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희의 웃음 비타민 - 인생을 바꾸는 유쾌한 촌철살인 명언 719
최윤희 지음 / 원앤원북스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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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최윤희의 웃음비타민

-   우아해지기보다 폭소를 택하라  -

 

 


진심으로 성공하고 싶은가?

미국 심리학자들이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 3가지를 발표했다. 

성실함과, 진실, 그리고 유머감각!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최윤희'씨의 강의를 들었다.  항상  강의를 듣다보면 웃음이 절로 나오고 마음까지 편안해지곤 했다. 그녀가 자신이 그동안 방송이나 강의 중에  말했던 웃음보따리를 책을 통해 풀어놓았다.  때로는 썰렁하면서 웃기기도 하고,  배꼽 잡고 웃기는 얘기이기도 하고, 웃음에 대한  유명한 말들도 함께 있어서  정말  웃는 일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늘  너무도 소박한 모습으로  누구든 쉽게 하기 힘든  얘기를  마치 지나가는 우스개 소리처럼 들려주는 그의  강의소리가 책을 읽는 동안 계속  귓가에서 맴돌았다.  그녀의 말처럼  정말  웃고, 박수치고, 노래하면서 살아야 한다. 돈 1원도  안 드는 '행복 3원소'를 왜 그렇게 야곰 야곰 아끼면서 사는가!  라는 말이  삶의 정답이 아닌가.

 

   사실  중년의 나이까지 살아오면서 정말 힘들었다 싶은 일들이 많았다. 누구나 내 나이가 되면  소설책 한 권은 쓰고도 남는다는 말을 쉽게 한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행복하거나 기쁜 일보다는   어렵거나  힘들 때의 기억들이 더 많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실제로  그동안의 삶이  불행한 시간보다는 행복했던 시간이   훨씬 더 많았음에도 늘  힘든 일만 붙들고 있었다는 후회가 든다.  책 속에서 저자는 무수하게 웃어야 하는 이유를 말한다.  그리고 그렇게 함으로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자신이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음을.

 

   예전에  저자가 텔레비전에서 했던 강의 중에  남편이 옷을 함부로 벗어 두면  감사해하라고 했던 말이 생각난다. 농담처럼  하던 그 말은  옷을 함부로  벗어둔  덕분에  운동을 더 하게 되어서 건강해 지겠다고 말했던  내용이었다.  본인의 남편에게 그렇게 말한다고.. 그때 그녀의 긍정이 아니라 초 긍정으로 살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다.  그런 사소한 일부터 나는 남편에게 짜증부터 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나서 생각해보니,  때마다 짜증을 낸다고  바뀐 것도  거의 없는거 같다.  결국은 내  얼굴에 주름만 늘고, 서로의 관계만 힘들어짐을 나도 최근에야 느끼고 있으니까. 

 

   누구와 함께 하든 웃음이 많은 사람이나  긍정적인 사고로 행동하는 사람 앞에서 기분이 나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녀의 말처럼   어디서든 스타가 되고 싶다면, 무조건 웃고  밝은 얼굴을 하면서  초 긍정의 마음을 가질 일이다.   그녀의  웃음비타민을  통해 나도 긍정의 힘을  믿고  더 노력해야 겠다.  주변 사람들을 위해, 나 자신을 위해  그녀의 말처럼   정말  먹기 전에 1분씩만 웃으면  행복한 마음에 놀랍도록 식욕이 줄어둔다고 하니 정말  일부러라도 웃고 또 웃을  이유는 넘쳐 난다. 는 말은 얼마나 반가운가.  웃음이 다이어트에까지 도움이 된다니  늘  숙제인  살빼기 까지 해방된다면  못할게  없지 않은가. 그녀의 말대로 돈 한 푼 들어가는 일도 아닌데......

 

   '셰익스피어'가 말했다.   그대 인생을 웃음으로 채워라.

웃음은 1,000가지 행운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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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내비 2010-08-27 1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유스내비에 그녀가 떳다!
KBS 아침마당 행복 전도사 최윤희!

인생강의계의 1인자 <청와대, 대기업, 종교인모임, 최고경영자 과정 강의, 삼성

그룹 외부초청강사 1,300여명 중 명강사 1위로 선정>의 명강의에 유스내비 학부

모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평범한 주부로 살아가는 대한민국 모든 학부모!
내 삶에 새로운 활력소가 필요한 분들!
주부로서 뭔가 특별한 도전을 하고 싶은 분들!

