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는 어떻게 나를 성장시키는가 -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는 독서법
김태이 지음 / 프로방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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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어떻게 나를 성장시키는가

 

독서는 우리의 생각을 많이 변하게 해 주며 특히 두뇌를 자극하여 운동을 하면 근육이 튼튼해 지듯이 뇌의 근육을 튼튼하고 강하게 만들어 준다. 이는 다른 말로 표현하면 치매 같은 질환을 예방 해 주고 상상력과 그리고 창의력 향상 일을 함에 있어 어려움을 잘 풀어 나간다고 해야 하나 !

 

그리고 또 동기부여에 의한 스트레스 해소 및 긴장감 완화로 편안함도 제공 의미 없는 술자리, TV시청, 스마트폰 사용의시간을 줄여 시간 낭비를 줄여준다.

 

1. 독서의 장점

1) 다른 사람들이 경험하고 쓴 글을 읽음으로써 우리는 편안한 환경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그들이 경험했던 것들을 배울 수 있다. 이렇게 간접 경험을 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튼튼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독서의 장점이다.

 

2) 그 많은 경험을 체험할 수는 없기에 경험한 지식 조언등에서 인생을 배워 나가면 된다. 책 읽는 습관을 기르는 것은 모든 불행으로부터 스스로 지켜나갈 피난처를 만드는 것이며 책을 가까이 하면 남이 어렵게 어든 지혜와 지식을 쉽게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 일상과 주변에 더욱 세심한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며 물리적인 여유가 아닌 심리적인 여유를 만끽할 수 있으며 작은 것에도 더욱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 인간관계가 좋아지며 일과를 시작할 때부터 활력이 넘치기에 이는 하루 전체의 분위기를 좌우 그리고 사람들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본다.

 

4) 공감능력, 어휘력, 사고확장, 통찰력, 인생의 방향성, 겸손, 의욕상승, 스트레스 해소, 우울증 개선효과, 호기심 발동, 뇌 활성화로 알츠하미어 예방, 폭 넓은 지식 습득, 집중력 향상 등 무수히 많다.

 

2. 방향 제시를 위한 책들을 보면,

1) 고전을 왜 읽는가 (이소연 믿음사)

2) 죽을 때까지 책 읽기(이영미 소소의 책)

3) 이기적인 직장인 (안상헌 2007년)

 

3. 미래를 위해 준비를 해야 하는 분야

1) A I에 대응하기 위해 창의력, 통찰력, 사고력

2) 머리(뇌)가 퇴화 되지 않기 위해서는 꾸준한 독서가 필요

 

책을 많이 읽기 위해 건성으로 책장을 넘기다보면 머리에 남는 것이 없다. 독서는 한 문장씩 천천히 읽어 가면 어휘력이 좋아지고 말을 차분히 조리있게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구입한 책이 돈이 아까워 눈에 들어오지 않는 책을 꾸역 꾸역 읽을 필요는 없다. 지루하면 본인이 좋아하는 만화책이든 아님 소설책으로 바꿔 읽어나가도 좋다.

 

자기의 기준에 맞게 월 2권을 정해 놓았으면 2주에 한 권을 읽어 나가면 되고 책의 선정은 상황에 맞게 선택을 하면 된다. 회사일로 스트레스가 많으면 심리학 책을 또는 대인관계를 좀 개선해보고 싶다면 사람을 상대할 때의 책을 고르면 된다.

 

책을 읽을 시간은 누가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다. 어디 커피향 진한 조용한 카페에서 독서을 하고 싶은가 ? 아님, 주말 아침 밥을 먹고 커피타임을 하는 시간에 책을 읽고 싶은가 ? 그런 여유있고 넉넉한 시간은 잘 찾아 오지 않는다.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 시간에 바로 책을 펴라.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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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평 매장 사장 되기 - 1천만 원을 초단기 50배 불린 소자본창업 성공법
메이랩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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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평 매장 사장 되기

 

사업을 오픈할때 4평에서 샌드위치로 시작 4평이면 잠자는 작은방 원룸수준이다.

