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 서 있어도 잊지 말아야 할 5가지
김홍선 지음 / 더로드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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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서 있어도 잊지 말아야 할 5가지

여기 책의 저자 김홍선님 힘들게 살아온 본인의 삶을 책에 숨김없이 적어 놓았다. 누구나 성장을 하면서 감추고 싶은 내용들을 가슴 속에 보관을 하고 있다. 저 또한 넉넉하지 못한 가정환경에서 어렵게 살아 왔기에 많은 공감이 가고 책 속에 나와 비슷한 사건들이 많이 보이고 눈에 날파리가 보이는 비문증 내용도 겪어봐서 많은 동질감이 다가온다.

잘 못 끼워진 첫 단추는 아버지의 유언격인 가고 싶은 문과가 아니라 이과를 선택하면서 꼬이기 시작 30년이 지난 지금 그 때를 회상하면서 책에 아픈 상처를 쏟아 놓았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어필을 하려고 하는 꼬인 내용을 정리 해 본다.

  1. 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문과가 아닌 이과 선택(화학전공)

  2. 대학 졸업 후 취직을 하지 않고 대학원으로 도피를 하는 나약함.

  3. 7년간 다닌 제약회사를 그만 두고 변리사 공부를 2년 동안 하였지만 모두 떨어짐.

  4. 인터넷 소핑몰을 운영하다 탈세가 포착되어 세무사 들이닥치고 20억원의 추징 벌금이 나옴.

  5. 어린이 집 운영을 하다 코로나 19로 인해 어렵게 되지만 줌 강의 등으로 슬기롭게 극복

 

세상에 하는 일이 모두 마음 먹기에 달렸다고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록하지 않음을 잘 알려준다. 하늘에서 큰 사람이 되라고 힘든 고통의 시련을 보내 준다고 하지만, 이런 힘든 일은 누구나 받고 싶지 않다. 위로 나이 차이가 좀 나는 누나가 있지만, 집이 가장이 되어 아버지의 거절을 할 수 없는 유언을 따르기로 하고 적성에도 맞지 않는 이과를 선택 고군분투 하는 장면이 반복되어 많이 나온다.

어려운 환경에 아버지가 후두암으로 돌아가시면서 어머니에게 아들인 홍선이는 꼭 대학을 보내야 한다고 하여 어머니는 속초에서 칼국수 장사를 시작 아들을 대학원까지 보낸다. 속초 바닷가 뱃사람들이 얼마나 거친가 ! 손님에게 술을 많이 팔면 좋지만 마시면 꼭 사고를 치기에 한 사람에게 1병 이상은 팔지 않자 이게 사단이 난 것이다. 험한 욕설이 나온다. 이 시팔 과부 년이....

없는 살림에 아들을 뒷 바라지 한 어머니는 이제 팔순이 되어 허리도 굽고 머리는 백발되어 지팡이가 있어야 걸을 수 있다. 이런 상황을 보면 저는 스스로 끼니를 챙겨 드시는 연로한 부모님에 생각나며 마음이 매우 무겁다.

저자의 누나도 인문계 고등학교 선택 교대를 나와 선생님이 꿈인데, 이 때도 아버지가 상고를 가 일찍 돈을 벌어 가정에 보탬이 되어야 한한다고 강조한다. 이 시대의 자식들은 대부분 집안의 형편이 넉넉지 못하여 거의 상고 또는 공고를 진학하였으며 돈을 벌어야 하는 처지였다. 그게 정답이 아닌데 왜 그렇게 했을까 ?

그 때의 상황을 잘 설명 해 놓은 65 페이지의 글을 인용 해 본다.

[희생이란 단어를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훗날 보상심리라는 날카로운 칼날이 되어 자신과 가족을 향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금 한 가정의 가장, 가족에 대한 책임감을 희생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좋아서, 내가 행복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지난 경험이 나를 가르친다.]

 

실패든 성공이든 내가 선택한 삶에서 모든 경험들이 쌓여서 살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인터넷 쇼핑몰을 생각해 낸 아내가 대단해 보이며 ,어쯤 저자는 본인이 해 놓은 것은 아무것도 없기에 착하고 배포 있는 배우자를 잘 만났다고 생각이 든다. 공부와 사업등에 의한 스트레스로 턱이 닳아 입이 열리지 않고, 소변에 피가 나오는 등 얼마나 마음 고생을 하였으면 저런 상황이 왔을까 !

