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가 좋은건
잊고 있었던 음악을 틀어줘서 아 그래 이음악. 나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하며 떠올릴 기회가 된다는것.

방금전 트레비스 음악을 오랜만에 들었다ㅎㅎ
그리고 지금...스티비원더 노래 나오는데
응팔 도롱뇽 생각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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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코스트코를 갈때는, 사람이 좀 덜 붐빌거라고 생각하는 마감시간 즈음해서 가는데 (그때도 사람은 많다)
어제도 집에서 9시쯤 출발해서 근처에 갔더니 코코 주차장 진입하려는 차의 길이가 어마어마...
대체 왜....
주차장에도 매장 내에도 사람이 정말 많았는데.
다음날이 쉬는 날이라 더욱 그러했던 걸까.

올해는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한해한해 살은 찌긴 하는데 빠지질 않아...
결심을 하고는 며칠이 지났지만. 운동은 계획만 세워뒀고
식단엔 변화가 없다.
어제도 변함없는 것을 한가지 더 자각했는데
코코에 가면 이성을 잃는다는 것...ㅠ

쿠키에...초코렛에...케익까지.

일단 사는 행위와 먹는 행위는 별개이니.
난 맘편하게 샀다. 푸하하하하

둘다 참을 수 없다면 한개라도 참으면 되지 라고 생각하며.
사되. 난 좀 덜 먹기로 결심했지만
당장 오늘 먹은 케익이 너무너무 맛있다....


그래. 아직 밤은 아니니까... 라고 생각한 주제에 온 곳은 화이트래빗....
여기 마카롱과 케익이 정말정말 맛있지만.
난 케익을 먹고 왔으므로. 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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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12월 31일 밤의 일부를 함께한 책

꿈을 꾸는 인형.

아. 기린 전용 이글루가 아니라
기린인형 전용 이글루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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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난 또 며칠전에
이태원 패션5 라는 디저트카페 (??) 에 갔더랬다.
아. 맛있고 맛있고 맛있었다.
다만..카페라떼는 마셨더니 뜨겁지 않아 데워달라고 했더니
전자렌지에 데워야하는데 괜찮냐고 물어오던데.

그래도 난 뜨끈하게 마시고 싶었다고.


모든 음료와 음식에는 적정한 온도라는게 있는 것이 아닌가.
내가 식힌게. 시간이 식힌게 아니란 말이야 ㅠ
그들이 만들어내지 않았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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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ㅠㅠ

저녁에 소고기와 오리고기를 구워먹고 쉬고 있는데
동생이 막 퇴근해서는 곱창이 먹고싶다고.
그 아이는 곱창을 먹고자 하는 의지를 꺾지 않았고.
나도 꺾을 마음도 없었고.
심지어는 함께 먹겠다는 입장이었으므로.

우리는 곱창을 이인분 시켰고
맥주도 한잔하였으며 (왜 한잔만 했을까...)
밥을 볶아먹고 사이다도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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