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이기는 제안서의 비밀 - 개정증보판
최용수 지음 / 지식과감성#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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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지금 하는 일이 제안서를 작성해서 수주를 받아야 하는 일을 하고 있어 어떻게 하면 제안서를 잘 만들까 하는 고민 끝에 선택한 책이다.

책 내용 자체는 수주제안이 중심이 되어 쓰여졌지만 제안서를 작성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요소들에 대해서 잘 다루고 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도 있고 좀더 확실하게 깩닫게 되는 부분도 있어 잘 읽었다 싶다.

언제나 고객 중심에서 고객의 사고로 바라보고 판단하고 제안을 해야 한다는 말이 다시금 마음에 와 닿는다.

제안자만 아는 전문용어나 제안사에 대한 홍보가 아니라 모든 제안 내용의 중심엔 고객과 고객사가 있어야 한다는 것.

너무나 당연한 것인데 우린 자주 그 기본적인 것을 잊고 작업하는 경우가 있다.

정작 고객이 원하는 문제점에 촛점을 맞춰 해결안을 제시해야 하는 데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만을 내세우면서 우리 제안을 받아 달라고 하는 것.

고객이 중심인 제안서를 제대로 만들고 싶다면 한 번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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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해도 괜찮아 - 법륜 스님의 청춘 멘토링
법륜 지음, 박승순 그림 / 지식채널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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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다 이제야 읽게 된 책이다.

요즘 처럼 취업이 인생에 모든 게 되어 버린 세상에서

방황해도 괜찮고 실수를 해도 괜찮다는 그 말이 얼마나 위안이 되는 지는 겪어 본 사람만이 안다.

청소년도 청년도 장년도 사람은 누구나 다 실수도 하고 방황도 하면서 살아 간다.

특히 성장기에 있는 어린 친구들은 경험량이 부족하니 당연한 일이다.

그럼에도 그런 친구들 한테 우리 어른들은 어떻게 했던가를 생각하게 한다.

"다 그러면서 배우는거야."라고 말 해 주는 어른이 필요하다.

 

얼마 전 티비에서 "슈퍼맨이 돌아 왔다"에서 영화 배우인 아빠가 딸에게 하던 말이 생각난다.

"힘들었지? 잘 했어. 그렇게 하나씩 배우면서 어른이 되는거야."라고

물론 아직 어린 소녀였지만 다들 누구나 경험을 쌓아 가면서 어른이 되고.

그 경험 속에 성공한 경험만이 있는 게 아니다.

 

우리 방황하는 실수하는 모든 이들에게 위안이 되는 책이다.

요즘 처럼 힘든 때 읽어 보고 자신을 다스릴 수 있는 힘을 갖게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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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택 창의발상론 - 손에 잡히는 창의성
박영택 지음 / 한국표준협회미디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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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발상론은 책 이름 그대로 창의발상을 하기 위한 방법은 뭐가 있고 어떻게 적용하며 그 사례로는 어떤 것이 있는 지 하나씩 잘 설명하고 있어 좋다.

이해하기 쉽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고 그에 해당되는 사례를 알기 쉽게 잘 적고 있어서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과 적용 방법을 익히고자 한다면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흔히 보고 느낀 것도 있는가 하면 접해 보지 못한 내용도 있어서 참 재미 있다.

더구나 사례 사진을 싣고 있어 더욱 좋다.

아이디어발상과 관련하여 강의를 하시거나 디자인이나 기타 등등 창의력을 발휘해야 하는 부문이라면 누구나 한 번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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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읽는 손자병법 - 내 인생의 전환점
강상구 지음 / 흐름출판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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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은 아니지만 간만에 손자병법을 다시 한 번 읽고 싶다는 생각에 책을 들었는 데 읽을수록 재미있다. 병법에 관한 설명을 하고 있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리더가 어때야 하는 지를 적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아니 그것이 크든 작든 어떤 싸움에서도 이기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잘 알려주고 있다.

기억나는 내용도 있고 새삶스러운 이야기도 있는 데 참 재미있다.

 

병법서의 핵심은 "이길만한 싸움만 하라는 것" 어찌 보면 너무나 타당한 이야기인데....

그것만이 백전백승이라는 것이니 말이다.

지은이는 싸움의 기술이 아니라 생존의 기술이라고 적고 있다.

자연법칙에서 살아남은 종이 강한 종이라는 것처럼 말이다.

 

내용을 읽다 보면 이는 협상을 할 때도 적용 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몇 단어만 바꿔 넣으면 이 책은 또 다른 시각으로 볼 때 협상의 법칙을 알려주고 있다고도 할 수 있다.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다면 한 번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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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처럼 프레젠테이션하라 - 기획부터 PPT 작성법까지, 100전 100승 삼성의 설득법
박지영 지음 / 라온북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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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한 줄 정리를 하자면 "프리젠테이션이란 상대를 설득하는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

요즘 우린 알게 모르게 늘 무엇인가를 프리젠테이션 하면서 살아 가고 있다.

학생들도 직장인들도

학새들은 팀 또는 개인 프로젝트를 과제로 받아서 진행하고.

직장인들은 기본적으로 업무 보고라는 프리젠테이션부터 입찰 제안까지.

언제나 프리젠테이션에 노출되어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일상이 되어 버린 프리젠테이션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점이 생긴다. 좀더 효과적인 프리젠터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의문점을 풀기 위해 이러저러한 책을 읽는 중에 선택한 책이다.

나름대로 한 장씩 길지 않게 잘 정리하고 있으면서 활용할 수 있는 Tip을 알려주고 있어서 PT가 일상인 요즘에 한 번쯤 읽어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나라 대표기업인 삼성의 프리젠테이션 노하우를 알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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