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 - 제미나이, Firefly 보드, Flow, Comfy Cloud를 한 권에!
전하린(하디) 지음 / 시대인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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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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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로 이미지 만들기나 영상 만들기가 유행처럼 SNS에 올라오고 있습니다. 최근엔 AI로 만든 드라마나 영화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나노바나나는 구글의 제미나이 계열 이미지 생성 편집 모델로 글을 입력하면 그림을 만들어 주는 AI를 넘어 이미지가 대화하듯 수정됩니다.

사진을 한 장 올리면 사진의 일부를 수정하고 바꾸고 만들어달라는 요구를 대화처럼 주고받으며 수정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이미지 편집 능력입니다. 나노바나나가 처음 크게 주목받은 이유도 이런 기능 때문입니다.

기존 미이지를 유지하면서 원하는 부분만 자연스럽게 바꾸는 능력으로 인물의 얼굴이나 특징을 어느 정도 유지하면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2026년 2월에 공개된 최신 세대 모델까지 나왔고 구글은 빠른 생성 속도와 높은 품질, 여러 참고 이미지 처리, 일관성 등을 강조합니다.

일반적인 이미지 생성 AI와 비교했을 때 핵심은 한 번 만들고 끝이 아니라 대화하면서 고치고 수정하는 기능이 나노바나나의 큰 장점입니다.

연속적인 수정 작업이 나노바바나의 중요한 장점으로 나노바나나로 사진을 잘 만드는 프롬프트 작성법 등을 알아두면 도움이 됩니다.

이 책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은 다양한 예제를 직접 따라 하며 프롬프트에 따른 결과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나노바나나는 같은 작업이라도 프롬프트의 표현과 구성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바로 쓰는 나노바나나 이미지 & 영상 제작』은 제미나이 나노바나나를 활용한 이미지 생성과 편집 방법을 배우고 플로우를 활용한 영상 제작까지 배웁니다.

우선 핵심 이론을 익힙니다. 본격적인 실습에 앞서 나노바나나를 중심으로 함께 사용하는 주요 도구의 기본 개념과 기능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도입에서는 각 섹션에서 다룰 주요 내용과 실습 예제를 소개하고 전체적인 학습 흐름을 안내합니다.

실습에 필요한 예제 파일의 위치를 안내하고 완성 파일을 함께 제공해 실습 결과를 직접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결과물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프롬프트와 구체적인 활용 방법을 함께 제공하며, 이미지 생성 방법도 소개합니다.

실급과정을 단계별로 상세하게 안내해 AI 도구를 처음 사용하는 독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예제에 사용하는 프롬프트를 제공하고 사용한 AI 모델명도 함께 확인할 수 잇습니다.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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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 불공평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11가지 법칙
체탄 바갓 지음, 이선미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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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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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는 독자에게 특별한 신뢰감을 줍니다. 실제 인물과 사건에서 출발한다는 사실만으로 허구보다 현실성이 높습니다.

등장인물의 선택과 결과에 더 깊이 공감하고, 저자가 자신의 경험이나 실제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이론이나 주장이 설득력이 커집니다.

이 책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에는 비라즈 슈클라라는 인물이 등장하고 비라즈의 현실을 통해 세상이 공평하지 않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비라즈는 배달 기사로 그날 배달이 늦었습니다. 다행히 주문자는 오토바이 사고가 났다고 하니 크게 화내지 않았습니다.

대신 비라즈가 왜 늦었는지 진실을 알고 싶어했습니다. 비라즈는 여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느라 늦었습니다.

비라즈에겐 여자친구가 있었고 뭄바이에 와서 공부를 했고 8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비라즈는 제대로 된 일자리 없이 배달기사로 일합니다.

비라즈는 기다리던 여자친구 아르피타는 다른 남자를 만나 결혼하겠다고 합니다. 아르피타와 결혼하는 남자는 고급차에 부자처럼 보였습니다.

이런 비라즈의 사정을 들어준 것은 체탄이었습니다. 체탄은 비라즈를 위로하며 다음날에도 주문을 하며 비라즈에게 수업을 해 줍니다.

