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우리 댕댕이, 견생역전 프로젝트 - 입양 준비부터 일상의 문제행동까지, 우리 집 첫 반려견 양육 가이드
최인영 지음 / 지니의서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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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SNS을 보면 요즘은 반려인들이 자신의 반려동물을 대신해 SNS를 반려동물의 입장에서 운영하는 것을 쉽게 봅니다.

최근에 인기를 얻고 있는 AI를 이용한 반려동물 SNS 또한 자주 보고 좋아합니다.

이렇게 반려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SNS가 증가하는 것을 보면 그만큼 반려동물이 우리 생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도 합니다.

이 책 《금쪽같은 우리 댕댕이, 견생역전 프로젝트》는 사람과 동물의 관계를 상호 존중의 관계로 만드는 데 필요한 것들을 알려줍니다.

사람들이 자주 하는 실수 중에 반려견을 자꾸 의인화하는 것입니다. 동물이지만 사람의 관점에서 보면 반려견의 행동을 오해하게 됩니다.

동물과 사람은 다릅니다. 짖기, 물어뜯기, 달려들기, 냄새 맡기 등이 반려견이 본능적으로 하는 행동으로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사람과 반려견 간의 규칙 역시 두 존재가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다는 데 칠요합니다. 규칙을 잘 교육받은 반려견은 사람이 많은 곳에도 문제 없습니다.

보호자는 더욱 안심하고 다양한 공간에 데려갈 수 있습니다. 반려견은 재미있는 경험을 할 수 있고 사람은 다치지 않으니 모두가 행복합니다.

올바른 행동과 나쁜 행동을 구분하여 올바른 행동은 강화하고 나쁜 행동은 억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려견과 함께 살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예절 교육과 지켜야 할 약속이 필요합니다. 모든 교육이나 배움에는 기초 과정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모든 반려견에게 존중 교육을 가르치면 문제 행동이 최소화됩니다. 모든 동물은 집단 내 규칙을 배워야 하고 규칙을 익힐 수 있습니다.

《금쪽같은 우리 댕댕이, 견생역전 프로젝트》는 반려견이 있는 반려인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수 있는 정보들이 많습니다.

처음 반려견을 키우는 것이 아니더라도 반려견에 관해 궁금한 것들이 많습니다. 반려견 역시 반려견마다 다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반려견들을 위한 정보가 있고 반려견과 반련인을 위한 정보를 읽어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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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 - 하루 한 장, 나에게 보내는 편지
FL4U컨텐츠 지음 / 반석출판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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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양한 필사책이 있고 대부분 한글로 필사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 보았던 필사책은 교정용 필사책이었습니다.

보통 필사를 할 때 줄칸으로 되어 있는 필사책이지만 교정용 필사책은 좀 더 작은 칸으로 되어 있는 필사책이었습니다.

이렇게 필사책이 인기가 많아지고 유행을 타면서 다양한 필사용 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필사를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이렇게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필사책이라 재밌기도 하고 빨리 필사책을 끝내고 다른 필사책을 고르고 싶습니다.

이번 필사책 《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은 하루 한 장 필사하는 필사책으로 영어 명언을 필사합니다.

《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는 영어로 된 엽서를 받고 엽서에 쓰여진 명언을 따라 쓰는 것 같은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루 한 개의 명언은 영어와 한글 해석으로 되어 있고 이 명언의 주인의 간략한 소개까지 있어 읽을거리가 있습니다.

《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의 명언들을 필사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명언이기 때문에 긴 문장은 아니라 필사에 큰 부담이 없습니다.

게다가 필사지가 예쁘게 디자인된 필사지이기 때문에 꼭 편지지나 엽서에 필사를 하는 것 같습니다.

스티브 잡스, 막심 고리키, 마크 트웨인, 찰리 채플린, 디팩 초프라, 오스카 와일드, 아우렐리우스, 아인슈타인, 빈센트 반 고흐 등의 명언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놀드 슈왈제네거, 마이클 조던, 세레나 윌리엄스, 오프라 윈프리, 오드리 헵번, 혼다 라우시, 마이클 펠프스 등의 유명인도 있습니다.

