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역사 다이제스트 100 New 다이제스트 100 시리즈 16
김종법.임동현 지음 / 가람기획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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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역사 다이제스트 100


이탈리아 하면 로마가 생각나고 로마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았으며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고 한다. 오래 전에 일본 할머니 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쓴 로마인 이야기 15권을 1년에 긴 여정으로 천천히 읽었다. 여러 황제들이 나와 왕 이름을 순서대로 기억하느라 혼이 났었다. 유럽의 여러 국가를 접수하면서 이방인들을 흡수하는 전략과 포옹력 그리고 황제의 자리까지 이방인에게 주는 것을 보고 대단한 민족임을 알았다.


기술도 잘 발달되어 명품 루이비똥은 우리나라 여성이 매우 좋아하는 브랜드다. 그리고 자동차 등 유명 제품들이 많고 잘 승계한 유적들은 세계인들이 모여 들게 만들어 국력에 보탬이 되고 축복을 받은 민족이다. 그렇게 인가가 좋고 잘 나가는 나라가 좀 좋지 않는 모습은 관광객의 소지품을 훔쳐간다는 것이다. 3,000년 역사를 자랑하며 유럽을 정복한 국가가 외국 관광객의 물건을 훔치는 나라가 되었으니 좀 추하지 않나?



이탈리아는 우리나라의 한반도처럼 생겼으며 우리는 곰이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되어 환웅 사이에 태어난 사람이 단군이 되었지만, 이태리는 늑대의 젖을 먹고 자란 로물루스였다. 로물루스 왕은 백성들의 불만인 재산 분배를 잘 하여 단결 된 힘을 모아 나라를 잘 이끌어 나간다.


이탈리아는 지리적 조건이 삼 면이 바다로 우리와 국민의 GDP도 비슷하고 기술의 장인 정신도 대를 물려주는 상황으로 우리가 배울 점이 많은 나라다. 세계 1차 대전 때 승리를 한 나라인데 상처를 받은 국민들은 분열이 되어 힘들었지만, 다시 힘을 모아 유럽에서 강한 나라가 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로마는 가도와 식민 도시 건설 등 사회간접자본을 확충함으로써 동맹국들의 생활수준 향상 및 치안을 보장하고 공동 운명 체 활동으로 주변 국가로 하여금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최상의 방어책이라는 것을 로마는 잘 알기에 로마 연합의 중요성을 일찍 터득했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평 시에 농사를 짓다가 비상시에 징집이 되어 가족을 위해 목숨을 건 전쟁을 수행하는 로마 장병들과 돈으로 고용된 용병과는 전투 시작 전부터 생각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로마도 우리와 비슷한 것은 조선을 세운 이성계 장군이 위화도 회군을 강행 하면서 죽을 고비를 국가를 세운 왕이 되듯이 로마도 율리우스 카이사르 장군은 이미 엎질러진 물이다. 이 루비콘 강을 건너면 인간 세계가 비참해지고, 건너지 않으면 파멸 한다. 나아가자 신들이 기다리는 곳으로 우리의 명예를 더럽힌 적이 기다리는 곳으로, 주사위는 던져 졌다. 라는 말로 유명하다.



책은 100건의 역사를 자세히 설명을 해 놓았으며 정치인과 여러 건의 내전 등으로 관광과 이름 있는 명품 제품이 많아 얼마든지 영국이나 독일처럼 힘 있는 국가로 거듭 날 수 있는데, 정치의 부정부패가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흘러간다. 경제성장이 빠르고 국민 소득만 높으면 뭐 하는가 세계에서 선진국으로 인정을 해 주지 않는데 말이다.


