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입안에선 그 부분이 맴돌아요.
가사를 가만 가만 짚어보니
제목은 ˝가족˝이네요
일 년간 함께 수다떨고
책 얘기들을 나눈
우리 가족 ㅡ
또 하나의 가족 일까요? !
고마운 사람들들 ~
너무 고마워서 저도 모르게
몸서리가 흠칫 ~!
전율이랄까 ㅡ그리 표현하죠.
좋아서 기뻐서 이런 날도 있구나..
그래요.
해피북님 ㅡ따끈 따끈한
마음 소중하게 잘 받아 챙겨요.
고이고이 오래 잊지 말아야지..
오늘 일기장에 땡스 투˝가 많아요.
전 정말 해피북님 말처럼
행복한 사람이예요!^^♡
늘 고마워요~^^♡
2016. 01. 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