세상 살기에 비관하는 비라즈를 위해 체탄은 삶의 비법을 알려주겠다고 하고, 비라즈는 이제부터라도 배우겠다고 합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노력한 만큼 보상받고 성실하게 살아가면 언젠가는 좋은 결과를 얻거나 성공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반드시 그렇게 수학공식처럼 움직이지 않고, 소망과 성공 또한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같은 노력을 해도 출발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고 능력이나 성실함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회와 환경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흙수저나 금수저라는 단어가 생겨나는 것을 보면 분명 출발점이 다른 환경과 기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직시해야 하며 불공평하다는 사실은 누구에게나 좌절의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단순히 불평하거나 포기해야 할 이유로 바라보지 않아야 합니다. 현실의 불공평함을 인정하는 것은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같은 불공평이라도 바라보는 시점이 달라져야 합니다. 통제할 수 없는 조건을 탓하기보다 주어진 환경에서 무엇을 선택하고 행동할지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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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의 품격 - 판단의 품격을 높여주는 아홉 번의 생각 수업
투리 문테 지음, 이영래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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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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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사고의 품격』은 옳고 그름을 판가름하기보다 우리가 왜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는지, 서로 다른 신념은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알아봅니다.

단순한 뇌과학적 분석에 그치지 않고 기후학, 지리학, 심리학, 역사학, 진화유전학, 문화인류학을 두루 탐구합니다.

이 책에서 던지는 핵심 질문은 우리는 왜 이렇게 생각하는가?에 답하는 것입니다. 그 답의 가장 큰 부분은 이성입니다.

인간은 논증을 따르고 증거를 평가하며 합리적인 결론에 도달하는 일에 뛰어납니다. 추론라는 데 탁월하지만 온전한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엄청난 정신적 주체성을 가진 매우 이성적인 존재이나 강력한 견해가 이성만이 아닌 우연의 산물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나와는 다른 견해를 조금은 신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을 상기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의견이 일치하지 않거나 심지어 경멸하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상황이 달랐다면 당신도 그들과 같은 믿음을 가지게 됐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의견 차이가 그들의 추론 능력이나 인격 탓이 아닙니다.

자신의 믿음에 덜 진지하거나 연구를 덜하거나 지적 능력이 떨어져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의견이 다르다는 것이 꼭 나쁜 일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합의는 종종 집단 사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생각이 신선함을 유지하려면 도전이 존재해야 하고 경쟁 없는 문화는 정체될 수 있습니다. 적어도 다른 것을 상상하려면 현상 유지에 도전해야 합니다.

도전에는 엄청난 가치가 있습니다. 동시에 위험도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이 우리를 위해 일하도록 만들려면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생각은 무엇이며, 어디에서 오는가?라는 질문을 이 책 『사고의 품격』을 통해 읽으며 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책 『사고의 품격』은 생각이 무엇인지, 어디에서 오는가라는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관점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사람들의 생각에 미치는 영향이나 지리가 만든 관점, 문화가 만든 기준, 본능이 기른 정치 성향 등을 통해 생각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봅니다.

이런 사고의 관점은 개인의 관점은 물론 집단 지성과 사고의 확장을 통해 사고의 폭을 더 넓히고 진화합니다.

지식을 쌓는다고 해서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깊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생각을 깊이 들여다보고 다른 사람의 관점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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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아이디어에서 비즈니스로
제이크 냅 외 지음, 박우정 옮김 / 김영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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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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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이디어라도 사람들이 좋아하는 제품으로 구현하기란 정말 어려울 수 있고, 잘못했다간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만 낭비하게 됩니다.

하지만 제대로 해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천재성이나 비범한 재능이 없어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걸 만들어냅니다.

성공적인 제품을 만들어낸 팀들에는 몇 가지 공통적인 기본 특성이 있습니다. 그들은 고객을 위해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알고 있습니다.

어떤 접근을 취할지, 그 방식이 왜 다른 대안들보다 나은지도 알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어떤 상황에 직면했는지도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고객, 접근방식, 차별화가 결합해 이른바 토대 구축가설이 형성됩니다. 토대 구축 가설은 팀의 전략을 빈칸 채우기 형식으로 정리합니다.

토대 구축 가설은 단순합니다. 토대 구축 가설이 그토록 효과적인 이유가 바로 단순하기 때문입니다.