오래 전 영국이 유럽연합에서 탈퇴를 하고 그리스가 국가 부채로 위기였을 때 이탈리아도 상태가 좋지 않았다. 정치인들의 부패로 총리 교체가 잦았으며 잘 나갔던 옛 명성이 많이 퇴색되어 가고 있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탈리아 정부의 형태는 내각책임제로 대의 기구는 양원제로 대통령은 양원과 각 주위 대표자로 이루어진 회의에서 뽑는다. 정당은 기독민주당, 공산당, 사회당, 민주사회당 자유당 등으로 우리나라보다 당이 많이 존재하지만, 잘 나가는 독일처럼 투명하지 않아 국민들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다.


역사도 보면 우리와 비슷하여 다른 국가를 쳐들어가 흡수도 하였지만 외세의 침략도 많았다. 우리는 신라 천 년, 조선 오백 년 이지만 로마는 천 삼백 년 정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우리의 속담에는 될성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하지만, 이태리는 장미라면 언젠가 꽃을 피운다고 하며 속담에서는 우리 문화와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탈리아의 역사와 지도자의 정치 성향에 대한 내용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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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 손웅정의 말
손웅정 지음 / 난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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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영국 토토넘의 축구 공격수 손홍민 아버지 손웅정님과 시인 작가의 질의 응답 내용을 책으로 내 놓았다. 저자는 손축구아카데미 대표로 어린 꿈나무 축구 선수를 가르치고 있으며 축구 철학에 대한 내용 설명이 잘 설명 되어 있다. 축구 뿐만 아니라 어떤 일을 함에 있어 길잡이가 되는 이야기가 많아 삶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된다.


2~3년 전에 나온 책이 있다.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내용을 보면 아버지가 아들이 바르게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조언, 운동의 중요성 그리고 겸손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의 책도 비슷한 형식으로 독서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를 해 놓았다. 내 자식이 행복하다고 느끼면 부모가 할 일은 다 한 것이며 사람은 겸손에서 실력이 나오고 교만은 무지에서 나오기에 늘 말을 아끼고 진심이 묻어 나는 대화를 해야 한다.



책 내용 중에는 고전 즉 논어 책을 많이 다루어 중국의 명언 내용들이 나온다. 명언은 한자로 되어 있어 읽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외우기도 힘이 드는데, 시인 작가와 대화에서 술술 나오는 것을 보고 놀라웠다. 그 정도로 책을 많이 읽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 이 아닐까.


업무 또는 어떤 대회에서 실력으로 진 사람은 노력하여 다시 기회를 만들 수 있지만, 인성 즉 사람의 됨됨이로 패배를 한 사람은 절대로 패자부활전이 주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중국의 속담처럼 "사람은 이름이 오르는 것을 두려워하고, 돼지는 살찌는 것을 두려워해야 한다." 하였다. 그리고 자식의 돈은 자식의 것이며 부모가 절대 숟가락을 얹어서는 안된다고 한다.



책의 저자 손웅정님은 시간 개념이 확실하다. 약속 시간을 지키지 않는 사람을 가장 싫어하고 시간이 돈 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장자의 말로 "인생여백구과극" 이라고 인생이란, 문틈으로 흰 망아지 한 마리가 달려가는 것과 같다 는 말이 있으며, 필리핀 속담으로 "하려고 하면 방법이 보이고, 하지 않으려면 변명이 보인다. 했다.


나이 들어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욕심을 내지 말아야 하는 것이며 노욕처럼 추한 것은 없다. 그리고 밥은 적게 먹고 몸 관리를 잘 해야 하고 과음도 하지 말고, 운동을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공부를 하고 말을 아끼며 목소리도 낮추고 남에게 베풀고 몸을 청결 하게 하는 것이 노인들이 갖춰야 하는 행동이다.



유년에 시작한 공부는 막 솟아 오른 아침 태양처럼 창창 하고 중년에 시작한 공부는 정오에 내리쬐는 태양처럼 반나절 밖에 그 빛을 낼 수 없으나 무척 이나 강렬하고, 노 년에 시작한 공부는 촛불 같아서 태양과 견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앞을 못 보고 헤매는 것보다 천 배는 낫다. 


