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충격파 - 성균관대 김장현 교수의 AI 인사이트
김장현 지음 / 원앤원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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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충격파_인류 문명 앞에 다가온 거대한 파도 AI를 읽다

어제 뉴스에 미래를 위해 먹고 살 내년 R&D 예산을 35조 3 천의 돈을 배정하였다. 여기에 AI가 많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재명 정부는 앞으로 2~3년에 둬처진 AI 기술을 따라 잡지 못하면 도태될 것이라는 정확한 분석도 내놓았다. 챗 GPT 가 나온 지 3년 정도 된 듯하다. 처음에는 모두 기계, 전자가 뭐 사람의 뇌를 대신할 수 있을까 반문의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챗 GPT로 업무를 수행하며 많은 사람의 인력을 대신해 주며 오래전 그러니까 2016년 알파고 이세돌과 바둑 대회에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제는 모두 AI에 달려들어 준비를 해야 하는 시대다.

AI 발달로 우리의 일상이 편해지는 면도 있지만 수집 된 데이터의 오류로 가는 방향으로 달리 갈 수도 있는 상황도 있다. 자율 주행이 오류가 나면 큰 사고로 이어지니 말이다. 그리고 AI는 남녀 구분에 대하여 정확한 자료가 필요하다. 윤리적인 문제 그리고 개인의 자료가 모두 입력이 된다면 입사 시 주민 번호만 입력하면 그 사람이 살아온 이력이 모두 올라와 좋은 점과 나쁜 점이 동시에 있어 개인의 이력이 모두 오픈 되어 기업에서는 사람 뽑기가 매우 쉬워진다.



그러니 이제 모두 삶에서 나쁜 짓을 하지 말고 오점이 없이 깨끗하게 살아야 한다. 나랏일을 하는 사람들도 이제 어렵게 청문회를 할 필요가 없고 깨끗한 사람을 제대로 뽑을 수 있어 좋다. AI 충격파는 인공지능이 단순히 기술의 발전에 그치지 않고 인류 문명 전반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 통찰력 있게 그려낸 책으로 기술의 발전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연대적으로 서술하는 방식을 넘어서 AI 라는 거대한 혁신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미치는 파급력을 입체적으로 해석한다.

가장 큰 여운을 주는 부분 중 하나는 노동에 대한 정의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다루는 장이다. 우리는 오랜 시간 일과 생존 그리고 자아 실현을 연결 지어 왔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인간의 업무를 빠르게 대체하면서 더는 기존의 노동 개념이 유효하지 않게 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특히 반복적 이거나 규칙 기반의 일자리부터 사라지기 시작하는 현실은 단순한 기술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위기이기도 하다.



저자는 AI 시대에는 새로운 형태의 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노동이 주목 받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감성적 상호작용, 창의적인 사고 윤리적 판단은 아직 까지 AI가 완전히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이다. 그런 영역을 보존하고 확장하는 방식으로 교육과 사회 시스템이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독자는 이 대목을 통해 단순히 기술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서 기술 속에서 인간다움 지켜가는 방향을 고민하게 된다.

플랫폼 기업의 급부상, 디지털 노동력의 확산, 그리고 시장 지배력이 기술 독점으로 전이되는 현상은 단순히 기업 생태계의 변화가 아니라 자본이 흐르는 방식의 근본적 재편을 의미한다. 흐름 속에서 불균형과 양극화가 더 심화될 수 있음을 경고하며 새로운 경제 윤리의 정립이 시급하다고 말한다. AI 시대의 경제는 기술력 뿐 아니라 인간 중심의 지속 가능성 위에 서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묵직하게 다가온다.