위인이나 유명 정치가, 문학가 등의 사람들과 유명 스포츠 스타나 영화배우 등의 다양한 분야의 명언들이라 흥미로웠습니다.

《영어 명언 필사 노트 100》는 총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고 자신을 위로하거나 행복을 찾거나 긍정적인 에너지, 사랑이 필요한 자신에게 보냅니다.

이런 주제들로 각각의 명언들을 나누었고 챕터별로 필사하지 않아도 되고 자신이 좋아하는 페이지에 필사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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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척학전집 : 훔친 철학 편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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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문학이 인기를 얻었지만 정작 사람들은 인문학을 어떻게 읽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잘 모릅니다.

그래서 인문학을 더욱 어렵게 느끼기도 한데 요즘은 이런 인문학을 책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유튜브 동영상으로도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이 책 《세계척학전집: 훔친 철학 편》은 유튜브 채널 이클립스를 운영하며 13만 구독자에게 필요한 지식을 쉽게 전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세계척학전집: 훔친 철학 편》을 자신의 스타일대로 읽어도 좋지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실전 가이드가 있습니다.

우선 자신의 읽기 스타일을 선택합니다. 순차적으로 독서해도 좋고 문제중심 독서를 해도 괜찮습니다.

순차적으로 이 책 《세계척학전집: 훔친 철학 편》의 각 파트별로 읽는 방법은 처음부터 읽으면서 사고를 단계적으로 진화할 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인 문제중심 독서는 지금 자신을 괴롭히는 질문부터 읽기 시작하는 방법입니다. 목차를 천천히 읽고 선택합니다.

어떤 방식을 선택하든 상관없으며 중요한 것은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세계척학전집: 훔친 철학 편》을 순서대로 읽기를 선택하고 목차를 보니 진리와 인식, 윤리와 정의, 자유와 실존이라는 주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무지의 지로 유명한 소크라테스의 지혜는 지식을 많이 가진 데 있지 않고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아는 데 있다고 했습니다.

델포이 신전 입구에 너 자신을 알라라고 새겨진 격언을 소크라테스는 평생의 과제로 삼았습니다.

자신의 무지를 아는 것, 그것이 지혜의 시작이고 너는 뭘 모르니?라는 질문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척을 멈추는 순간 진짜 배움이 시작됩니다.

진정으로 공정한 사회에서는 정의에 대한 원칙이 있습니다. 롤스는 두 가지 원칙을 제시합니다.

평등한 자유의 원칙과 차등의 원칙입니다. 평등한 자유의 원칙은 모든 사람은 타인의 자유와 양립이 가능하고 최대한의 기본적 자유를 누립니다.

차등의 원칙은 사회적, 경제적 불평등은 두 조건을 만족해야 정당한데 최소 수혜자에게 최대의 이익을 주고 공정한 기회균등 하에서 지위에 오를 수 있습니다.

롤스의 공정에 대한 질문은 진정한 공정함은 무엇인지, 다른 사람의 입장이라면이라는 질문에서 시작된다고 했습니다.

그 질문이 정의의 시작이자 더 나은 사회로 가는 첫 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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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21세기 시선으로 읽는 동양고전
박찬근 지음 / 청년정신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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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중국고전이자 동양고전으로 대표되는 《대학》은 사서오경 중의 하나로 유교 경전입니다.

본래 예기의 제42편이었으나 송나라 시대에 사서의 하나로 받아들여지면서 《대학》이라는 이름으로 됩니다.

고전 《대학》은 유가의 주요 사상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고 자기 수양을 완성하고 사회 질서를 이루는 과정을 적고 있습니다.

《대학》의 대표적인 내용으로 자주 언급되는 것이 명명덕과 수신제가와 같은 말들입니다.

명명덕은 자신의 밝은 덕을 밝게 밝힌다는 의미로 고대부터 이어져 온 인류 보편의 지혜임을 알 수 있습니다.

스스로 덕을 밝히는 것은 당시로는 무척 중요한 덕목이며 이는 시대를 초월한 자기성찰과 본성 회복의 중요성을 말해줍니다.