네가 태어났을 때 너는 울었지만, 세상을 기뻐했다. 네가 죽을 때 세상은 울었지만, 너는 기뻐할 수 있는 그럼 삶을 살아야 한다. "불치하문 수치불문" 이라고 한다. 아랫사람 에게 묻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말고, 모르면서 묻지 않는 것을 부끄러워 해야 하며 창피로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돈으로 집은 살 수 있지만, 가정을 살 수 없다. 침대를 살 수 있지만, 잘 수 없다. 시계를 살 수 있으나 시간을 사지는 못한다. 돈으로 책을 살 수 있어도, 지혜를 살 수는 없다. 지위를 살 수 있어도, 존경을 살 수는 없다. 피트라이브스라가 말을 했다.


유능한 리더들 곁에는 큰 서재가 있으며, 모르는 것이 있으면 책을 펴서 보면 된다. 유대인들은 책과 돈이 동시에 바닥에 떨어져 있으면 책부터 집어 든다고 하는데, 나 같으면 둘 다 집어 들 것 같다. 세상이 이렇게 혼탁해지고 나빠지는 것은 공부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지도자가 되어 있어 그렇다. 거의 반 정도 전과자들이 있으니 맞는 것 같다.



자연의 순리를 역행을 하면 화를 입게 되며 사냥으로 먹고 사는 육식동물 가운데 몸이 지방으로 살찐 짐승이 어디 있던가. 만물의 영장 사람도 마찬가지인 셈이다. 항상 운동으로 몸 관리를 하고 그 중에서 특히 복부 관리에 중점을 둬야 한다.  


이렇게 축구로 성공한 아들은 둔 저자 손웅정님의 날카로운 생활의 지혜가 담긴 책 잘 보았으며 아낌 없는 박수를 보내본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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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 확장판 - 인생을 바꾸는 자기 혁명 몰입
황농문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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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 확장판


몰입의 책을 대하니 오래 전에 읽은 이지성 작가의 "18시간의 몰입의 법칙" 생각이 난다. 잠자는 것과 밥을 먹는 시간을 제외하고 오롯이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매진을 하라는 내용을 다룬 책으로 한 분야에 몰입을 하여 시간을 투자하면 생각이 바뀌고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쉽게 갈 수 있다는 내용이다.


공부나 연구 또는 하고 싶은 일 한 곳에 집중을 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성과 에서도 월등하게 차이가 나며 일을 함에 있어 추천을 드리고 싶은 방법이다. 그 방법이 이 책에서 이야기를 하는 몰입으로 누구나 할 수는 있지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도전을 한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까 공부나 시험 준비, 등산에 몰입을 하였을 때 마지막에 가서 고통이 아닌 즐거움으로 남고 스트레스가 해소 되어야 성공을 했다고 볼 수 있으며 몰입의 대가들을 살펴보면 뉴튼,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빌게이츠, 혼다 소이치로, 주식의 대가 워런버핏, 민간 우주선을 쏘아 올린 일론 머스크 등 이다.



고 현대그룹의 정주영 회장도 몰입에 초인적인 힘을 낸 사람으로 서해 새만금 방조제에서 마지막으로 둑을 쌓는 부분이 물살이 세고 흐름이 빨라 막을 수 없는 상태에 폐 유조선을 내려서 막는 법은 몰입을 생각하지 않고는 답을 찾을 방법이 없었을 것이다. 항상 잠자리에 들 때 일을 하고 싶어 내일이 빨리 왔으면 하는 기대를 했다고 하니 이게 바로 몰입의 효과 즉 즐거움과 행복이 아니었을까.


몰입은 천천히 가지만, 절대 뒷걸음 치지 않으며 결실은 반드시 부메랑처럼 돌아온다. 몰입의 경영도 농부의 일처럼 숙성되고 발효되는 시간이 필요하다. 몰입 하려면 늘 머리는 생각에 잠겨 있어야 하고 휴대폰 SNS 시간을 최대한 차단하고 많은 시간을 자기의 일에 투자를 하고 일이 꿈에서도 나오면 좋은 반응이라고 할 수 있다.