그리고 인터넷 소핑몰 사업을 하면서 끌어 들인 동업인과의 갈등 벌금을 맞고 사업을 접는데, 믿었던 직원한테 고발을 당하는 사건 등 이 세상은 절대 순리 대로 흐르지 않는 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철밥통인 세무사의 업무로 좀 그렇다. 매출 대비 20억원의 벌금을 때리면 길바닥에 나가 떨어져라는 이야기다. 매출 금액이 어디서 나왔는지 파악을 해야 하는 것이 우선이다.

 

세금계산서와 장부 기록이 없다고 모두 모두 수입으로 잡으면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한 옷들은 하늘에서 떨어지는가 ? 일본과 그의 유사한 탁상공정의 업무가 보여서 마음 한 구석이 섭섭하기 그지 없다. 이게 우리나라 공무원의 현 주소 인 것이다.

방학 때는 고생하는 어머니를 도와 음식 배달을 하면 열심히 달리낟. 빈 그릇을 회수 해 오는 과정에서 친구들과 마주치게 되지만, 피하지 않고 돌진 친구들이 먼저 알아보고 "너 알바 하니 ?" 대목이 쓴 웃음을 자아낸다. 나 같으면 다른 길로 도망을 가지 않았을까 ?

우리나라 50대 이상의 가장들이 겪었던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통하였으며 같은 내용이 자주나와 좀 식상 하였지만 이 시대 가장들이 살아온 내용 어필하는 항목에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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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은 권력이다 - 퍼스널 스타일링 전략가가 알려주는 휴먼 스타일링의 모든 것
이언영 지음 / 라온북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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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은 권력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유재석 한 건의 프로그램 출연에 2천만원을 호가 한다. 현재 우리나라 젊은이는 1년 4계절 열심히 일하지만 연봉이 2천만원이 채 되지 않는 사람도 많다. 

 

이게 자본주의의 현 주소 인 것이다. 과거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러시아에 귀화하여 금메달을 딴 빅토리 안, 50일 이상 국회를 멈춰도 1,300만원이 넘는 월급을 따박 따박 받아가는 국회의원 등 자본주의 사회는 좋은 점도 있지만, 매우 나쁜 점도 무수히 많다.

 

대기업 회장과 비교하기는 그렇지만, 국민 MC 유재석의 값은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0.1% 의 높은 고지에 올라 가 있는 사람이다. 이런 세상을 보고 한탄한들 누구 한 사람 도와주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기에 권력이 재산인 국회의원이 되든가 아님 27년 간 방송과 패션쇼 현장을 뛰어다니고 대학 강단에 선 저자가 요구하는 휴면 스타일링으로 가야한다.

 

2년 반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미디어의 힘은 매우 강해졌다. 과거 제주 옆 작은 섬 마라도에서 이창명씨가 광고로 "자장면 시키신분"으로 대박을 쳤지만, 지금은 곧 우주에서 누가 자장면을 시켜면 로보트가 배달을 해 주지 않을까?  4차 산업이 우리를  매우 빠르게 진화를 시키고 있다. AI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요즘 신간으로 나오는 책 제목이 거의 메타버스, N잡, 플랫폼으로 이 시대에 무엇을 해서 먹고 살 것인가를 암시 해주고 있다.

 

이 사회가 주문을 하고 있는 스타일링에 나는 뭘 준비해야 할까 ? 나 자신이 잘 할 수 있고 영향력, 그리고 브랜딩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휴먼스타일을 찾아야 한다. 언제까지 "유퀴즈" 하면 "오케이" 하는 프로만 바라보고 있을 순 없지 않는가 !

 

방향성이 없는 사람은 방향을 정하고 "나는 이런사람이다" 라고 증명 할 수 있는 전문 브랜드를 갖추고 남들이 스스로 찾아오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야 한다.