저자는 기술 윤리의 중요성을 AI 시대의 핵심 과제로 제시한다. AI가 인간의 의사 결정을 대체하게 될 때 우리는 그 책임을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가. 알고리즘의 편향과 차별은 어떻게 감시하고 교정해야 하는가. 이 책은 그러한 질문에 대해 다양한 전문가들의 견해와 실제 사례를 인용하며 독자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유도한다. 윤리는 더 이상 철학의 문제가 아니라 기술 설계의 핵심 요소가 되어야 한다는 주장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특히 책의 말미에는 AI 교육의 방향성과 시민의 기술 문해력에 대해 이야기하며 기술의 민주화를 위한 노력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모두가 기술을 이해하고 통제하며 책임질 수 있어야만 우리는 진짜로 AI 시대의 주인이 될 수 있다. AI 충격파는 그 거대한 충격 속에서도 우리가 무엇을 준비하고 지켜야 할지 분명한 좌표를 제시하는 나침반 같은 책으로 기술의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반드시 권할 만한 필독서다.



AI 충격파는 인공지능이라는 도전 앞에서 우리가 무엇을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지 묻고 있으며 단순한 기술 해설서가 아닌, 철학적 사유와 사회적 통찰을 담아낸 이 책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과 사회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기술의 발전 속도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인간 중심의 시선으로 그 방향을 고민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이 책은 그 자체로 하나의 충격이며 동시에 귀중한 안내서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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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멘탈 - 과거 현재 미래 생존을 위해 반드시 익혀야 할 기술
박세니 지음 / 차선책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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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결국, 멘탈

성공한 사람들 공통점을 모아보면 고객에게 진심을 다하는 것이라고 한다. 사람을 대할 때는 최선을 다해 고객을 맞이하는 태도 즉 삶의 가치를 야무지게 전달을 하는 사람이다. 이 책을 보면 생각이 나는 사람이 있다. 조선 말기 신의주의 거상 임상옥이는 장사는 이문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라고 강조를 하였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늘 가던 방향이 아닌 다른 길로 가 보아야 한다. 다른 길이 지금 가는 길 보다 더 나은 길일 수도 있으며 나의 경계를 넘어서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이런 분야의 책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울린다. '익숙한 것과의 결별' 이 그런 책이다.



어떤 사람은 부자들을 아주 고집이 세고 구두쇠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다. 자기 관리가 철저하고 빈틈이 없어 보여 그렇게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러나 부자를 가까이해야 그 사람이 행동하는 길이 보이기에 등을 지면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 영업에서 깨달음은 매우 중요하다. 돈이 있는 부자에게 물건을 팔아야 돈이 되지 없는 사람에게는 매출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는 상대를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체면을 걸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한다. 남을 속이거나 조정을 하는 것이 아니고 나에 대한 경계심을 풀고 자기 스스로 빗장을 열고 맞이하는 것이다.

삶은 언제나 예기치 못한 파도처럼 우리 앞에 몰려온다.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이도 단순히 평온한 일상을 지키려는 이도 결국 맞닥뜨리는 벽은 외부의 환경이 아니라 내 안의 마음이다. 책 결국 멘탈은 이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진실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저자는 화려한 성공담이나 비현실적인 처방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우리를 끝까지 버티게 하고, 마지막 순간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힘의 근원을 멘탈에서 찾는다. 흔히 정신력이라 부르는 이 내적 에너지를 단순한 의지력의 차원을 넘어 삶을 관통하는 실질적인 전략으로 끌어올린 점이 돋보인다.



책을 읽다 보면 멘탈이란 단어가 더 이상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저자는 우리가 무너지는 순간들을 날카롭게 포착하고 목표가 좌절될 때 관계에서 상처를 입을 때 혹은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순간 느닷없이 찾아오는 공허감 앞에서 우리는 흔들린다. 그러나 저자는 이 순간들을 피하거나 부정하기보다는 어떻게 흡수하고 다시 중심을 세울 것인가 집중 모드로 가고 결국 멘탈이란 흔들리지 않는 강철이 아니라 유연하게 회복하는 능력이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읽는 내내 스스로의 나약함을 부정하지 않고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와 닿는다.



