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의 사회 노트 : 사회1 정치와 민주주의 미래의 힘, 특목고 준비를 위한 초등학습만화 11
그림나무 지음, 유정주 그림, 김용신 감수 / 녹색지팡이 / 2008년 12월
평점 :
절판


좋~다! 

참으로 좋다. 이런 책이 나와서 그것도 만화로 나와서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공부에만 매달리지 않고 그저 툭 던져 놓고 한 번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면 뭐 굳이 공부하라고 할 필요가 없다. 

왜? 그만큼 이 책은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반복 학습까지 고루 갖춘 잘 만들어진 책이기에.  

학교라는 공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가상으로 꾸며서 정치와 민주주의, 그리고 국민의 권리와 의무 등에 대해서 쉽게 잘 설명하고 있다. 

특히 책 속에서 아리스토텔레스를 튀어 나오게 한 아이디어가 좋다. 민주주의에 대해 가르칠 게 있을 경우에만 나타난다는 설정도 좋고. 

우리나라 근현대사에서 일어 났던 쿠데타, 광주 항쟁, 님비, 핌비 현상 등 요즘 어린이들이 접하고 있는 현상까지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 좋다. 

특히 "밑줄 긋기"라는 코너를 만들어 좀더 자세한 설명과 확인 학습까지 할 수 있게 꾸며져 있어 그저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공부가 된다. 

그 내용은 민주주의와 정치, 민주주의의 역사, 민주 정치의 시련, 선거의 의미와 기능, 국민의 이익 표출과 여론, 국가 정책과 삼권 분립, 시민 권리와 정치 권력, 시민의 민주적 정치 참여, 핵심 정치 용어까지 잘 정리 해 놓고 있어 읽고 이해하는 데 편리하다. 

넉넉한 화면 배분 등으로 읽기에도 좋고 내용도 알차며 저절로 공부가 되도록 꾸며져 있어 많은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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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박사의 외교 이야기 2 : 전략편
백승주 지음, 방수동 그림 / 동아일보사 / 200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외교 이야기를 더구나 전략에 관해 쉽게 잘 쓴 책이다. 

어린이들에게 질문을 받으면 어찌 설명해야 할 지 망설이게 하는 부분도 많은 데 이 책은 그런 것들을 해결해 주는 좋은 책이다. 

어른인 내가 읽어도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고 특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을 빌어서 어려운 외교 전략에 대해 중심이 되는 어려운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잘 쓰고 있다. 

개념편에 이어 전략편도 구입해서 봤는 데 가장 최근의 일까지를 예로 들어 풀어 쓴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참 좋은 책이다. 

외교라는 어려운 이야기를 이토록 쉽게 풀어 쓴 글쓴이도 또 그 글 내용을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그리신 분도 모두 대단한 분들이다. 

우리 어린이들이 많이 보고 우리 나라 외교 정책을 어찌 펴 나아갈지 생각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어른들이 하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을 어린이 눈높이에세 이해하고 자신들의 이야기로 해 보는 토론을 하면 억지로 논술 공부를 할 필요없이 절로 공부가 될 것이다. 

그 내용을 지도자의 전략 마인드, 외교 전략의 다양함, 각각에 맞는 맞춤형 외교, 국제 평화문제, 외교수단으로 쓰이기도 하는 목장 등의 외교 수단에 관한 이야기와 글로벌 시대에 맞는 글로벌 코리아로 성장하기 위한 생각의 전환 등에 대해 적고 있다.  

어른들도 읽어 보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는 느낌을 받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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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원리 초등수학 6-나 - 심화경시편, 2010
이홍섭 지음 / 개념원리 / 2009년 7월
평점 :
품절


수학을 잘 하는 조카에게 보내려고 구입한 책이다. 

현재 필리핀에서 공부 중인데 기본편은 이미 끝냈고 심심해 하는 것 같아서 심화경시편을 보내려고 구입했다. 

나름 필리핀에서도 수학은 별도 우수반에 들어 있는 데 한국에 돌아 와서 조금 다른 환경이 될 지 몰라서 구입해 보내려는 것인데 그 내용을 살펴 보니 짜임새가 좋다. 

분수의 나눗셈, 입체 도형, 소수의 나눗셈, 원과 원기둥, 분수와 소수의 계산, 경우의 수, 연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 배운 내용과 앞으로 배울 내용을 설명하여 이해를 돕고 "생각방향잡기"로 풀이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힌트를 마련해서 혼자 문제를 푸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만들어져 있다. 

점차 어려워지는 수학이지만 5, 6학년 수학을 잘 다지고 가면 중학 수학은 또 그리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으니 꼭! 이해하고 넘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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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원리 초등수학 6-가 - 심화경시편, 2010년용
이홍섭 지음 / 개념원리 / 2007년 10월
평점 :
품절


수학을 잘 하는 조카에게 보내려고 구입한 책이다. 

현재 필리핀에서 공부 중인데 기본편은 이미 끝냈고 심심해 하는 것 같아서 심화경시편을 보내려고 구입했다. 

나름 필리핀에서도 수학은 별도 우수반에 들어 있는 데 한국에 돌아 와서 조금 다른 환경이 될 지 몰라서 구입해 보내려는 것인데 그 내용을 살펴 보니 짜임새가 좋다. 

분수, 도형, 소수점, 확률 등으로 내용이 되어 있는 데 초등 5, 6학년 수학이 어렵기 때문에 다시금 다지기 위한 공부용이다. 

"생각 방향 잡기"로 문제를 푸는 힌트를 마련해서 혼자 문제를 푸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만들어져 있고 보기 좋게 구성되어 있어 공부하기 편하게 되어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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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원리 초등수학 5-나 - 기본원리편, 2010
이홍섭 지음 / 개념원리수학연구소 / 2009년 7월
평점 :
품절


수학은 언제든지 그 기본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본 원리를 이해하면 응응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유형의 문제를 풀어 보는 연습만 하면 되기 때문인데 이 책은 그 기본 원리를 깨우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중간 중간에 있는 쉬어 가는 페이지도 공부에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라 어린이들에게 더욱 좋다. 

또한 중간 시험을 해 볼 수 있는 문제지가 중간에 포함 되어 있어 중간 점검도 가능해서 좋다. 

조금씩 풀어 가다 보면 어느 새 한권이 뚝딱 끝날 수 있다. 

공부는 한 번에가 아니라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므로 어렵다 할 때는 공부 양을 줄여서 하는 것도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라 생각한다. 

실은 늘 교과서를 보고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가 배울 때 보다 그 내용이 훨씬 더 풍부하고 많아졌다. 그러니 서둘지 말고 천천히 꾸준히 하도록 유도하는 게 좋은 데 이 책은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 같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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