 

요즘 핫 하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오은영대표는 청소년 상담전문가로 자기만의 전문 브랜드를  만들어 일반인이 예약을 하기 힘들 정도다. 그 외 변함없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카누 커피의 공유, 제주댁 이효리등은 지적소유 브랜드를 갖춘 셈이다. 반듯하고 가식없는 성격등 팬들이 너무 좋아한다. 이들도 유재석 못지 않게 사용을 하려면 돈이 많이 든다.

 

스타일하면 기억에 남는 인물들이 많다. 고 앙드레김 하면 흰색, 스티브잡스는 청바지에 검은색 티, 과거 대권에 도전했던 이인제 남색셔츠 등 이들에게 각인된 칼러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 저장되어 썩지 않는 플라스틱 수준이다.

 

브랜딩을 잘 하여 자기만의 특성을 갖추고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특허를 만들었지만, 불미스러운 일을 한  칸추리꼬꼬  신정환, 군대 가기 싫어 도망간 유승준, 승리, 조재현, 정준영, 양현석 등 수도 없이 많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연예인들에게는 칼 같은 잣대를 들이대면서 공직에 있는 국회의원에게는 왜 그렇게 느슨한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나의 인생 나의 무대에서 에너지를  모두 쏟아부어 조연이 아닌 주연을 만들어가야 하며 처음에 자기의 스타일링을 시도하는 방법을 잘 몰라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로 한다. 그렇다고 꿈을 포기하면 이 시대가 주문하는 메뉴에서 낙오자가 되기 때문에 책, 지식정보 채널, 요즘 대세로 잘 나가는 유튜브 등을 통해 공부를 하거나 아님 비용이 들여서라도 전문가에게 도움을 권한다.

 

이 책의 내용처럼 자기의 방향성을 찾아 매진이후 누구처럼 한번 권력 행사(?)를 해보지 않으시렵니까 ?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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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억 주부가 알려주는 영업의 비밀
최선옥 지음 / 굿웰스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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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억 주부가 알려주는 영업의 비밀


영업을 어떻게 해야 밥을 먹고 살 수 있을까? 자기의 간과 쓸개를 거북이와 토끼의 달리기 경주처럼 집에 떼어 놓고 나와야 하는 일이다. 세일즈맨 중에서 이런 고민을 하지 않은 사람을 아마 없을 것이다. 여기 책의 저자 최선옥님은 세일즈 생활 20년을 경험하면서 영업에 대한 노하우를 상황에 맞게 사례를 넣어 5장으로 풀어 놓았다.

 

울산에서 천안으로 이사를 하여 처음 접한 영업이 보험이다. 보험은 참 말도 많다.스팸전화로 등록을 해 놓았지만 수도 없이 전화가 온다. 제가 울산에 살고 있어 울산 어디에서 사시다 갔는지 궁금하다. 

 

최선옥 대표가 다녀간 영업은 

1. 보험 영업 : 처음 영업에 입문하여 마음과 몸 고생으로 위암 진단까지 받음.

2. 건강식품 영업 : 1개도 팔지 못하고 접음.

3. 출판사 영업 : 4개의 회사를 옮기면서 8개월 동안 책 1세트도 팔지 못함.

4. 중고책 사업 : 현재 진행 중 

 

영업을 하는 사람은 거절하는 고객의 속마음을 모른다면 그 사람은 돌아서는 고객이 한 트럭을 넘어 설 것이다. 보험 영업은 고객이 어떤 상품인지 보험설계사 보다 더 많이 알고 있기에 이런 상황에 보험 상품을 설명하려고 팜플랫을 펴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

 

영업의 달인들은 절대 물건을 팔기 위해 고객에게 통 사정을 하지 않는다. 고객의 경조사를 챙기는 것은 물로 결혼 기념일까지 기록하여 다니며 고객의 신상파악이 경찰서 조회보다 더 정확하다. 보험 상품은 일정하게 모든 사람에게 같이 적용 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을 깨우쳐야 한다.

 

제가 오래 전에 암웨이(Amway)를 2개월 가량 접했는데, 어떤 사업이나 영업이든 암웨이처럼 하면 성공 할 것 같은 기분이 든 적이 있었다. 그 때는 정말 열심히 달렸다. 그 당시 암웨이 사업 주 교과서가 로보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였다.

