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5 - 카우걸의 모험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5
미란다 존스 지음, 곽정아 옮김, 강윤정 그림 / 가람어린이 / 2015년 4월
평점 :
절판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 지니는 1964년에 요정 학교에서 쫒겨 나 램프에 갇힌 말썽꾸러기 요정이다. 쉬운 말로 사고뭉치 요정이다. 알리는 이 요정과 함께 있다.

알리의 가족들은 휴가로 ‘요세프 웨스트 리조트’를 가기로 했다.

이 리조트는 유명한 온천으로서 알리의 가족인 할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 동생 제이크와 자신을 합하여 다섯 명이다. 그러나, 여기 또 한 명이 있었다. 할머니가 사 주신 라바 램프에 있는 문제의 요정이다.

알리는 이 요정을 이번 가족들의 휴가에 데려 갈 것인지. 집에 두고 갈 것인지 고민한다.

그러나 요정 혼자 집에 남겨 둘 경우, 무슨 일이 발생할지 불안하고, 만약 함께 데리고 가더라도 불안하여 고민하다가 함께 데려 가기로 한다.

요정과 함께 떠나는 가족 휴가. 휴가 첫 날부터 문제가 발생했다.

요정의 마법으로 온천이 느닷없이 ‘와일드 웨스트 목장’으로 변경된 것이다.

알리를 뺀 온 식구들은 갑자기 ‘요세프 웨스트 리조트’가 ‘와일드 웨스트 목장‘으로 바뀐 이유도 모르고 당황스러워한다.

그러나, 바뀐 일정과 장소에 대해, 특히 알리의 어머니의 불만이 많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모두 즐겁고 재미있는 휴가를 보내게 된다.

그런 사이 알리는 리틀 지니와의 사이에 작은 긴장감과 아슬아슬한 불안도 발생한다.

그러나, 지니는 마법을 사용하여 알리에게 이런 저런 도움을 준다.

지니는 모래시계가 작동하는 사이에 세 가지 마법을 쓸 수 있다. 즉 세 번의 마법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알리는 지니의 도움을 받아 트리거라는 노새와 이야기도 하고, 위험에 빠진 제이크도 구해 주기도 한다. 그러나 결정적인 것은 휴가 마지막 날 저녁에 요세프 웨스트 리조트의 방목장의 소들을 도둑질하는 세 도둑을 잡는 사건이다.

리틀 지니의 마법으로 세 도둑을 가시가 있는 선인장 안으로 몰아서 포획하는 전과를 올려서 목장 ‘카우보이 조’를 도아주었다.

이 일로 카우보이 조는 알리에게 은색 박차 한 쌍을 상급으로 받게 되었다.

그리고,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는 날, 리틀 지니의 세 번 째 마법은 풀리고, ‘와일드 웨스트 목장’은 원래 ‘요세프 웨스트 리조트’로 원상회복되었다.

요정과 미법의 환상적인 동화같은 이야기가 동심으로 데려 간다.

리틀 지니와 알리의 좌충우돌 기상천외한 사건사고의 이야기가 재미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가 흥미 있게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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