다..친구인 얼룩말이 스테이크로 보이는 그 아이러니..그래도 사자는 역시 육식동물다운  식성이 강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며 봤다.윌레스와 그로밋,어바웃 러브,존큐,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것,열두명의 웬수들,더홀,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판타스틱 4까지..몰아서 봤다.사실 너무 하드공간을 차지해와서 정리할 필요가 있었다.다음주엔 분홍신 비디오를 빌려볼 생각..

그리고 요즘에 보는 책중 표진인이 써낸 성공부시대라는 책을 보면서,,다시금 성에 대한 생각들을 다졌다..우리가 알고 있는 성교육..받아봤자 우리가 얼마나 알겠는가..모르면 독학해서라도 올바른 성에 대한 인식을 다져야지,빈번히 일어날 여러 성범죄를 줄일수 있을것이다..이런 얘기 지겹다고?..그러나 정말 10대들은 질풍노도의 시기답게 이럴때 성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다...뭐 여러말이 필요없겠다..많은 이들이 방송에서만 보여지는 표진인이 아닌 표진인의 생각을 책에서 만나보면 또 색다른 만남일것이다..그런식으로라도 봤으면 좋겠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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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08-13 0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돌아오셨군요^-^

살수검객 2005-08-13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쁜데요...제 부재를 알아주는 사람도 있다니..^^..이매지님 서재사진 재밌네요..독서하는 강아지..너무 귀엽기도 하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