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트와일라잇 트와일라잇 1
스테프니메이어 / 북폴리오 / 201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흠~ 영화로 재미있게 본 것인데 조카들의 열화에 못 이겨 구입한 책이다.

내내 읽지 않고 두었던 책인데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보려고 읽기 시작했는 데..

재밌다. 영화에서는 다 표현하지 못한 섬세한 심리와 주인공과 그 주변 사람들의 세세한 표현 등이 참으로 재미있다.

늘 무서울 것이란 상상을 하게 하는 흡협귀에 대한 이야기를 사람과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로 승화시킨 이야기 전개가 참으로 흥미진진한 것이 한 번 손에 쥐면 끝까지 일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마치 우리 나라 전래의 구미호 이야기 처럼. 구미호는 여자가 주인공인데 반해 트와이라잇은 남자가 뱀파이어인지라 거기에 필요에 의해 늑대로 변신이 가능한 종족까지 더해져 그 흥미를 더하고 있다. 영화로 보고 번역본을 읽고나니 원본으로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먼저 원서를 읽은 조카들은 한국어 본이 훨씬 더 다채로운 표현으로 인해 더 재미있다고 하는 데 아직은 그 두꺼운 책을 영어로 볼 엄두가 안 나지만 좀더 시간이 흐른 뒤에 구입해서 읽어 보고 싶다. 참 사람의 상상력이란 한계가 없는 것 같다.

뱀파이어의 숙주인 사람과의 사랑 이야기라니.... 거기에 그 천적이라 할 수 있는 늑대인간까지.

작가의 상상력은 무궁하고 그 흥미로움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책이라.

어느 정도 연령이 된다면 누구나 읽어도 그 재미를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무더운 여름에 더위를 날릴만한 재미가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1 (무선) 해리 포터 시리즈
조앤 K. 롤링 지음, 김혜원 옮김 / 문학수첩 / 199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호그와트 라는 마법 학교에서 1년을 보낸 후 해리의 여름 방학과 2년차 이야기.

첫번째 책도 재미있었지만 두 번째 이야기 역시 흥미진진하다.

이제는 한 풀 꺽여 덜 읽히는 지 모르지만 참으로 재미있는 이야기 전개이다.

자신이 누군인지 알게 된 후의 해리의 변화와 이해 받지 못하는 사람의 서글픔이 잘 나타나 있고 또 친구간에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과 해그리드를 생각하는 어린 호그와트 학생들 모습.

뱀의 말을 들을 줄 알고 할 줄 아는 해리의 자기 정체성에 대한 고민 등.

잔잔하지만 중요한 변화들이 있고 비밀의 방에 숨겨진 괴물을 물리치는 과정 등이 흥미진진하게 잘 그려져 있다.

볼드모트의 호그와트 시절을 내세워 주목을 끌고 또 해리와 맞대결하는 장면도 좋다.

집요정 도비를 위해 살짝 잔꾀를 쓰는 모습도 귀엽고 예쁘다.

이미 영화로 봤고 또 책으로도 읽어 본 적이 있는 데 또 읽어도 재미있다.

ㅋㅋ 재미있는 책이 좋은 책이냐고 묻는다면 이 책은 정말 좋은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양장) 해리 포터 시리즈
조앤 K. 롤링 지음, 김혜원 옮김 / 문학수첩 리틀북 / 2003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이 발간되었을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생각이 난다. 진짜 난리도 아니었는 데...

이제 처음 책이 발간된 지 십여년이 지났고 영화로도 마지막 편까지 다 나온 상태에서 다시 책을 읽어 봤는 데 정말 재미있다.

사랑하는 조카들이 너무나 좋아 하는 책이라서 몇 번씩 읽는 것을 보고 나 역시 다시 한 번 읽어 봐야겠다 생각해서 읽었는 데 정말 흥미진진하게 잘 쓰여진 책이다.