첫 매출이 월 300만원에서 2년반 만에 2,750만원으로 하루에 90만원의 매출을 일으켰다. 하루에 4,000원 정도 하는 샌드위치를 1시간에 30개 정도를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열심히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다 보니 여자 백종원이라는 이름도 고객들이 붙여 주었다.

 

매장이 깨끗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를 했다고 해도 맛이 없으면 고객들이 선택을 하지 않지만, 열악한 환경에서 제공하는 음식에서 입맛을 사로잡으면 살아 남는다. 전국어디로든 자연스럽게 SNS가 전달을 해 주기에...

 

많이 알려지고 익숙한 브랜드사업이라고 해서 앞, 뒤 안가리고 창업을 결정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선택이며 소자본이라도 자기만의 기술과 노하우로 지나가는 고객의 발 걸음을 멈출 수 있게 만드는 뭔가가 있어야 가능하다.

 

창업은 안전하게 준비를 해야한다. 어떤 여행에 계획을 야무지게 세워도 계획대로 실행이 안되는데 하물며 사업을 야무진 계획도 없이 시작을 하면 판판이 깨진다. 우리 주변의 상가 가게들이 자주 인테리어를 하는 모습을 많이 봐오지 않았는가 ! 

 

우리가 머리를 자르러 갈때 늘 가던 곳을 간다. 이미 그 곳에 단골이 되어 있는 것이다. 장사의 매출에도 이런 룰인 8:2의 파레토 법칙이 적용 되고 있다. 전체 고객의 20%가 단골이며 존재하는 모든 경쟁사회에서 고객 확충과 수익까지 모두 챙겨 나가려면 비용측면을 볼 때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는 것 보다 기존 고객을 지키는 것이 훨신 유리하다.

 

고객들은 가격이 싸다고 무조건 좋아하지 않으며 가성비가 좋더라고 사장의 성격이 별로면 단골을 만들기 어렵다. 단골은 오랜 시간과 경험이 축적된다. 어떤 일회성 이벤트로 단골을 만들려고 달려들면 실패한다. 친절과 정성 그리고 맛으로 사로 잡아야 한다. 그런 마인드가 없으면 창업을 하면 안된다.

 

단골 고객은 다른 손님보다 더 깍듯이 잘 모셔야하며 소홀이 대하면 그들은 다른 가게로 가버린다. 이게 사람의 본성이며 한번 실망한 고객의 마음을 돌리기는 어렵다. 고객들은 어디 가게가 여기 뿐이가 !  라고 할 것이다.

 

이렇게 책의 저자처럼 사업을 시작하여 성공하는 케이스는 드물다. 모든 열정을 쏟고 준비된 자에게만 오는 것이다. 사업 노하우를 차근 차근 잘 설명을 해 놓아서 쉽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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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는 일만 하고 싶다 -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은 직장인 심리학
최정우 지음 / 센시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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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는 일만 하고 싶다

 

회사라는 조직에서 살아 남기위해서는 토끼가 용궁으로 거북이와 갈 때처럼 집에 간과 쓸개를 빼 놓고 다녀야 한다. 정상적인 맨 몸으로는 버티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남의 돈 벌기가 녹녹하지 않음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관리자들은 같은 세경을 받는 근로자인데 오너의 역활도 하고 양반의 흉내를 내며 카멜리온 같기도 하다. 인간 관계는 회사에서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한다. 여러사람이 모인 장소에는 자라온 환경이 모두 다르기에 생각과 행동이 모두 개성이 있고 불미스러운 사건들이 많이 나온다. 갈등, 불화, 시기, 질투,오해, 분노등 끝도 없는 단어들이 쌓인다.

