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인터넷이 잘 끊겨서리,,결국 다른 통신사껄로 바꿨다..인터넷 없는 컴퓨터를 하다보니,절절히 깨닫게 되는,,인터넷의 중요성..그동안 그래서 하드에다 모셔둔 영화나 실컷 감상했다..연애술사 비디오 당첨된지가 언제인데 아직도 안오고 있다..ㅡㅡ;;..결국 다운받아 보았다..연애술사는 그렇게 먼저 감상을 끝내고,,그후 ocn에서 긴급조치 19호가 해주길래 봤다..헛..참 초메가특급 영화였다.무비스트에서 bottom순위 1위를 부동히 지키고 있는 영화답게 좀 유치한게 강했다..그나마 가수들의 눈요기가 볼만하다면 볼만했다..참 어설프게도 이런 상상력을 동원해서 영화를 제작하다니,,서세원도 조폭마누라 이후에 단단히 돈에 굶주렸다는걸 알수 있었다..그리고 아나콘다2,마다가스카를 봤다..마다가스카..슈렉과 많이 비교들 하던데,,그만큼 이 영화는 참신한 영화였다.동물들의 파란만장 모험담...분명히 애들이 열광할만한 영화이지만,,내가 봐도 재밌는 영화였다...뭐랄까 그게 참 모순이었다..친구인 얼룩말이 스테이크로 보이는 그 아이러니..그래도 사자는 역시 육식동물다운 식성이 강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며 봤다.윌레스와 그로밋,어바웃 러브,존큐,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것,열두명의 웬수들,더홀,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판타스틱 4까지..몰아서 봤다.사실 너무 하드공간을 차지해와서 정리할 필요가 있었다.다음주엔 분홍신 비디오를 빌려볼 생각..
그리고 요즘에 보는 책중 표진인이 써낸 성공부시대라는 책을 보면서,,다시금 성에 대한 생각들을 다졌다..우리가 알고 있는 성교육..받아봤자 우리가 얼마나 알겠는가..모르면 독학해서라도 올바른 성에 대한 인식을 다져야지,빈번히 일어날 여러 성범죄를 줄일수 있을것이다..이런 얘기 지겹다고?..그러나 정말 10대들은 질풍노도의 시기답게 이럴때 성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다...뭐 여러말이 필요없겠다..많은 이들이 방송에서만 보여지는 표진인이 아닌 표진인의 생각을 책에서 만나보면 또 색다른 만남일것이다..그런식으로라도 봤으면 좋겠는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