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는가 - 최성락의 돈의 심리
최성락 지음 / 월요일의꿈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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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는가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일까. 건강, 취미, 운동, 독서 등 많은 것이 있지만 이 모든 것을 진행하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 물론 운동은 돈을 들이지 않고 할 수 있지만, 어디 사람들이 재미없는 운동을 하려고 하는가. 헬스장 또는 공을 치려면 꾸며 놓은 잔디 밭에 가야 가능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지금의 삶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혜택을 누리려고 아등바등 돈을 벌려고 일을 하고 있다.

그러나 세상은 돈을 쉽게 벌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지 않는다. 책의 저자는 돈을 벌어 부자가 되려면 먼저 돈의 심리를 알아야 한다고 하는데, 이거 심리라는 이야기만 나오면 머리가 아파진다. 돈의 심리를 알고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에 투자를 하여 파이 어족으로 승진을 했다고 한다.

돈의 속성으로 김승호 대표가 쓴 책이 생각이 난다. 돈은 우리 주위 은행 및 부를 가진 자에게 있지만, 어느 특정한 사람에게 붙어 다니는 것을 느낀다. 어떤 사람에게는 들어왔다 금방 빠져나가는 반면, 부티가 나고 인기가 있는 사람에게는 늘 돈이 들어온다. 이게 어떤 원리일까? 얼굴이 늘 밝고 하는 일에 열정을 다하는 사람을 보면 여유가 있고 돈을 많이 버는 것 같다. 그리고 표정이 어둡고 우울한 사람에게는 돈이 다가가지 않는 것을 느낀다.

삶이 힘들고 어렵더라고 표정을 밝게 하고 의욕이 넘치는 것처럼 표현을 해야 하는데, 이게 가능한 실행력일까? 어떤 운동경기나 시합도 그렇듯이 2등이 필요 없는 세상이 된지 오래다. 고 삼성 이건희 회장이 즐겨보는 동물의 세계에서 수사자는 평상시에 늘 암사자가 잡아 놓은 먹이를 먹다가 자기 영역에 다른 수사자가 오면 싸우러 나간다. 이때 굴러온 사자보다 힘이 약하면 자기 영역을 지키지 못하고 내줘야 한다.



이게 과연 동물의 세계에만 통할까? 아니다. 이 사회 곳곳에 똑같이 진행이 되고 있다. 그래서 명석한 투자자들은 꼭 1등에만 투자를 하지 않는다. 사자처럼 치고 올라오는 기업에도 투자를 하고 있으며 이런 정보를 가만히 앉아서는 얻을 수 없다. 그래서 부를 누리는 사람들이 골프를 치는 이유가 다 있는 것이다. 일반인이 세계 대회에 나가지 않는 이상 골프를 잘 치려고 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투자의 세계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홀인원을 친 사람이 아니라 버디를 많이 한 사람이다.

고전에 보면 항상 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그릇이 커야 한다고 많은 이야기를 해 놓았다. 돈도 마찬가지로 작은 돈에 연연하면 큰 손이 될 수가 없다. 이 책은 투자를 하여 실패한 사람과 아르바이트로 힘들게 사는 모든 사람에게 돈을 관리하는 혜안을 가르쳐 준다.

회사의 조직이나 사업에서 그 사람의 인성은 매우 중요하다. 임원으로 진급을 하기 위해서도 그렇고 사업에서 고객에게 다가갈 때 그 사람의 됨됨이가 매우 중요하다. 넷플릭스 흑백 요리사 프로를 보면서 느낀 점이 있어 적어 본다. 요리에서 꼭 인지도가 높은 금수저 요리사가 두각을 나타내는 것도 아니었다.


음식을 잘 만들어보겠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에게 기회를 주지 않으려는 것은 요리 대회라고 할 수 없으며 아무리 좋은 음식을 만들어도 인간의 기본적인 수양이 안되었기에 점수를 높이 줄 수 없다. 에드워드 리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준다. 실패를 한 것은 잘못을 한 것이 아니다. 실패를 했다는 것은 실행에 옮겼다는 것이고 남들이 하지 않는 두려움에 도전을 한 것이기에 그만한 가치가 있다.