 

특히 잘 맞지 않는 상사와 같은 공간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야 한다면 많은 스트레스로 위장과 머카락 숫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되어 남아 나지 않을 것이다. 상사가 휴가 가는 날이면 팀의 분위기는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 거의 소풍 나온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

 

제가 다니는 회사의 평가는 S,A,B,C.D로 5단계로 평가를 하고 있으며 상대평가로 비율 S(10%), A(20%), B(40%) C(20%), D(10%) 로 되어 있다. 모든 사람에게 인정을 받으려고 노력하기는 어렵고 자기가 보고 존경할 만한 사람, 상식적인 사람에게만 인정을 받으면 된다.

 

회사 조직내에서 서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것이 기본이며 같은 말이라도 상대방이 듣기에 기분이 나쁘면 그 말투는 고쳐야 하는데, 사람은 절대 고쳐지는 동물이 아니기에 그런 사람은 되도록 멀리하는 것이 몸에 이롭다.

 

리더(팀장)는 너무 자기의 위치를 가지고 고을의 사또처럼 권세를 누리려고 달려들어서는 안된다. 조직에서 그만한 위치에서 그리 오래 머물지 못하며 회사는 더 신선하고 머리가 잘 돌아가는 후배친구를 올려 놓기 때문에 잠시 머물다 가는 자리로 생각하고 인간관계를 잘 형성하면서 회사 생활을 하는 것이 이롭고 정답이다.

 

업무 또는 조직생활 스트레스로 회사를 관두는 팀원들이 어디 한 둘인가 ! 평일에는 가만이 있다가 금요일 오후에 업무오더를 줘서 월요일 아침까지 보고를 하라고 하면 주말을 반납하라는 이야기다.

 

책에서도 설명을 해 놓았듯이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으면서 직장생활을 바라는 것은 물 한방물을 투기지 않고 설겆이를 하는 것이니 긴장감을 주기 위해 조금은 스트레스는 있다. 이런 경우에는 밖에 사람이 없는 곳에서 시원하게 욕을 하고 오면 한결 좋아진다.

연예인 차인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치솔질 하는 모습이 매우 과격하다. 일종의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다.

 

조직생활에서 밉상이 항상 존재한다. 입으로 일하는 사람, 남의 공을 가로채는 사람, 일을 거의 안하는 것 같은데 월급을 꼬박꼬박 받아가는 사람, 힘들고 번거러운 일에는 은근설쩍 빠지는 사람, 그리고 최고로 밉상은 헝감을 많이 내는 사람이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는 욕을 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야 한다. 카타르시스처럼.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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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장사의 신이다 - 일단 돈을 진짜 많이 벌어봐라 세상이 달라진다!
은현장 지음 / 떠오름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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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는 장사의 신이다.

 

이 책을 보니 오래 전 이대봉대표가 쓴 "먹는 장사에 실패란 없다" 가 생각이 난다. 장사의 신 책도 부족한 투자 자금으로 오로지 노력으로 승부를 건 내용이다.  치킨 장사를 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남김없이 솔직하게 설명을 해 놓았다. 퇴직을 한 사람이나 일반 개인이 가장 하기 쉬운 사업이 치킨 사업이 아닐까 ! 그러나 치킨사업을 만만하게 보아서는 절대 안된다.

 

완벽하게 준비 되지 않는 상태에서 시작을 하다 극복을 하지 못하고 1~년 안에 투자금을 날리고 문을 닫은 경우가 허다하다. 이 책에서는 사업수완이 잘 표현이 되어 있다. 인사에서부터 고객의 컴플레인 대처방법, 직원관리등 서비스면에서 부족함이 없는지 늘 고민하고 업데이트 한다.

 

마케팅을 위한 홍보의 내용도 좀 색다르다. 내가 시작점이 되지 말고 다른 사람들이 시작했을 때 그 위에 슬그머니 올라타라고 한다. 그렇게 하면 초기 비용을 줄이고 홍보의 효과도 최선이라고 하니 좋은 방법인 듯 하다.