저자의 상상력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하고 영화화도 책에 근거해서 참으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어린 시절을 이모네 집에서 구박 받으며 자라던 해리에게 어느 날 갑자기 넌 마법사의 아들이고 너 역시 가장 무서운 볼드모트로 부터 대항해 살아 난 유일한 생존자라는 말을 듣고 마법 학교인 호그와트에 입학하면서부터 겪게 되는 여러가지 일들의 시작을 알리는 첫번째 이야기이다.

불로장생과 모든 것을 금으로 만드는 힘을 지닌 마법사의 돌을 지키기 위해 해리와 그 친구 론, 해르미온느 등이 벌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이 책의 주요 줄거리이다.

십여년이 훌쩍 지난 지금에 읽어도 참으로 재미있는 이야기이고 우리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끄는 이야기 책이다.

머지 않아 시작될 방학에 독서에 취미를 붙이기 위해서 시작하는 책으로 선택해도 좋을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2 (무선) 해리 포터 시리즈
조앤 K. 롤링 지음, 김혜원 옮김 / 문학수첩 / 199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이 발간되었을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생각이 난다. 진짜 난리도 아니었는 데...

이제 처음 책이 발간된 지 십여년이 지났고 영화로도 마지막 편까지 다 나온 상태에서 다시 책을 읽어 봤는 데 정말 재미있다.

사랑하는 조카들이 너무나 좋아 하는 책이라서 몇 번씩 읽는 것을 보고 나 역시 다시 한 번 읽어 봐야겠다 생각해서 읽었는 데 정말 흥미진진하게 잘 쓰여진 책이다.

저자의 상상력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하고 영화화도 책에 근거해서 참으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어린 시절을 이모네 집에서 구박 받으며 자라던 해리에게 어느 날 갑자기 넌 마법사의 아들이고 너 역시 가장 무서운 볼드모트로 부터 대항해 살아 난 유일한 생존자라는 말을 듣고 마법 학교인 호그와트에 입학하면서부터 겪게 되는 여러가지 일들의 시작을 알리는 첫번째 이야기이다.

불로장생과 모든 것을 금으로 만드는 힘을 지닌 마법사의 돌을 지키기 위해 해리와 그 친구 론, 해르미온느 등이 벌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이 책의 주요 줄거리이다.

십여년이 훌쩍 지난 지금에 읽어도 참으로 재미있는 이야기이고 우리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끄는 이야기 책이다.

머지 않아 시작될 방학에 독서에 취미를 붙이기 위해서 시작하는 책으로 선택해도 좋을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1 (무선) 해리 포터 시리즈
조앤 K. 롤링 지음, 김혜원 옮김 / 문학수첩 / 199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이 발간되었을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생각이 난다. 진짜 난리도 아니었는 데...

이제 처음 책이 발간된 지 십여년이 지났고 영화로도 마지막 편까지 다 나온 상태에서 다시 책을 읽어 봤는 데 정말 재미있다.

사랑하는 조카들이 너무나 좋아 하는 책이라서 몇 번씩 읽는 것을 보고 나 역시 다시 한 번 읽어 봐야겠다 생각해서 읽었는 데 정말 흥미진진하게 잘 쓰여진 책이다.

저자의 상상력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하고 영화화도 책에 근거해서 참으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어린 시절을 이모네 집에서 구박 받으며 자라던 해리에게 어느 날 갑자기 넌 마법사의 아들이고 너 역시 가장 무서운 볼드모트로 부터 대항해 살아 난 유일한 생존자라는 말을 듣고 마법 학교인 호그와트에 입학하면서부터 겪게 되는 여러가지 일들의 시작을 알리는 첫번째 이야기이다.

불로장생과 모든 것을 금으로 만드는 힘을 지닌 마법사의 돌을 지키기 위해 해리와 그 친구 론, 해르미온느 등이 벌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이 책의 주요 줄거리이다.

십여년이 훌쩍 지난 지금에 읽어도 참으로 재미있는 이야기이고 우리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끄는 이야기 책이다.

머지 않아 시작될 방학에 독서에 취미를 붙이기 위해서 시작하는 책으로 선택해도 좋을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