특강은 유스내비(www.youthnavi.net)에서 제공하는 무료 특강입니다.
주제 : 멋진 엄마, 더 멋진 내가 되자!
인원 : 선착순 90명
일시 : 9/6(월) AM 11:00~13:00 (다과제공)
장소 : 용산구청 대회의실

최윤희님과 관련된 강의가 진행되어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


랄랄라~ 2010-08-29 14:53   좋아요 0 | URL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널 떠나지 않았더라면
티에리 코엔 지음, 이세진 옮김 / 밝은세상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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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널 떠나지 않았더라면


-  살면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나는  그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더군다나 그것이 자신으로 인해 벌어진 일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없을 때,  그 고통은  감히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다니엘'과 같은 일을  겪지 않은  누구도  절대  '그 마음을 알 것 같다'라고 말할 수도 없다.  그것은  직접 겪지 않고는 알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  심리치유와 관련한 책을 읽고  애도시간이라는 것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누구나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으로 인해 오랜 시간,  자신도 알게 모르게  애도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한다. 

 

    '다니엘'역시  아들을  마음으로 부터 보낼 수 없었고,  죄의식에서 벗어날 수 없었기에 복수를 택했고, 그것이 결국  10년이라는 시간동안  제대로 된 삶을 살 수 없게 만들었을 것이다.  그는 울고 싶어도 울 수 없었고,  자신의 감정조차 가족에게 표현하지 못한다.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에게도  자신의  마음을  내보이지 못하고  안으로 안으로  증오심을  키워 나간 것이다.  가기 자신을  용서할 수 없던  그  마음으로.

 

   정말  진지하게,  흥미롭게,  가슴 아프게 책을 읽었다.  '제롬'이 진정 원하는게 무엇인지  아빠는 더  많이 생각했어야 함을,  아내가 진정 바라는게  무엇이었는지,  한 순간의  잘못으로 아들을 잃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다니엘'은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모른 채,  다른  부분에 가치를 너무 높게 두고 살아왔다.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갈 수 없는  아버지와,  그런 아버지를  늘 그리워하고  결국  재회하는 아들의  이야기! 그리고 끝까지 남아 그를 기다려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살면서 우리가 정말  참 가치를 두고 살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그저 늘 당연한 듯이 잊고 있던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티에리 코엔'의 두 번째 책이라는데,  나는  첫 번째 책인 <살았더라면>을 읽지 않은 상태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그의 책을 극찬하는지  이제는 알게 되었고,  그의 첫 번째 책을 어서 읽고 싶은 마음이다.  조금은 무겁고  어려운  주제일수도 있는  테러와 전쟁, 인간의 심리등을 다루면서도  '다니엘'과 '장'의 이야기는  잠시도 쉬지 않고  책장을 넘기게 만든다.  마지막에 '에릭'을 통해  우리에게 그가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었다.  상품으로서의 내가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나의 가치는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정하는 거라는 말을,  더  가슴 깊이  기억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본문에서> 

나는 울지 않는다. 내 마음속에서 아무 것도 터져 나오게 해선 안 된다. 꾹꾹  눌러 참으며 차곡차곡 쌓아두어야 한다. 나는 분노의 감정들을 그러 모아  마음속에 꾹꾹 눌러 담는다.  그 감정들이  빈틈없이 증오의 흐름으로 바뀔 때까지.  -본문 87쪽-

 

아, 베티, 내가 당신을 얼마나 돕고 싶은지,  당신을 끌어안고 함께 목 놓아 울고 싶은지 모를 거야.  제롬을 추억하면서, 그 아이와 함께 했던 시간을 떠올리면서 마음 깊이 담아 두었던  이야기를 나눈다면 얼마나 좋을까? 더없이 소중하고 행복했던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싶다면 그래야 겠지. 우리가 비극 앞에서  평등한 입장이라면  반드시 그래야 겠지.  하지만 당신이 생각하는 나는 죄인이고,  당신은 희생자잖아. -본문 160쪽-

 

"일과 관련된  사람들은  나의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정할 뿐이야. 인간으로서의 내 가치는  나와 가까운 사람들이 정하는 거야. 자네에게 고백하지만 지금껏 내 주변 사람들 눈에 내 가치가 별 쓸모없게 비친 건 당연해." - 본문  36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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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경제학 - 왜 대중들은 속설에 열광하는가
경제교육연구회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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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경제학

- 경기가 어려울수록 속설을 믿는 오류에 빠진다  -

 