일이 꼭 이루기 힘든 것이 아니더라도 조금씩 나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우리나라 부자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른다. 부양가족이 많거나 돈을 사용하는 금액이 다르기에 한 가정에 2,000만 원을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200만 원으로 생활을 하는 사람도 있다. 월급쟁이인 경우 연봉 2억 원이 넘어야 부자로 다가갈 수 있으며 2억 원이라고 해도 세금을 제하고 나면 1억 3천만 정도로 월 사용을 할 수 있는 금액은 1,000만 원 정도다.

부자들은 싹수가 없다는 말이 있다. 이 중에 정말 싹수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음씨 좋은 사람도 일부 있다. 자수성가를 하면서 어렵게 부자가 된 사람은 그 과정에서 어려울 때 주위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받아 본 경험이 있기에 사람들에게 예의를 갖추고 더불어 사는 사회에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부모로부터 부를 물려받은 사람들 대부분은 어려운 환경을 모르고 자랐기에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낮춰보고 깔보는 경향이 몸에 배어 말을 함부로 하고 교양과 인성이 바닥을 달리고 있다.

사람은 동물과 같은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책으로 널리 홍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해 본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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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돈 버는 사람들 - 은행에서 16년 동안 수천 명을 만나며 찾은 부의 비밀
소울러브 지음 / 소용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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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돈 버는 사람들

재테크 관련 책을 읽다 보면 자주 인용되어 나오는 책이 있다. 로봇 기요사키가 쓴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책으로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머리에 망치를 맞은 듯한 느낌을 받고 실행에 옮겨 부를 취득하고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반응이 없는 사람도 있고 느낌을 받고 열심히 달린 사람도 있다. 이 차이는 뭔지 궁금하다.

저자는 16차 은행원이며 근무를 하면서 고객들 성향을 보고 생존 흐름을 배워 나간 듯하다. 돈이 있는 고객은 어떤 행동을 하고 어디에 관심이 많은지 확인 후 그 사람이 하는 방식으로 따라 하면 부자가 되지 않을까로 시작을 한다. 중국의 대기업 회장 리카싱은 워런 버핏처럼 검소하기로 유명한데 운전기사가 어떻게 돈을 많이 벌었을까?

운전기사는 운전을 하면서 회장이 전화 통화하는 것을 엿듣고 투자를 조금씩 해 나갔으며 나이가 들어 퇴직을 할 때 회장이 오랫동안 안전하게 운전을 하느라 수고가 많았다며 노후 자금을 챙겨 주지만 사양을 한다. 제가 운전을 하면서 회장님의 귀한 정보를 듣고 투자를 하여 돈을 좀 벌었다고 한다.



요즘 젊은이들 단기간에 목돈을 벌기 위해 택배 업무를 하는 사람이 많다. 월 1,000만 원 벌기도 하며 많은 돈을 벌려면 배달 물량을 많이 소화해야 하는데 체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힘이 들기에 젊을 때 바짝 하여 목표의 금액을 만들면 다른 투자 사업으로 바꿔나가야 한다.

근로자의 월급은 통장에 들어오자마자 빠져나가는 것이 정해져 있어 일주일이 지나면 거의 남는 돈이 없다. 즉 투자를 하기 위한 돈을 모아야 하는데 잔고가 없는 것이다. 이대로 먹고사는 것에 문제가 없는데 월급이 들어오지 않는 날이 오면 난감하게 된다. 월급 통장에 돈이 남게 하려면 몸값을 올리든지 아님, 지출을 줄이거나 투잡을 하여 월급이 더 벌어야 하는데 어느 하나 쉽지가 않다.

우리나라는 근로 노동만으로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는 구조이며 자본 수익이 들어와야 하는 시스템으로 바꿔야 한다. 월 100만 원의 자본 수입이 들어오면 거의 준비 단계는 마친 셈이다. 자본 수입을 5년 정도 모으면 또 하나의 100만 원 수입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20년 정도 하면 월 500만 원 이상의 수입이 생기며 여유의 단어가 집으로 들어온다. 그래서 가난을 벗어나려면 반드시 자본 수익이 들어오는 구조로 만들어야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투자를 하여 경험치를 올리는 것이 좋다. 성장을 하려면 꼭 실패를 딛고 일어서야 하며 실수가 모여서 성공으로 길을 안내해 준다. 바둑에서 복기를 하는 절차가 있다. 이것을 하면서 다음 대국에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다짐을 하여 승리의 수를 늘려 간다. 부동산 투자도 마찬가지로 복기를 하여 똑같은 실수를 돼 풀이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이런 경험들이 모이면 어리숙한 스승보다 백배 낫다.