 

조폭 두목의 말이 인상적이다. 쟤는 진짜 열심히 하는 친구야 가게에 불이 꺼져있는 걸 못봤어.

너 나중에 가게가 안되면 내 밑으로 들어와라 먹고 살게 해 줄테니...

 

사람은 절대 고쳐 사용을 할 수가 없다. 그러니 처음 사람을 뽑을 때 잘 뽑아야 한다.

얼굴이 반반하고 잘 생긴 외모보다 어딘가 좀 부족해 보이는 직원이 더 친절하고 믿음직 스러우며 이직율이 낮다. 직원의 생일이나 대소사를 챙겨주면 더 활기가 넘치고 사업의 분위기는 업된다.

 

사업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방법은 ?

배달의 민족 맛집보다 1시간 일찍 출근하고 1시간 늦게 퇴근 하는 것이 정답이이며 항상 고객이 왕이다 라고 생각을 하고 고객에 대하여 겸손한 마음으로 배려를 고객이 싫은 소리를 해도 식당의 발전을 위해 주는 소리로 들어주는 포부가 필요하다.

 

자영업인 식당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 꼭 한번 권해 드리고 싶은 책으로 생각이 되며, 식당이 아니더라고 다른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도 사업의 진로나 애로사항을 풀어나가는데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하리라 믿는다

 

옛말에 [참된 거부는 재산을 믿고 교만하지 않으며, 참된 강자는 약한 듯이 보여 위력을 과시하기 않는다고 했다] 이 모두가 자신으 몸을 낮추고 수양에서 풍기는 모습이라 생각된다.

어떻게 한번, 벼랑 끝에 서 보지 않으시렵니까 ?  감사합니다.(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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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 1%의 미련도 남지 않게 최선의 선택과 결정을 하는 법
최훈 지음 / 밀리언서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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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사람은 하루에 선택을 하기 위해 수  많은 건수를 고민하고 결정을 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 무슨 옷을 입을까 ? 로 시작하여 자가용 아니면 버스, 길은 어느 경로로 출근을 할까 ? 끊임없이 나온다. 이 책을 보면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다.

 

결정장애라기보다는 선택을 함에 있어 너무 많은 생각의 여유를 두는 것은 아닐까 ? 자장면이나 짬뽕은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같은 면요리인 중국음식이기에 바로 즉석에서 찍으면 된다. 이런 선택에서 우물쭈물 하는 것은 좀 소심하여 자기 주장이 약한 면이 있는 것이다.

 

타인이 나의 선택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을 할까 ? 고민 할 필요가 없어야 한다. 나는 나이기에 타인이 뭐라든 마음에 두지 않아야 한다. 이 험난한 세상을 남이 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니잖아 선택과 결정은 나의 기준에 맞으면 굿이다. 절대 남을 의식하고 눈치를 보지 말자.

 

옛말에 "선악이개오사" 라는 말이 있다. 선과 악이 모두 나에게 도움이 되는 스승이기에 그때 상황에 맞게 처신을 하면 되고 악한 선택은 하지 않으면 된다. 판단을 잘못하여 잘못된 선택을 하더라도 자중을 하여 마음에 새겨두고 다음부터는 하지 않으면 되기에 세상에 악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 것에 비하면 세발의 피잖아 !

 

100% 완벽한 선택이란 있을 수 없다. 그러나 단 1%라도 내가 원하는 선택은 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택과 결정의 순간 나의 감정을 적절히 통제해보자. 그리고 그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다. (102 Page)

 

너무 완벽해지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너무 완벽하면 오히려 기계로 오인 받기도 하니 약간의 어슬픔이 더 인간다움이 아닐까 !  좋은 체험이나 좀 부족한 경험이든 자신에게 맞게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며 선택과 결정에 있어서 너무 타이밍을 의식하지 말고 순리대로 흐름에 맞춰 가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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