황농문 저자는 여러 논문을 많이 발표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한 건이라고 제대로 된 일을 하는 것이 나에게 좋을 것이라고 믿고 머리를 사용하는 쪽으로 방향을 튼다. Work Hard 에서 Thank Hard 로 일하는 페러다임으로 바꿔 나간다. 좀 특이한 것은 금속을 전공 하였는데, 철학이나 뇌를 전공한 의사로 착각을 할 정도다.



어떤 일 한 가지에 집중을 하고 있는 동안 다른 생각이나 잡념들은 사라지고 행복한 최적의 상태로 시간이 흐르고 있음을 망각하고 하나의 목표 만을 바라보는 것으로 자기와 머물고 있는 위치의 경계조차 사라지게 만드는 무아지경의 상태가 되는 것을 몰입으로 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초.중.고등학생을 상대로 여러가지 문제를 줘서 몰입에 대한 테스트를 실시하여 사람마다 문제를 푸는 시간을 달랐지만, 몰입을 통하여 문제를 풀어내는 것을 보고 이건 글로 설명하기 어려운 그러니까 사람이 위급한 상황이 닥치면 초인적인 힘이 나오는 것처럼 몰입도 그와 유사하여 처음 접하는 수학의 문제도 거뜬히 풀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몰입을 잘 하는 사람은 이런 사람이 아닐까. 친구들과 어울려 농담이나 잡담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라 은둔 형 타입으로 어떤 일에 꽂히면 만사를 제쳐 놓고 그 일에 파고드는 사람 또는 여러가지 일을 한꺼번에 잘 하지 못하고 한 가지 일을 집중을 하는 사람, 그런 사람으로 생각이 나는 사람이 아인슈타인, 에디슨, 스티브잡스 등이다.



사람이 어떤 일을 하다 몰입에 빠지면 뇌에서 어떤 도파민이 나와서 쾌락을 느끼고 스트레스는 사라지는지 상관 관계를 잘 표현 해 놓았다. 그리고 몰입 단계도 세분화하여 실천을 하는 방법과 몰입을 가끔 하는 것이 아니라 자주 접하면 집중력이 향상되고 행복한 상태를 유지 할 수 있다고 한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몰입 만 생각을 한다면 삶이 너무 무의미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가끔 친구들을 만나 웃고 떠들며 유머 있는 대화를 할 때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몰입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대화, 그리고 여행, 취미 활동도 넣어서 몰입과 같이 하면 더 빛나는 삶이 아닐까.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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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먹고 헬스하고 영화 보면 기분이 나아질 줄 알았다
멘탈 닥터 시도 지음, 이수은 옮김 / 밀리언서재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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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먹고 헬스하고 영화 보면 기분이 나아질 줄 알았다


이 책은 스트레스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다룬다. 유명 인사 중 빌게이츠는 설거지, 일론머스크는 책을 읽고, 팀쿡은 야외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푼다고 한다. 저 같은 경우도 운동이나 독서로 풀고 있다. 의사들이 말 하듯이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기에 쌓이면 병으로 이어지기에 풀고 또 풀어야 한다. 제러드 호킨스는 산책, 외식, 낚시, 하이킹, 정원 가꾸기 등을 추천해 주고 있다.


스트레스를 사전에는 이렇게 표현을 해 놓았다. 여러 외부의 자극이 부담으로 작용할 때 심신에 생기는 기능 변화라고 한다.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흡연소에서 담배를 깊이 빨아 들인다. 이러면 건강에도 좋지 않고 상황이 더 나빠지기에 생각을 바꾸는 방법으로 나가야 한다. 힘은 들겠지만, 과식, 단것을 먹으면 일시적으로 좋아지나 길게 오래 가려면 운동으로 달리기나 등산으로 땀을 흘리고 나면 기분이 전환되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가 전혀 없이 살 수는 없지만, 가벼운 스트레스는 업무의 질을 향상 시켜주기에 괜찮다. 관심 분야의 책을 골라서 독서를 하는 것도 좋고, 어느 취미 활동에 집중을 하면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다. 본인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면 부담이 적고 좋아 보인다.


