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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8월에 이어 9월 첫주까지도...반성해야겠다.


아무리 비가 왔어도....

저녁에 일정이 한개 추가되었다고 해도....하아

한주에 2번 뛴건...운동을 한다고 말할 수 없다. (단호)


지인이 수술을 했고 수술 부위가 등이라 

매일 소독이 필요해서 지난 한주동안 매일 지인집에 다녀오는 일정이 추가되었었다.

오고가는 시간과 소독시간 등의 시간을 포함하면 하루 2시간 정도 소요되는거긴 했지만...

그래도...한주에 2번밖에 뛰지 못한건...변명이 될 수 없다....10프로 정도는 변명가능....ㅋㅋㅋ

그리고 주로 도보로 다녀왔으므로, 걷기 운동을 하긴 함...ㅋㅋ왕복이니 총 50분. 

한번은 지인 집에 있는 실내자전거를 20분정도 탔고...


하지만 뛰진 않음....ㅋㅋ


이번주는 좀 잘 달려보자.


그리고 오늘은 드디어. 체력점검의 날이다.

인바디도 체크할거고....다이어트를 위한 다이어트랄까. 아침 점심 굶었어야 했는데....

아침엔 빵을 먹었고 점심엔 흰밥에 된장찌개를 먹었다 하아.


체력측정때...이것저것 시키는거 해야할텐데...밥 안먹었으면 힘들었을거야...위안 삼으며...

숫자뿐인 몸무게에 연연하지 않으리. 바로 이 모습이 연연하는 모습 ㅋㅋ


벌써 10주가 지났고 11주 시작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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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e 2025-09-08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나에게..지금..초코쿠키가 있는 것일까....왜 나는 먹을까 말까 의 고민이 1분도 채 걸리지 않는 것일까....초코쿠키 맛있네...하하
 

근래에. 하루에 두번씩 검색하는게 있다.
강릉날씨.
아침에 검색했을땐 비예보가 없었는데
지금 검색해보니! 저녁에 비온대!!

서울은, 호랑이가 장가가고 여우가 시집가느라 바쁜.
우산 썼다 접었다 바쁜 날이었는데.
이제는 본격적으로 내린다.

버스안에서 바라보는 비는...좋은데.
이제 곧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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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고. 오늘은 5일이다.  어제는 4일이었고.


어제는 지인의 집에 잠시 들렀어야 했는데 다른 가족이 아직 귀가하지 않아 

강아지 산책을 시킬 사람도 없고, 강아지 혼자 두기도 그렇고....하여

지인의 집에 함께 가기로 했다


강아지랑 함께 가면...30분 거리도 1.5배 이상 걸리기 때문에 조금 일찍 나섰는데

오! 예전동네 살때 산책하면서 만났던!! 흰둥이!! 우리 강아지 친구 말티즈 흰둥이를 몇년만에 만난거다!!

강아지만 봤으면 못알아봤겠지만 보호자와 함께 있어서

흰둥아!!!!!!!!!!!!! 하고 불렀고 흰둥이 견주님은 어떻게 알아봤냐며, 본인은 못알아봤다고! 

엄청 반가워하셨다. 나는 진짜...진짜 반가웠다. 흰둥이는 벌써 13살이라고.. 아.세월.

울 강아지도 벌써 8살이 넘었고. 

흰둥이는 최근에 신장이 안좋다고 하여 병원에 다닌다고 했다. 진짜 세월이 야속하다. 


그렇게 몇년만에 만난 우리들은 20-30분 정도 함께 평화로운 산책을 하고 헤어졌다.

흰둥이 견주님은 평소 일때문에 밤 10시 이후에 산책을 나오는데 어제는 쉬는 날이었다고. 

평일 10시 이후나 목욜쯤 좀더 이른시간에 종종 함께 산책하면 좋겠다. 

흰둥이는 강아지들만 보면 짖는데...진짜 우리 강아지를 기억하는건지 안짖어서 견주들끼리 엄청 신기해했다. 


출근과 퇴근으로는 하루 3천보를 채우기 힘들고. (심지어 이천보도 못채우는데 출근길에는 한두정거장 걸어서 그나마도 3천보...가까이 되는거다) 

지인의 집은 대충 1.5키로 정도 되는거 같은데

강아지 산책까지 해서 겨우 만보를 채웠달까. 


만보걷기 쉽지 않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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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피티도 받고...운동에 돈을 꽤 들였었구나.


