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조의 말'(원문 수록) 중 가족을 위해 급히 돈을 마련하려고 조가 머리카락을 잘라 판 대목으로부터



 


그레타 거윅의 영화 '작은 아씨들' 속 그 장면 (조 역 시얼샤 로넌) https://youtu.be/lWqH0abIHRQ


"아니에요, 정직하게 벌었어요. 어디 가서 구걸하거나 빌리거나 훔치지 않았어요. 정당하게 번 돈이에요. 제 것을 팔아서 벌었으니 혼내지 마세요."

이 말을 하며 조는 모자를 벗었다. 풍성하고 긴 머리카락이 짧게 잘린 걸 보고 모두 놀라 소리를 질렀다.

"No, it’s mine honestly; I didn’t beg, borrow, nor steal it. I earned it; and I don’t think you’ll blame me, for I only sold what was my own."

As she spoke, Jo took off her bonnet, and a general outcry arose, for all her abundant hair was cut short. - 가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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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4-02-10 14:0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곡님 설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서곡 2024-02-10 14:07   좋아요 1 | URL
네 감사합니다 서니데이님 ㅎㅎ 오늘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