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해리포터7 2006-06-14  

앗! 또 방명록을 깜빡했슴다.
전 왜이런지 기냥 댓글만 달곤 나가버리는 정신머리하곤.ㅉㅉ 꼭 다른님이방명록에 먼저 들러주시고 뒤늦게 이리 찾아옵니다. 글 남겨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병원은 잘다녀오셨나요? 늘 편한한 마음으로 살짝오셔도 됩니다. 전 자주? 들리겠습니당. 오늘은 모두들 축구땜에 힘다뺀 얼굴을 하고 다니더군요..어젯밤 모두 넘 무리했나봐요.. 행복한 하루되셔요.
 
 
꽃임이네 2006-06-14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리포터7님 덕 분에 잘다녀왔습니다 ..요즘 잠을 못자서인지 피곤이 밀려오네요 ``ㅎㅎㅎ 환영합니다
 


또또유스또 2006-06-09  

배꽃님이 여기에 횡차하셨네..
흠.. 참으로 맘 따뜻한 분이신거 같다 그치? 우리 둘만이 왔다갔다 해서 좀 썰렁했는데.그대의 서재에 이리 다른 분들이 발자국을 남기니 나도 좋네..^^ 밖에는 천둥 번개치는데 뜨끈한 커피 한잔 마시며 유유자적한다.. 며칠동안 밀린 피곤이 밀려 온다니 푹쉬고 월요일에 보자...
 
 
꽃임이네 2006-06-09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 그런것 같어요 한 동안 못잔 잠이 몰려와 서 조금 비몽사몽하네요 방금
울남편 문 열어 달라 하여 잠에 깨서요 방금 컴 앞에 앉았네요
 


치유 2006-06-09  

끼어두 되나요??
두분 우정이 너무 이뻐요.. 그래서 살짝쿵 발자국만 남겨요..두분 우정 변함없으시길.. 아..부럽다.. 옆에 그런 우정을 나눌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두분 너무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날 맘껏 누리세요..^.~
 
 
꽃임이네 2006-06-10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 ~~~언제나 환영합니다 저두 그렇게 생각하네요 내 옆에 그분이 있어 전 행복한 아줌마랍니다 배꽃님의 글은 참 따뜻하네요 ...
 


또또유스또 2006-06-07  

당신... 요즘 서재에 뜸허네...
아이들과 씨름하느라 바쁘지? 유치원 운동회 때문에 심신이 고달플 터이니 푹 쉬시게...
 
 
 


또또유스또 2006-06-04  

날씨가 좋아서 더 늘어지는 오후다...
더위에도 창을 열면 시원한 바람이 선뜻하다... 하릴없는 일요일 오후라 그런지 더 늘어지게 되네... 엄마에게 아들 맡기고 도서전 다녀 올라하는데 엄두가 안난다.. 부지런해야 하는데... 살림에 온힘을 쏟으면 남는게 없어 아들에게 더 횡포를 부리게 된다(살림도 못하면서 ㅋㅋㅋ) 오늘만 이렇게 늘어지고 내일부터는 힘내야지... 우리 힘내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