자신의 타고난 덕성을 적극적으로 깨닫고 드러내는 능동적인 행위를 강조합니다.

이렇게 능동적인 자기 성찰의 행위는 결국 현대의 자기주도적 학습과 성장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교육시스템이나 외부의 강압에 의해 지식을 주입받는 데 익숙하지만 진정한 성장은 스스로 문제의식을 가지고 답을 찾아야 합니다.

평생학습, 주도적인 커리어 개발, 개인 브랜딩에 필수적인 요소로 단순히 아는 것을 넘어 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합니다.

이렇게 현대적인 해설을 보면 《대학》도 지금의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읽는 이유가 있습니다. 현대인의 삶에도 매우 깊은 통찰을 줍니다.

우리가 동양고전 《대학》이라는 책을 모른다고 해도 수신제가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습니다. 제가의 근본은 수신에 있다고 강조합니다.

집안을 가지런히 하는 것이 그 몸을 닦는 데 있다고 하는 의미로 가정을 다스리기 위한 자기수양의 근본적인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는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직면한 인간관계의 어려움, 리더십의 함정, 자기 인식의 부족 문제에 대한 심오한 통찰과 관련이 있습니다.

몸을 닦지 않으면 집안을 가지런히 할 수 없다는 것은 가정이 가장 기본적인 공동체이자 인간관계의 축소판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을 잘 다스리는 것은 곧 자신을 잘 다스리는 능력에서 비롯됩니다. 우리는 자신에 대해, 자신과 가까운 사람에 대해 객관적인 평가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성숙이 가족의 행복과 직결됨을 보여주고 건강한 가정은 곧 사회의 근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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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눈이 멀어라 시시한 현실 따위 보이지 않게
곽상빈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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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많은 성공자들이 자신의 고난과 역경을 이기려고 노력하면서 성공한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인생에서 고난과 역경을 겪지만 그 고난과 역경이 인생 교훈이 될 수도 있고 더 절망하고 포기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책 《꿈에 눈이 멀어라 시시한 현실 따위 보이지 않게》는 가난이라는 고난을 만나 자신이 성공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했다고 합니다.

아직 어린 초등학교 2학년 아버지의 사업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가족은 할머니의 거실에서 살게 됩니다.

매일 아침 빚쟁이가 집으로 찾아올 줄 모른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가족에겐 힘든 시기였습니다.

학생이었지만 공부보다는 생존이 현실이라 일찍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합니다. 당시 홈페이지 만드는 일을 시작합니다.

동네 학원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인터넷 헌책방과 쇼핑몰을 운영했지만 점점 수익은 늘어나지 않고 계산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돈을 벌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면서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고 인터넷고등학교 입학하게 됩니다.

이때 고등학생으로 창업을 합니다. 사무실에서 밤새워 코딩하고 고객과 미팅하며 사업을 일구었고 IMF 파산의 여파 속 필사의 노력이었습니다.

주말과 방학은 회사의 인지도와 기술력을 높이는 기회로 활용했고 컴퓨터 대회에 꾸준히 참가하여 입상하면서 포트폴리오를 강화했습니다.

설립 초기부터 벤처창업대전 등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며 적극적인 경영 활동을 펼쳤고 장관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룹니다.

공부에 대해서는 큰 관심이 없었고 잘하지 못해 일찍부터 진로를 선택했지만 고3이 되면서 공부도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철저하게 자신의 성적을 분석하고 오답노트 등을 통해 성적과 공부 방법을 분석하고 대학에 진학하게 됩니다.

대학을 입학하고서도 도전은 계속됩니다. 회계사 시험에 합격하기까지 세 번의 도전이 있었습니다. 좌절하기도 했지만 생존 본능으로 합격합니다.

무슨 일이든 단 한번으로 성공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불합격이라는 통지서를 받으면서도 다시 도전하고 성공을 이룹니다.

불합격은 처음엔 분노와 자책이 오기도 하지만 시험 결과를 받아들이고 구조로 분석하고 상처가 아니라 자신의 데이터라고 생각합니다.

불합격을 멈춤이 아니라 재정비로 보고 냉정하게 현실을 봅니다.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다시 쌓아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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