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고양이
한해숙 지음 / 혜지원 / 2016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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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일러스트집이 아닙니다.우리 삶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그림을 작가가 고양이를 빌어 말하는 것 같달까요.이제 녀석들소리가 야옹으로 안들리는건 부작용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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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2-06 07:0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세상에 없는 창작 고양이 두마리가 이 책에서만 살고 있더라구요 ^^..

[그장소] 2016-02-06 08:02   좋아요 2 | URL
아하핫~^^
단상이 하고 마르!?
농담이고요~
유레카님이 보신 그 묘군(양)은 어찌 생겼나..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