 

영업을 하는 사람은 옷차림도 좋아야 함은 물론 절대 고객에게 한 수 접고 들어 가서는 안된다. 고객이 그것을 아는 순간 갑과 을이 형성되어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하고 대문 밖으로 쫓겨난다. 고객이 왕이다. 라고 해서는 안되며 약점 또한 잡혀서는 안된다. 영업 세상을 절대 만만하게 보거나 쉽게 해석을 해서는 안된다.

 

고객은 영업하는 사람의 행동 일수거일투족을 보고 있으며 그 고객은 처음부터 나에게 무엇을 팔려고 하는지 사전에 정보를 접수 해 점검하는 자세로 나온다. 가격이 저렴하면 사줄 정도의 마음은 갖고 있지만, 영업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가차없이 No 한다.

 

영업에 좋은 팁 하나를 설명하면, 제품 홍보는 마무리에 나와야 하며 고객 저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먼저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지금 하는 사업이 잘 되는지 어디 아픈 곳은 없는지 관심을 갖을 때 고객의 닫힌 마음의 문은 열리게 된다.

 

출판사 4번째로 옮긴 교차로 주부사원으로 입사하여 영업의 맞춤 노하우를 배우게 되며 세월이 흘러 2002년에 어린이 전문 서점을 개업하게 된다. 영업으로 성공을 하려면 그 회사에서 가장 영업을 잘하는 사람을 멘토 시켜달라고 당부를 해야 하는 것을 잊지 말라고 한다.실적을 올리는 사람은 그에 합당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영업에서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것은 고객에게 상품을 팔려고 들이대지 말고 그 사람의 마음부터 사야 한다. 고객은 절대 아무에게나 기회를 주지 않는다. 자기의 마음을 알아주고 이심전심을 통해야 한다.

 

중고책 사업을 시작하면서 카페를 만들고 또 강의에서 가장 핵심인 "정통멘트" 상품을 만들어 시장에 내 놓았다. 쏼라쏼라 라고 이야기 하면서 강의를 꼭 들어야 그 비법을 알 수있다고 주장한다.

 

아직 중고책 사업 강의를 신청하지 않아 정통멘트가 뭔지는 잘 모른다. 이 책에 많은 영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만 진짜 노하우인 액기스가 빠져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아쉽다.

그러나 영업의 세상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내용은 우리가 배워야 할 내용임에는 틀림이 없다. 이 무더운 여름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커피를 보내 드리고 싶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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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부자 습관 - 100세까지 부자로! 은퇴중산층이 되는 법 좋은 습관 시리즈 18
강성민 지음 / 좋은습관연구소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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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부자 습관

 

장수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연금이 대세인 것 만은 확실하다. 삼국시대에 많이 쌓아올린 석탑이 여기 책에 자주 나온다. 삼청석탑, 오층석탑 석탑의 내용물은 돌이 아니라 연금 즉 돈이다.

 

강성민 PD라고 나와서 처음에는 남자인줄 알았는데 책 내용을 접해보니 여성분이며 남편은 경제학을 전공한 형산씨다. 서로 추구하는 취향이 잘 맞아 연금관련 내용에 대해 호흡도 잘 맞고 그기에 보답이라도 하는 듯 책도 읽는 이로 하여금 쉽게 잘 표현 되었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고민인 것이 은퇴 후의 삶이다. 일은 없어졌다 하더라도 생계에 필요한 돈은 있어야 한다. 그 돈 마련하는 대책을 여기 책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을 해 놓았고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외로움으로 주위에 말 동무를 해주는 사람이 없으면 매우 곤란하다.

 

5층 석탑의 연금은 생활에 필요한 돈을 말하는 것이고 그 외 근육연금정서연금이 있다. 사람들 관계 속에서 행복한 삶을 찾기 위해 만드는 이 두 연금은 로마처럼 하루 아침에 후딱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다. 꾸준하게 거북이가 토끼와 경주하듯이 쉬지 않는 일정의 시간이 필요하다.