회 센터에서 정갈하게 담아주는 생선회만 생물이 아니라 땅에 지어 놓은 부동산도 생물로 취급을 한다. 가격이 일정한 룰을 지키면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바닥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꼭대기까지 무섭게 오르기를 반복한다. 이 룰을 모르면 부동산 투자를 하면 안 된다.


책에 설명을 해 놓은 부동산 투자의 사례를 보니 마음이 찡해 온다. 상가를 잘 못 분양받아 7년 동안 공실로 관리비 및 대출이자를 갚느라 애를 먹고 은행에 와서 대출 이자 내역을 확인하러 온 어르신 노후에 사용할 돈이 녹아내리고 있다. 분양가보다 1억 원을 싸게 내놓아도 찾는 사람이 없는 것으로 봐서 분양 당시 가격 거품이 많았다고 볼 수 있다.

부동산 또는 주식 가격이 올랐다고 좋아하지 말고 모두 함성을 지를 때 조용히 털고 나와 다시 바닥을 기다리는 전략이 필요하고 투자에서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면 수익은 자연히 따라오게 되어 있다. 위기는 언제든 반복되어 오고 사람들은 같은 실수를 또 한다. 이 간단한 진리를 우리는 꼭 기억을 해야 한다.

돈이 많다고 해서 부자로 쳐 주는 것이 아니며 주위 어려운 사람에게 베풀 줄 알고 인성을 갖춘 사람이 부자인 셈이다. 좀 있다고 으시대거나 없는 사람을 업신 여기는 사람은 부자의 줄에 설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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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배의 부가 온다 - 10배의 부를 끌어당기는 성공의 비밀
박서윤(소피노자/지혜의 여신) 지음 / 라온북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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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배의 부가 온다

10배의 부를 만들고자 한다면 전문가의 자격을 갖추고 사업을 잘 하는 비즈니스맨이 되어야 한다. 이 글이 와닿는다. 기적이라는 것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거 쉽지 않아 보인다. 먼저 생활에서 원하지 않는 삶과 원하지 않는 것을 찾아서 제거를 해야 하는데,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성공이 길은 넓은 길이 아니라 좁을 길을 따라갈 때 보이며 결코 평범한 길이 아닌 용기와 결단이 필요한 길을 선택하여 가야 하며 대신 대가는 10배로 해서 돌아온다. 이 책의 저자 박서윤은 독서의 광으로 3,000여권을 자랑한다. 독서는 기적이라는 것을 만들어 준다. 먼저 원하는 삶, 원하지 않는 것을 찾아 노트에 적고 원하지 않는 것을 하나씩 제거를 해 나가면 원하는 것만 남는다.

삶이 힘이 들고 어려운 일이 닥치면 책을 읽어라는 내용을 많이 봐 왔다. 이 책도 그런 부류의 책으로 생각이 되며 문제 해결을 해 준다고 하니 열심히 독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앞선다. 어떻게 해결을 해주는지 궁금하고 독서를 통해 자기와 싸워서 이기는 힘을 키워주는 것 같다.



고민을 하고 있는 분야의 책을 30여권 읽으면 그 부분에 대하여 답이 보인다고 한다. 그럼 그대로 실행에 옮기면 어느 정도 고민 해결이 된다고 하니 이보다 더 빠른 답이 어디에 있을까? 그리고 어떤 일을 함에 있어 에너지를 쏟아부었으면 꼭 휴식이 필요하다. 기계든 차량이든 어느 정도 사용을 한 후에은 정비를 해 줘야 고장이 나지 않고 오래 사용을 하듯이 사람도 에너지가 고갈이 되면 꼭 충전을 해 줘야 다시 힘을 낼 수 있다. 고지가 바로 앞이지만, 입구에서 쓰러지면 가까이 있는 고지나 산의 정상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평소에 생각이 나는 아이디어를 수시로 실천을 하다 보면 생활의 질이 조금씩 나아진다. 너무 거창한 아이디어를 찾으려니 없는 것이다. 간단하게 아침 10분 정도 일찍 일어나 오늘 할 일을 정리하면 하루가 체계적으로 진행이 되고 시간도 많이 절약 된다. 이런 사소한 일이 모여 1년이 지나면 발전되고 있는 나의 모습이 보인다.