제품은 설득력 있는 약속을 할 때 통하는데 그 약속은 단순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고객들이 관심을 갖지 않을 것입니다.

이 책 『클릭, 아이디어에서 비즈니스로』는 열 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주제는 프로젝트의 기본 요소를 정의하고 경쟁 상대와 차별화합니다.

열 개의 주제는 초기화, 고객, 장점, 경쟁 상대, 차별화 요소, 원칙, 선택안, 렌즈, 가설, 실험 등입니다.

최상의 접근방식을 선택하고 짧은 피드백 루프를 이용해서 전략을 검증하고 증명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교훈을 알려줍니다.

『클릭, 아이디어에서 비즈니스로』의 주된 메시지는 무엇을 만들 것인가보다 누구를 위해, 어떤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를 먼저 살펴보는 것입니다.

고객을 구체적으로 정의하고 경쟁 상대를 살펴보고, 우리 팀이 가진 강점을 파악한 뒤 차별화할 수 있는 지점을 찾아갑니다.

이 책이 말하는 클릭은 단순히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고객에게 필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발견하고 팀이 같은 방향을 바라봅니다.

본격적인 토대 구축 스프린트를 진행할 준비가 되었다면 제시되는 체크리스트를 이용할 수 있고 단계별 지시사항과 일정이 담겨 있습니다.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10시간 실전 체크리스트로 프로젝트의 기본 요소를 정의한 뒤 경쟁 상대들 사이에서 돋보이게 해줄 차별화 요소를 찾습니다.

다수의 선택안을 평가해 프로젝트의 접근방식을 선택하고 토대 구축 스프린트가 끝날 무렵에는 디자인 스프린트를 통해 옳다고 입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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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지능 - 다이어트, 대사, 건강한 식생활의 최신 과학
케빈 홀.줄리아 벨루즈 지음, 강병철 옮김 / 김영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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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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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몸에 지방이 필요 이사응로 많이 축적되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비만은 개인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사회적, 국가적 문제이기도 합니다. 비만으로 국민 건강이 나빠지기 때문에 비만을 조심해야 합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자료에 따르면 미국인들 중 과체중이나 비만이 약 72%이상이라고 합니다.

미국 성인 10명 중 4명이 비만이고 과체중까지 포함하면 10명 중 7명 이상입니다. 이처럼 비만이 늘면서 질환의 유병률 역시 상승합니다.

식이 관련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매년 50만 명이 넘고 최근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기대수명이 줄어든 것은 이 때문입니다.

이 책 『음식 지능』에서는 건강을 위해 똑똑하게 음식을 먹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우리가 먹는 식품의 성분을 알아본 후 각 성분에 대해 우리가 무엇을 알고 있는지 살펴보고 왜 각각의 성분이 음식이라는 전체의 모든 것을 설명합니다.

적극적인 옹호자와 사이비 장사꾼들이 때로는 좋은 뜻에서 검증되지 않은 개념을 답이라 주장하면서 상업화에 빠지는 모습을 봅니다.

이런 일이 수백 년간 반복되면서 끊임없이 잘못된 정보를 퍼뜨려 대중을 호도하고 혼란에 빠뜨린 역사를 살펴보기도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칼로리가 들어오고 나갈 때 우리 몸은 은행 계좌처럼 작용합니다.

음식이라는 형태로 칼로리를 예치하거나 인출하면 그 잔액이 고스란히 체중 증가 또는 감소로 나타난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대사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식단에 변화를 꾀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거나 늘리면 몸은 훨씬 역동적으로 반응합니다.

칼로리 소모량이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먹는 양을 줄이면 점차 대사율이 떨어져 신체 활동에 사용되는 칼로리가 줄어듭니다.

단백질 보충제는 하나의 거대 산업을 이루었지만 몸에서 필요로 하는 것 이상의 단백질을 섭취한다고 해서 건강에 좋거나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음식 지능』은 관찰 연구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고, 현대인들이 먹는 음식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분석합니다.

음식을 단순히 우리 몸의 에너지를 내고 근육을 형성하는 등의 기능보다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며 거대 식품 산업이 우리 식생활을 어떻게 바꾸는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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