완벽 주의 자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한다. 좀 허점이 있으면 어떤가 일이 무난하게 흘러가면 잘 하고 있는 것이기에 너무 바둑의 천재 알파고 AI 처럼 할 필요는 없다. 우리가 기계가 아니기에 기계처럼 행동을 하는 것은 모순이다. 그리고 조직 생활에서 눈치를 보는 경우를 자주 보는데, 이게 다 스트레스로 연결이 된다. 있는 그대로 행동하고 말하면 어떨까.



실행력이 어려워 보이지만 옮기고 나면 상급자 분들도 사람이라 이해를 할 것으로 생각된다. 화를 낼 때는 같이 화를 내고 풀어야 된다고 알고 있지만 이건 잘 되지 않는다. 화를 내면 서로 불편해지고 다음에 다시 보기가 민망해지니 모두들 참는 것 같다. 개중에 화를 내고 다음날 다시 웃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이구아나처럼 그렇게 안된다.


스트레스 해소에 유산소 운동을 추천해 놓았다.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요가, 스트레칭 등 무리하지 말고 자기의 체력에 맞게 운동 하는 것을 추천해 본다. 제 같은 경우도 한 때 스트레스로 밤잠을 못 이룬 적이 있었다. 기존에 하던 일이 Project 사업 관리였는데, 안전 업무를 팀장이 시키는 바람에 난감하였으며 스트레스로 인해 체중도 빠지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


여기서 주요 포인트가 있다. 같은 처지의 주위 동료들이 잘 할 수 있어 위로의 한 마디가 아니라 약간 비꼬는 투로 "안전"을 위치며 비 웃음이 묻어 나는 말을 던진다. 지금은 다 지나간 이야기이지만 그 때를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온다. 이 때 배운 것이 많았다. 사람은 절대 고쳐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사람은 태어나서 인성이 한번 정해지면 죽을 때까지 간다는 것을 말이다.



술이나 폭식은 평상시 몸 컨디션이 좋을 때 해야 한다. 스트레스가 올라 있는 상태에서 과음을 하게 되면 오히려 독이 되어 몸이 더 망가지니 차분하게 안정을 취하고 며칠 휴가를 내서 산이나 바다로 떠나 보는 것도 심신을 달래는데 좋은 방법이 아닐까.


스트레스 관리는 누가 해주는 것이 아니기에 자기 본인이 콘트롤하고 맛있는 것을 먹거나 헬스장에 운동을 하고 재미있는 영화를 본다고 풀리는 것이 아니다. 일을 하면서 가자 최선의 방법을 선택하고 스트레스를 적게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된다. 


누구나 삶은 녹록하지 않기에 슬기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는 것이 숙제인 것 같다. 한 번 뿐인 인생 가급적이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웃음이 가득한 행복한 날로 만들어가야 한다. 이 책이 그 해답을 다 주지는 못하지만, 이런 책을 접해 봄으로써 좀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 준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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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 간 약사 - 우리 일상과 밀접한 약 이야기
송은호 지음 / 믹스커피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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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 간 약사