 

'유독 불황에 이런 저런 경제 속설이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

당연히 불황일수록, 다시 말해 경제가 어려울수록  

 사람들의 관심이 경제로 모아지기 때문이다. "

   우리는 흔히  소문이나 속설들을  듣고 오류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나도 예외는 아니어서  얇은 지식으로  제대로 내용을 알지 못하는 내용의 경우  그저  속설을 그대로 믿는 편이다.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얼마나 잘못된 정보를 믿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고,  세상을 보는  시각이 조금 달라지게 되었다.  불경기에 미니스커트가 유행한다는 말은 정말 굳게 믿고 있었고,  책에서 지적한 잘못된 판단의 예는 거의 내 상식의 얘기였다.

 

   미니스커트가  불경기가 연관이 있다는 얘기는 별로 관련이 없으며,  미니스커트의 경우는 그 주기가 20년 정도인데, 우연히 그 주기가 호경기와 만나기도 하고 불경기와 만나기도 한다니  가만히 생각해보니 너무 맞는 말이었다.  그저 그러려니 하면서 믿었던 많은 속설들인  미니스커트, 립스틱, 빌딩의 높이와 주가,  '스타벅스' 등  모두 17장에 걸쳐서  경제학적인 부분에서 모르고 있었던  공부를  제대로 하게 되었다, 

 

    특히  '불황일수록 미니스커트가 잘 팔린다는 것',   '불황에 립스틱이 잘 팔린다는 것',   '불황에는 여자의 구두 굽이 높아진다는 것'  등 여성과 관련된  속설을 하나씩  근거를 들어가며  분석해  알려주는 부분은 더 흥미롭고  공감이 갔다.  책은  무엇이 옳으냐 그르냐를 따지기 위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왜 옿옳고 그른지 그 이유를 파악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늘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경제학이 의외로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워낙  누구나 관심이 가는 속설들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어서  전혀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었다.

 

   사실  경제나 경영은  주부인 내가 알기에는 너무 어려운 분야라는 생각에 전혀 관심을 갖지 않은 편이지만,  책을 읽어 나가면서  가장  경제와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바로 주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저 늘  어렵다고만 생각할 일이 아니라, 가정경제를 책임지는 입장에서  어쩌면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이 아닐까 고민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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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y 2010-08-05 16: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보다는 모든게 두루뭉술했던 예전 세상에서 정보는 힘이고 카더라는 나름 통신이었는데,
현재의 정보란 잘 벼른 칼처럼 이미 내재된 폭력성이 있어서 더 휘둘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랄랄라~ 2010-08-05 21:57   좋아요 0 | URL
맞아요~이제 뉴스를 그대로 믿을 수도 없고, 정보에 대해 어디까지 신뢰해야 하는건지
싶을때가 많더라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관용.신뢰한다는 것 - 다 이유가 있을 거예요 초등학생이 꼭 만나야 할 민주사회 이야기 2
박혜원 지음, 송향란 그림 / 장수하늘소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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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 신뢰한다는 것

어린 시절부터 바른 인성을 갖게 하자  -

 

 

   관용과 신뢰. 정말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말이다.  아니  말로는 누구나 다 그럴 듯하게  할 수 있는 말이지만, 직접  자신이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행동으로  실천하기는 너무도 어려운  일이다.   책 속에 나오는 위인들처럼  자신을 해치려는 사람에게  용서와 함께 기도로  뉘우침을 주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  자신을 욕하는 사람까지도 그 사람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숨어서 도움을 주는 '에디슨',  이름없는  선수를 세계적인 선수가 될  것임을 믿고 끝까지 신뢰해준  .히딩크 감독' ,  자신에게 반대하는 적을  끌어 안고  자신의 편으로 만든  '링컨'  등 책 속에는 모두  열  가지의 관용과 신뢰를 지켜  새로운  세상을 열였던 사람들의  얘기를 들려준다. 


 

 - "링컨이 당선된 것은 국가적인 재난이다. "  :  링컨을  싫어하던  '스탠리' 의 말

 

-  "적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적을  당신의 친구로 만드는 것입니다."  : 평소 링컨이  자주 하던 말

 

그리고 링컨은 자신을  비난하는  '스탠리'를 국방 장관에 임명한다.  이후  '스탠리'는 국방장관으로 링컨과

함께 노예 해방  정책을  함께  최선을 다해 돕는다. 그러나  링컨은  노예 해방 운동 중  극장에서 총을 맞게 된다. 