제품에도 품질이 있듯이 사람에게도 품질의 가치가 있다.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만나면 만날수록 끌리는 사람이 있고 끌리는 사람은 평판이 좋고 주위

사람들이 모두 데리고 가려 한다. 그러니까 스카우트 대상의 사람이다. 회사에 사표를 내보면 바로 답이 보인다. 사표 수리가 바로 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사표 안됩니다. 하고 반려를 한다. 어떤 사람이 인생을 잘 살았을까?



과거 삼성의 이병철 회장은 사람을 뽑을 때 관상을 보았다고 한다. 일 하는 사람이 중요하기에 초기에 사람을 잘 선택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며 뽑은 후에는 일을 믿고 맡겼다고 하니 지금의 인사제도와는 많이 다르다. 사람은 절대 기계처럼 고쳐서 사용을 할 수 없다는 내용을 여러 책에서 봐왔다. 인성은 태어나 자라면서 형성이 되기에 사람을 선택 할 때 신중하게 해야 한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조직 생활에서 같이 있을 때는 검은 까마귀인지 흰 까마귀인지 구분이 안된다. 그러나 타 조직에 가서 생활을 하면서 어떤 협조의 업무로 만났을 때 확연하게 구분이 된다. 같은 조직에 있을 때나 똑 같이 대해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180도로 바뀌는 사람이 있다. 이런 변함이 없는 사람을 뽑기 위해 인사조직에서는 지금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심서에 나온 내용이 생각난다. "털려고 들면 먼지 없는이 없고 덮으려고 들면 못 덮을 허물없어되 누구의 눈에 들기는 힘들어도 그 눈 밖에 나기는 한 순간이더라." 매사에 언행에 조심하라는 내용으로 보인다.



책의 저자는 평상시 루틴한 일을 꾸준히 하지 못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길에 걸림돌이라고 강조한다. 예로 책을 내는 저자기 되기 위해서는 꾸준히 글을 쓰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하고 인플루언서가 되기 위해 유튜브를 촬영, 편집을 하여 블로그에 올리고 영업을 하려면 매일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이 몇 가지를 쉼 없이 실천에 옮겨야 수입이 따라 오며 10배의 부로 성공을 한 사람은 이것을 잘 지켰기 때문이다.

10배의 부는 그냥 평상시 처럼 살아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지금의 삶의 패턴을 모두 정리정돈을 하고 새로운 방법을 넣어야 한다. 그 방법도 모두가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100명에 1~2명이 할 수 있는 어려운 것을 선택해야 한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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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근육 3가지만 키워라 - 평생 걷고 뛰고 싶다면
이상모 지음 / 전나무숲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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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걷고 뛰고 싶다면 생존근육 3가지만 키워라

이 책은 운동이 왜 필요한지 잘 설명이 되어 있으며 운동은 어느 한 시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죽을 때까지 해야 한다. 생존근육 3가지만 키워라고 해 놓았는데, 이 3가지 운동을 하려면 거의 몸 전체 운동을 해야 가능해 보인다. 쉬지 않고 열심히 운동을 하면 고혈압, 당뇨, 비만, 심혈관질환 등을 예방하고 질병으로 부터 벗어 날 수 있으니 이게 얼마나 훌륭한 병원의 처방전인가.

노화를 줄이고 병으로부터 저항력을 키우는데 가장 효과가 있는 것이 운동, 그다음 음식, 그리고 충분한 수면이 우리의 몸을 도운다. 운동을 하는 이유는 몸의 각 부분의 근육을 키우는 것이며 근육이 없으면 힘을 낼 수가 없다. 그래서 아픈 곳이 없지만 근육이 없으면 중증질환자라고 한다.

노후에 가장 두려운 것이 치매로 치매가 약간의 유전적인 부분이 있지만 먼저 이런 불치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평소 꾸준한 운동이 필수다. 사람은 보행을 기본으로 체형인데 너무 의자에 앉아 있다보니 의자왕이 되어 서서히 근육이 줄고 척추 주변의 근육이 사라지니 허리 뼈가 지탱을 할 근육 부족으로 아프고 생활에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60대가 80대 같은 삶이 아니라 80대가 60대 같은 삶을 살아야 정상인 것이다.