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오래전에 "육일 약국 갑시다." 라는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난다. 책의 내용 기억을 더듬어 보면 책의 저자는 택시를 타면 무조건 행선지를 "육일 약국 갑시다." 이야기를 하니 택시 기사 처음에는 황당해 하였지만, 자주 듣고 위치를 알고 있으니 서울 시청 가는 것과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한 약사님은 약사를 벗어나 교육 쪽으로도 많은 기여를 하고 나눔과 베품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도 약에 대한 책을 많이 내었다. 내가 만든 약이 세상을 구한다면, 날마다 젊어지는 처방전, 일상을 바꾼 14가지 약 이야기, 여기서 "날마다 젊어지는 처방전" 책이 마음에 든다. 그리고 건강에 대한 내용을 담은 유튜브 채널도 운영을 하고 있다니 열정 또한 대단해 보인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약을 너무 많이 복용을 하고 있다. 의사의 처방도 좀 문제가 있어 보이며 휴식을 취하여 몸의 면역력을 높여 병을 고쳐야 하는데, 독한 약을 한 주먹 먹으니 몸이 견딜 수가 있나? 커피가 만들어진 이야기도 우리를 웃게 만들어 준다. 염소가 흥분을 하여 뛰는 모습을 보고, 염소는 평상시에 자주 뛰는 동물이 아닌가.


꼭 커피 열매를 먹었다고 해서 뛰어 다닌 것이 맞는지 커피 열매를 먹여서 다시 한번 더 테스트를 해 봐야 할 것 같다. 한국 사람들은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신다. 심지어 커피 플라스틱 용기를 들고 다니면서 마시니. 이거 외국인들이 보면 커피 중독이라고 하지 않을까. 커피는 흥분을 일으키고 약리 작용으로 피로가 없어지며 잠을 쫓게 하는 역할을 한다.



보통 일반인은 하루에 한 잔이지만, 커피의 광 들은 하루에 5~6 잔 마시는 것으로 세계의 평균보다 2배 이상 마신다. 이걸 병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그렇고 좀 자제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앞선다. 효능을 찾아보니 당뇨병의 위험을 줄이고 치매 병인 파킨슨 그리고 전립선 암도 줄여준다.


그리고 신진대사를 높여주고 간 질환, 스트레스를 낮춰주니 어떻게 보면 만병 통치 약이 아닐까. 저는 신기한 약 체험을 매년 하고 있다. 1년에 한번 받는 건강 검진에 위 내시경을 하는데 카메라가 달린 호스를 목구멍에 넣지 못해서 늘 수면 내시경을 해 오고 있다. 검사를 받기 위해 이동 용 환자 침대에 누워 있으면 간호사가 약 들어 갑니다. 라고 이야기 듣고 숫자를 세어 본다.


4~5초 사이에 딴 세상으로 가고 나중에 깨어보면 환자 침대는 밖 통로 회복 실에 나와 있다. 수면을 하게 하는 이 약이 신의 한 수 약 인 듯 하다. 에이즈에 걸린 주인공 론 죽음 앞에서는 아무런 힘을 쓰지 못하고 내가 왜 이런 삶을 살았을까. 고뇌에 빠진다. 이런 상황인데, 왜 동성자 결혼이 허락 되었을까. 이 세상의 사회는 문제 투성이 아닐 수 없다.



현대 사회 마음의 병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불합리한 이 사회가 만들어 놓은 병으로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 잡혀 약물 치료도 한계가 있고 현 사회가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 고통을 해소 하거나 즐거움을 만끽하기 위해 마약을 손에 대는 사람도 많다. 특히 연예인 그리고 재벌 3 세가 많이 돈이 많으니 가능해 보인다.


잠시의 고통이나 황홀한 순간을 느끼기 위해 뽕을 맞는 사람을 보면 대단하다고 해야 하나 아님, 의지가 약하다고 해야 하나. 우리나라도 마약 청정국가가 아닌 마약이 많이 유통이 되는 뉴스가 나오고, 하지 말라는 라디오 홍보 안내도 자주 듣게 된다.


과거 로마가 유럽을 재패 할 당시 중국도 잘 나갔는데, 마약으로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만리장성을 쌓게 된 동기가 외세 침략을 막기 위함도 있었지만, 혹시 마약이 들어오지 못하게 한 방법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영화를 보면서 약에 관한 좋은 이야기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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