그때  '스탠리'는  극장에 스러진  링컨을 안고 외친다.

 

"여기, 가장  위대한 사람이 누워 있습니다."  :  링컨이 죽은 수 가장 슬퍼한 사람은  바로  '스탠리' 였다.

 



 

 

 

    자신을  적으로 생각했던 사람에게  관용의 마음으로  끌어 안아준 '링컨'과 '스탠리'의 이야기는  늘  자신이 가장 존경한 사람은 링컨이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으로 바뀌게  된다. 바로 그 힘은  링컨의  넓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이며,  쉽게  하기 힘든 일이다.  아이들에게  이런 저런 잔소리를 하며  방학을 보내고 있는 나는  과연 아이를 신뢰하고 관용으로  대하고 있는지 반성이 되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며  나에게  반하는 사람까지도   관용의 넓은 마음으로 안을 수 있을 때  가정이 변하고,  사회가 변할  것이다. 

 

    아이들 책이지만 내가 더  반성하는 마음으로 많은 공부가 되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관용으로  용서하고 이해해야지 마음을 먹는 사람이 있는데,  막상 그 사람의 얼굴을 보면, 특히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면  바로  마음이 돌아선다.  언제쯤 책 속에 나오는  분들의  단 1  %의  관용이라도  행동할 수 있게 될 것인지.  늘  나름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영 아니다 싶은 사람을 만나면  그게 잘 안된다.   우리 아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이렇게   보통 사람들이  행하기 힘든 이야기들을   자주 접하면서, 그들의  큰  사랑과  용기를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누구나 존경할 만한 기본적이  지혜와  참다운 가치는,  

아무리 오랜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감동과 교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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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단어마법篇 1 (본권 + 워크북 + 카드) - 몰아쳐라, 돌개바람! 돌풍(突風) 마법천자문 단어마법篇 1
김현수 지음, 호야 그림, 파프리카 채색, 김창환 감수 / 아울북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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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단어 마법편 1

-  한자 단어공부는  모든 공부의 힘이 된다  -

 

   이제 더이상 한자공부를 논하기에는  시대적으로 뒤떨어지는 일이며,  한자의 필요성을  모든 사람들이  느끼고 있다.  큰 아이를 키우면서  독서뿐 아니라 한자공부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낀 까닭에,  작은 아이에게는 일찍부터 한자공부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아이들이 점점  고 학년이 되면  정말 우리말을 70%가 한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말을 절로 실감하게 된다.  꼭 국어 공부가 아니더라도 모든 과목에서   한자공부는 중요하다.  특히  한자의 뜻만 알고 있어도  문제를 풀 수 있는 시험문제를 틀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대부분  순수한 우리말이 아닌 한자로 이루어진 낱말의 경우다. 

 

    처음 마법천자문이 만화로 나왔을 때 아이가 만화를 읽으면서 한자를 암기할 수 있을까  의심을 했었다. 그런데  만화로  되어있다보니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글자를 익히는걸  경험하면서,  마법천자문을 꾸준히  애독하게 되었다.  한 글자씩 낱자 공부용이던  마법천자문에 이어  새롭게 단어 천자문이 나온걸 알고  아이보다 내가 더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마법천자문과 마찬가지로 손오공이 모험을 하면서  이야기 속에 나오는 글자를 배워 나가는  내용이어서,  자연스럽게  조금 더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한자 단어 공부를  할 수 있다. 

 

   특히  책 속에 나오는 단어를 넣은  단어카드는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모아두면, 여러가지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단어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카드는  한 장의 캐릭터와  5장의 카드로 이루어져 있고 각 카드마다  공격력, 방어력, 파워등의 숫자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한자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사실 카드는 아이들이 더 좋아하지만, 학부모 입장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따로 별책부록으로 나와있는 워크북이다. 

 

   워크북은  매일 조금씩 따라 쓰며 공부를 하다보면  한 달에 80단어를 습득할 수 있는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법 천자문 본 책과 함께  워크북만 꾸준히 공부해도  한자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아이들이 고 학년이 되고 중학생이 되면 정말 따로 시간을 내서 한자공부를 한다는게 아주 어려운 일이다.  미리 미리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초등학교 때  공부해두면 ,  긴 학창시절에  절대적인  밑바탕이 된다.  이제 한자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할 필수적인 공부이기에 한자와 관련해  이렇게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 꾸준히 나오는 일은  학부모 입장에서도, 아이들 입장에서도  너무 반가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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