최근에 돈을 많이 쓰는 곳은 

병원비... 나이가 들면서 어쩔 수 없는 것인가...특히 치과....하아.

치료를 한달 이상 미뤘으니 9월에는 진짜 해야하고 큰 지출이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취미피아노레슨. 한달에 2~4회 정도 레슨 받는거라 지출이 엄청 큰건 아니지만

연습은 거의 안하고 레슨 전후로만 연습을 해서...참 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시간동안 아무생각안하고 악보를 보고 피아노 소리를 듣는시간이 꽤 귀하다.

그래서 첼로에 이어 피아노까지. 몇년동안 꾸준히 해왔던터라 그만두기 쉽지 않았는데.

이제 잠시 쉬려 한다. 일단 연말까지 쉬어보자 라는 생각인데.

올해가 가기전 다시 시작할지 내년에도 시작하지 않을지. 아무것도 모르겠다.

피아노치는 시간이 이제 자유시간이 되었다는 것만 일단 좋다.

자유시간에 피아노를 다시 치게 되는게 좋은 시간이..분명 오겠지.


그리고..두둥. 디저트.

케익과 각종 구움과자들. 커피...하아.

진짜 좀 심각하게 절제 없이 쓰는 편이다.

나도 먹고 나눠먹어야 하고 그리고 이런 디저트류는...보통 가격들이 비싸고.


단골 디저트가게, 카페들이 있고

가게마다 맛있는 메뉴가 있고

각각 주로 가는 날들이 있고...아....나 정말 괜찮은가.


케익은 주로 한조각에 8천원~9천원 

마들렌 휘낭시에 쿠키는 3천원~4천원

음료...4천원~8천원

주로 한주에 2~4회씩 가니까...하아...지금 쓰면서 생각하니..진짜 미친 삶을 살고 있구나.


최근에는 마들렌에 빠져서...진짜 못가는날 뺴고 맨날 가서 마들렌 2~5개씩 샀다...

아침에도 한개 먹었다.............


그래...9월....디저트값도 리미트를 정해두자...방금결심했다.

혹시나 해서 8월 한달거 계산해봤는데....반성하자......8월에는 카페이용은 많이 하지 않아 음료는 거의 안먹고 디저트류 포장을 주로 했었다......친구랑 약속을 해서 간것도 아니고...하아...20만원 가까이...ㅋㅋㅋ 쿠팡에서 간식 주문해먹은거 포함하면 어마어마하겠구나...

7월은 무서우니 계산을 못하겠다...

9월에는...10만원이 리미트다....정신줄을 잡아보자....


9월, 나의 주제는 절제다. 

게으름도 좀 절제하고. 지출도 절제하고(소비패턴과 금액), 운동은 어차피 과하게 못(안)하니까.

먹는것도 절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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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e 2025-09-04 1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디저트에....매주 5만원을 쓰고 있었다니...멋지네.....

jeje 2025-09-04 14: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피스타치오푸딩 찜해놓은 카페가 있는데. 거기도 가야하는데...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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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누구를 좀 만나러 가느라 

강아지 산책을 시키지 못했다. 그제도 내가 못시켰는데...


그리고 거의 집에 도착했을때. 아...여기서부터 그냥 뛰어갈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거다.

뛰긴 뛰어야 하는데 집에 들어갔다 나오기엔 너무 늦은 시간이고. 나올까도 의문이고. 

그냥 내일 뛸까. 내일 제대로 뛰더라도 오늘은 좀만 뛰어볼까. 

오만가지 생각을 하다가 그때부터 뛰었다.

그때 집에가면 겨우 1키로 남짓 뛰는거라 평소 밤에 뛰던 곳을 살짝 들러 조금 뛰었다.


아니 근데...9월의 밤 열한시에도 이렇게 더울 일인가.

청바지를 입은채여서...정말...너무 힘들었다.


1키로 뛰고 조금 걷고 1키로 뛰고 조금 걷다가 집에 들어갔고

총 3.15키로 30분동안 뛰고 걸었다. 보폭을 줄이고 더 많이 총총총 한다고 했는데

케이던스는 더 낮게 나와서...시험은 그만 하기로 함.ㅋ

평소 뛰던대로 하자...


여하튼 어제는 최소한의 거리만 뛰었으므로..오늘은 건너뛰고(훗) 내일...조금 더 뛰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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