 

책의 1부는 재무적인면이고 2부는 비재무적인 면으로 나눠져 있다. 본인이 어떤 연금이 가입 되어 있는지 확인을 해 보려면 "통합연금포털"에 접속하여 회원으로 가입을 하여 조회를 해보면 자세히 나와 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접속 하여 본인의 연금이 얼마 불어 났는지 확인을 해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우리나라 IT의 강국 답게 이런 조회 기능은 세계에서 1등이 아닐까 ! 그리고 종신보험과 실비보험은 은퇴 전에 완납이 가능하도로 설계가 되어 있어야 하며 납입기간을 70세가 넘는 기간으로 잡아 놓으면 은퇴 이후는 돈 한 푼이 아쉽기에 보험을 낼 여력이 안된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30 ~50세가 가장 적당해 보인다. 나이가 들수록 건강을 잘 챙겨야 하며 그 중에 근육치아다. 이 두가지를 잘 관리하면 노후의 삶은 활기차고 생활이 업된다.

 

 

저자는 제2의 직업으로 2년동안 갈고 닦은 팟 케스트의 경험이 재산이 되어 천직으로 맞는 "은퇴설계전문가" 를 준비하고 있다. 본인이 가장 잘하는 것을 열심히 노력하여 자아실현도 되고 생활의 리듬을 찾을 수 있어 좋아 보인다.

 

정부에서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는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소상공인, 계약직, 중소기업에 다니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조건없이 만들 수 있다, 대기업 직원도 월급이 300만원 미만이거나 만 45세 이상이면 발급이 가능하다.  

 

매년 5월이 되면 소득에 대한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한다. 여기에는 근로소득, 이자소득, 배당소득, 사업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 등으로 국세청에 등록이 되는 수입은 빠져나갈 수 없으면 무조건 신고를 하여 소득에 맞는 세금을 납부해야 한국의 국미으로 인정을 해 주는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의 평균 나이는 44세로 많이 올라갔으며 여기에 지공이라는 별명이 있는 사람이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다. 지공 은 지하철을 공짜로 타는 사람들을 일컷는다. 지공들은 정부에서 기초연금을 준며 혼자 인경우는 월 30만원,부부인 경우는 월 48만원을 준다.

 

온 국민이 관심사인 국민연금 초기 1988년 때의 혜택보다는 많이 다운이 되었지만, 젊은이들은 내가 낸 연금을 받을 수 있을까 의문에 차 있다. 선택 납부가 아니라 강제이기에 많이들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조기노령 연금을 선택하면 1년에 6%씩 감액되고 연기연금을 택하면 1년에 7.2%씩 증액이 되지만, 끝이 없는 연금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조기수령을 선택하고 있다.

 

일본 경제 주간지에서 조사한 퇴직 이후 가장 후회하는 5가지는

1. 정기적으로 치아 검진을 받을 걸

2. 운동으로 체력을 길러 둘 걸

3. 평소에 많이 걸을 걸

4. 폭음, 폭식을 하지 말 걸

5. 간식을 자제 할 걸

 

설문지 5가지 중에서 3 가지는 나보고 하는 이야기 같아서 곧 실천에 옮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젖은 낙엽 증후군이 되지 않기 위해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서평을 남겨본다.

감사합니다. (제네세스 드림)

* 젖은 낙엽 증후군 : 은퇴하여 차가운 바닥에 찰싹 달라 붙은 낙엽처럼 아내 곁에 붙어 있는 은퇴한 남편을 비유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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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속성
신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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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의 속성

 

                      

이 책은 단락이 6장으로 나눠져 있으며 위기의 시대 부동산 투자 어떻게 할 것인가 ? 를 주제로 신얼 저자님께서 현 시대에 맞게 잘 설명을 해 준다. 가족이 살고 있는 보금자리인 아파트는 가격이 오르고 내림에 민감할 필요가 없으며 투자를 해 놓은 다른 부동산에 관심을 둬야 한다.

 

신얼 저자님 분석

1. 20대까지 방황을 하다 30대에 정신을 차리고 부를 축척

2. 결혼을 하여 30년된 20평형 대의 전세 아파트에서시작

3. 부동산 및 채권의 애널리스트로 서초구 반포동 신축 아파트 보유_ 많은 차익을 남기고 매도

4. 덕수궁터에 위치한 신축 아파트를 취득하여 거주 중

5. 또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지역 펜트트하우스를 취득하여 휴가철 가족 별장용으로 사용_ 삶의 질을 향상

책의 6장 구성은 (Page 10 ~ 13)

1. 부동산이야말로 가화만사성의 핵심이다. _ 가족이 모여 사는 곳이기에

2. MZ세대의 부동산 입성을 환영합니다.

3. 펜데믹을 거치면서 더욱 공고해진 부동산의 입지_ 다시 확진자가 많아져서 걱적이다.