추천하는 운동에 케틀벨 운동기구를 사용하는 하는 운동은 무게가 들고 올렸다. 내렸다 하다 손에서 벗어나는 순간 주변의 유리를 깨거나 사람에게 날아가면 다칠것 같은데, 괜찮은지 궁금하며 일반적이 헬스클럽에 있는 운동기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종아리 근육은 제 2의 심장이라고 하며 동맥은 심장에서 보내주고 정맥은 근육 즉 종아리나 팔뚝 근육에서 심장을 보낸다. 이게 정상적이지 못할 때 종아리에서 쥐가 나고 근육이 딱딱하게 굳으며 심한 통증을 유발한다. 이는 운동 부족의 경우가 많으며 발꿈치를 들어 올리는 카프레이즈 운동이나 계단을 오르는 운동이 좋다. 그래서 사람은 절대 누워서 생활을 하면 안된다 무조건 많이 걸어야 한다 하루에 7,000보 이상을 꾸준하게 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스트레스로 인해 책의 저자분 공황장애로 고생을 한 흔적이 보인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도 감당을 할 수 없는 스트레스가 오면 우리의 몸은 아프게 된다. 스트레스를 적게 받으려면 운동 밖에 없다. 지금 일하는 곳에서 힘이 들면 잠시 밖에 나와 걷거나 뛰어 보자 한결 몸이 가벼워 질 것이다.

운동을 시작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처음부터 운동을 확실하게 하고자 무거운 바벨을 들거나 견디기 어려운 정도의강도로 운동을 하면 다음날 병이 날 수 있다. 평소에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하니 몸이 견디지 못하는 것이다. 몸의 근육이 놀라지 않게 조금씩 천천히 하중을 올려 나가야 근육의 통증을 예방 할 수 있다.

그리고 운동을 할 때는 자기 임의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트레이너가 가르쳐주는 방법으로 정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단한 하나의 움직임도 근육은 놀라기 때문이다. 뇌의 생각과 행동이 일치하여 어긋남이 없이 정확하게 하면 다치는 일이 없고 안전하게 운동을 할 수 있다.


책의 제목처럼 3가지 운동에 가장 효율이 있는 운동이 케틀벨 운동이라고 하며 케틀벨은 자기의 몸에 맞는 용량을 선택하여 아래 사진 처럼 위 아래로 움직이면 허벅지와 어깨 그리고 몸 안쪽의 근육이 강화되고 생존에 필요한 운동이 된다고 강조를 하고 있다.

근육이 부족한 사람은 걷기 보다 근육을 쌓는 운동을 먼저 하고 그 다음에 유산소 운동을 번갈아 가면서 하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걷거나 뛰면 효과가 있다. 운동을 하려면 꼭 헬스장에 가야만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렇지 않다 평상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스쿼시 나 간단한 체조도 좋은 운동이다.

귀찮지만 평상시 꾸준히 운동을 하여 삶에 부족함이 없는 건강한 몸을 가꾸는 것도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해야 하는 일이다. 건강한 몸을 만들어 주는 생존근육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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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부동산 - 2번의 역전세와 2년의 하락장으로 깨달은 투자자의 확신
최은주 지음 / 한빛비즈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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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부동산

책 서문을 여니 바로 부동산 경험담이 묻어난다. 상승장과 하락장의 포인트를 잘 잡아야 하는데, 이걸 거꾸로 투자를 하면 고통으로 다가온다. 투자의 정의도 잘 적어 놓았다. 투자자는 하락장을 대비하고 상승장에 투자해야 하고 상승장을 기다리며 하락장에 투자할 줄 알아야 한다. 수원 영통에서 부동산 업을 하면서 주택을 70채까지 보유하면서 실전 경험을 모아서 쓴 책이다.

지금은 어느 정도 정리 30여 채가 남아 있으며 블로그 꿈부를 운영 현금 흐름을 잘 해야 한다고 강조를 해 놓았다. 현금이 바닥 나서 전세 임차인 이사를 갈 때 보증금을 내 주지 못하게 되면 주택 임대 사업이 꼬이기 시작한다. 주식투자자는 투자를 하여 수익을 낸 사람보다 잃은 사람이 훨씬 많다. 그러나 부동산은 주식보다 잘 투자 하여 수익을 챙기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일부 갭 투자로 파산을 하는 사례를 뉴스를 통해 봐 왔다. 주식은 떨어져도 던지면 현금화가 되지만 주택은 누가 사주지 않으면 해결을 할 수 없고 전세 보증금을 받지 못해 속이 타들어가는 서민들의 표정만 보인다. 이게 갭 투자가 부른 욕심에 대한 화가 아닐까.