4.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 정책 전환과 트렌드 변화의 상존

5. 반드시 기억해야 할 JENTI 부동산 투자전략

6. 나는 이렇게 투자했다. 현직 에널리스트의 포트폴리오_산가치 50억 정도예상되며, 재산세 5,000만원 납부

 

요즘 젊은 친구들은 주 중에는 살고 있는 도시에서 일상을 보내다가 주말이 되면 세컨드 하우스에서 여가 생활을 보내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 기성세대들이 배워야 할 좋은 생활 방식이다. 이들은 솔직하며 디지털에 친숙한 세대들로 각종 정보와 기술 습득이 능통 스스로의 만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돈과 시간을 아낌 없이 투자를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MZ세대를 잠시 살표보면,

M세대는 1981 ~ 1995년에 태어난 밀리니얼 세대로 과거 아날로그에서 디지털을 모두 맛본 사람들이다. 이 보다 더 신선한 세대가 Z세대로 1996 ~ 2010년에 태어났다. 이들은 욜로와 파이어족으로 구분이 되며 자기의 생각과 주장이 뚜렷함을 보여 준다.

서울의 강남과 서초지역에는 아파트 가격이 평당 1억 원을 호가한다. 그런데 지방에는 평 당이 아니라 한 개의 아파트가 1억 원 내외 인 것이 많이 존재한다. 이건 무엇을 의미 하는 걸까 ? 같은 아파트가 장소에 따라 값이 다른 것이다. G90 차량이 외딴 섬 완도나 서울 강남이나 똑 같이 1억 원이다. 이는 동산과 부동산의 차이를 나타내 주는 사례다.

식당도 보면 자장면이 일반 중국집에서 최근 물가가 올라 7천 원이지만, 이름이 있는 고급 식당에서는 3만 원 호가 한다. 이렇게 값이 제 각각인 것은 수요 층의 수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렇게 차별화 되어도 사회는 아무 일 없어 잘 돌아 가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주거 공간 과거에는 방 하나에 가족 모두가 잠을 자고 생활을 하였지만 지금은 둘도 많아 각 1인 1실로 바뀌고 집의 형태도 1인이 사용하기 편하도록 건축이 변해가고 있다. 생활 공간이 매우 중요하기에...

 

 

서울의 아파트 매매 가격의 평균이 13억 정도며 매매의 흐름을 주도하던 세대가 4050 이었는데, 지금은 3040이 이를 넘보고 있다. 이 자리를 이제는 젊은 세대들에게 넘겨줘야 하는 싯점이 온 것 같다.

과거에는 언밥을 먹으면서 아껴서 부자가 되는 사람이 많았지만, 지금은 머리 즉 신선한 아이디어와 플랫폼으로 많은 돈을 벌고 있으면 그렇게 번 돈으로 빌딩에 들어간다. 처음에는 꼬마 빌딩에서 수익을 챙기면서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100억이 넘는 빌딩으로 갈아 타고 있다.

우리가 농사를 짓고 다음 해를 위해 씨앗을 남겨 놓는다. 그 씨앗이 종잣돈인 셈이다. 이 종잣돈을 사용할 밭은 부동산이며 은행이나 주식 체권 등은 열시히 잘 하여도 10%넘기기 어렵지만 부동산은 거뜬히 10%을 넘어서는 투자처다.

저자는 잠을 자는 것도 사치로 생각 되었고 피로에 지쳐 잠이 들어도 새벽 2~3시에 눈을 떠지는 날도 많았으며 다행스럽게 힘든 과장을 잘 견디어 지금은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두가 인과응보 고진감래가 아닐까 ! 경험 만큼 좋은 백신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우리도 저자처럼 부동산 투자를 잘하여 부산 해운대 엘시티 펜터하우스를 한번 장만해 보지 않으시렵니까 !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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