전세금이나 대출 이자를 감당할 수 있는 주택 수를 정하여 투자에 임해야 한다. 정부에서 아파트 가격을 잡으려고 가구 수에 따라 취득세를 매기니 모두 가구 수에 포함이 되지 않는 1.0억 원 미만의 지방 아파트에 눈을 돌린다. 그러나 지방 아파트 수도권처럼 오르지 않으니 모두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70채의 주택에 대한 역전세를 막기 위해 호프집, 무인 아이스크림, 고시원 등을 운영하면서 돈을 벌어 대출이자와 역전세에 의해 낮아진 보증금을 메꾸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볼 때 투자는 정말 하락장 계산을 잘해야 하는 것을 알려준다.

여러 부동산 책을 보면 거의 성공한 케이스만 잘 정리를 하여 소개를 해 놓을 것을 봐 왔다. 투자에서 늘 성공만 되지 않는다. 실패를 하여 투자금이 마이너스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런 실패의 내용을 작성하면 실패를 왜 소개하고 난리야 하는 사람을 의식하는 것 같다. 그러나 독자들은 성공보다 실패의 사례도 애타기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경험이 쌓이면서 투자에 대한 그릇이 커진다. 그릇의 크기는 부동산 투자의 수가 되는 것이다. 상승장, 하락장이 와도 두려움 없이 운영이 된다면 이는 성공한 셈이다. 그럼 상승장에 매도를 하고 하락장에 투자가 가능하고 하락장의 매수 타이밍은 전 고점 대비 30% 정도 빠진 포인트가 좋다고 한다. 주식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



현금을 비축해야 하는 시기에 오히려 아파트를 구입하여 현금흐름을 차단 집의 숫자만 늘고 자금 흐름이 어려워 몸,마음고생으로 부자의 줄에 서려고 했지만 좀비의 줄에 서게 된다. 전세사기 뉴스가 나오던 2023년 말 세입자들이 불안하여 6개월 전부터 이사를 간다고 문자를 보내고 심지어 내용증명까지 위약금과 이자를 20% 부과를 하겠다고 한다. 이 주택은 정부의 정책으로 가구 수에 포함이 되지 않는 공시지가 1억 원 이하의 빌라였다.

지방에 사 놓았던 집들의 투자 결과는 너무 참담, 집값과 전세가격이 내려가고 역 전세로 내줘야 할 돈이 수도권보다 더 큰 곳도 있었다. 이런 집들은 정리 중이며 이제 지방 투자는 하지 않는다고 하니 지방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들었으면 통곡할 일이 아닌가.

주택 투자에서 2가지 방법이 있다. 시세차익과 월세 수입이며 여기서 선택을 잘 해야 한다. 현금 흐름을 추구 할 때는 월세를 받는 투자, 목돈을 받고자 할 때는 시세차익 부동산에 투자를 선택 해야 손실을 막을 수 있다. 이 2가지 방법도 어디 인기가 없는 흐름 한 지역을 선택해서 안되고 입지가 좋고 값이 비싸더라도 좋은 물건에 손을 대야 한다.



2020년 정부에서 법인이 가지고 있는 부동산 세를 3%에서 6%로 강화를 하니 소유하고 있던 부동산이 매물로 많이 나왔다. 이때는 매물을 흘러넘치기에 최저가로 내놓아도 찾는 사람이 없다. 이때 부동산을 많이 소유하고 있었던 사람들 고통이 심하고 호흡하기 힘들고 가슴에 통증을 느끼는 공황장애도 왔다고 한다. 이 모두가 스트레스 때문이다.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말이 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다. 무주택자라면 하락장에는 무조건 주택 매수가 맞다. 상승장에 2년마다 전세금을 올려주느니 하락장에 집을 사면 전세금을 올려줄 일도 없고 상승장이 오면 시세차익이 생기니 얼마나 좋은가!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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