책의 전개 방식은 단순한 이론 설명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멘탈 관리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예컨대 실패를 실패로만 남기지 않고 자산으로 전환하는 사고의 전환법 불안과 두려움을 단순히 억누르는 대신 객관화 하고 다루는 습관 그리고 끝내 자신을 믿게 하는 자기 대화법 등은 실질적이면서도 실행 가능한 지혜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멘탈이란 결코 타고난 성질이 아니라 훈련과 성찰을 통해 다져 질 수 있는 근육이라는 사실을 체감하게 된다. 그 메시지는 스스로를 단련하는 과정에 지친 사람들에게 묵직한 위안이자 도전으로 다가온다.



더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은 멘탈을 단순한 개인의 성취 수단으로만 바라보지 않았다는 점이다. 책은 나를 지키는 멘탈이 곧 관계를 지키고 조직을 단단히 만들며 결국 사회 전체에 건강한 파급력을 미친다고 말한다. 개인이 단단해질수록 주변이 흔들릴 때 중심을 잡아주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지금처럼 불확실성과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 책은 멘탈을 개인의 방어 막을 넘어 삶 전체를 지탱하는 기둥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결국 멘탈을 키운다는 것은 단순히 강해지려는 것이 아니라, 더 깊이 연결되고 더 크게 살아가는 길임을 알려준다.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결국 멘탈이라는 제목의 의미가 가슴에 남는다. 성취와 실패 기쁨과 좌절을 관통하며 끝까지 남는 것은 외부 조건이 아니라 내 마음의 근력이라는 사실이다. 이 책은 멘탈이라는 흔한 단어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뻔한 자기 계발서라 치부할 수 없는 이유는 삶의 본질을 건드리며 독자가 반드시 자신의 삶에 대입해 보게 만들기 때문이다. 독자는 읽는 내내 자신에게 묻게 된다. 나는 지금 내 멘탈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가. 그리고 어떤 마음의 태도로 내일을 맞이할 것인가. 단단함과 유연함을 동시에 품은 이 질문이야말로 책이 독자에게 남기는 가장 값진 선물일 것이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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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배운 부의 공식 - 책 좀 읽었을 뿐인데 부자가 됐다!
김남일 지음 / 보아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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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책에서 배운 부의 공식

책의 저자는 20년 차 부동산 종사자 그리고 10년 차 독서가로 책을 내고 경제적 자유를 찾았다고 한다. 독서로 N 잡을 실현하는 것과 아파트 투자에서 돈을 버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오피스텔을 구이, 카페 창업, 세종시에서 전원주택을 지어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 재테크의 첫걸음은 "나를 알아가는 것부터" 라는 것을 강조하며 투자는 자기의 상황에 따라 여러 변수의 조건이 있기에 남을 따라 하거나 맞춰서는 안된다고 강조한다.

책을 읽으면서 지식을 쌓고 경제 서적 쪽을 가까이하면 재테크까지 되니 얼마나 좋은 방법인가 독서는 지혜를 만들어가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사고의 방향을 틀어주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많이 제공한다. 이렇게 독서를 통해 얻은 감각은 경제적 자유와 자유로운 시간을 만들어 주고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준다.



열심히 책을 읽었는데 변화가 없다면 이건 뭔가 잘 못 된 것이다. 아무런 책이나 마구잡이로 많이 읽는다고 해서 나에게 콩고물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자기와 맞는 책을 선택하여 깊이 있게 파고들어야 빛이 보이며 와 닿는 내용의 글은 메모하고 인터넷을 조회하여 보충 자료를 얻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서 생각을 하고 나의 경우에는 어떤 처방이 필요할까 고민을 하고 속도가 아니라 방향을 잡아야 가고자 하는 길을 찾거나 보인다.

독서를 하면서 저자가 직접 실천에 옮기고 배운 책은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우리 카페나 할까, 빅테이터 부동산 투자, 대한민국 부동산 설명서, 제가 살고 싶은 집은, 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 책을 보면서 실행에 옮긴 것이 지금 현재의 모습이라고 한다.


모두를 위한 만능의 투자법은 없으며 투자 금액, 내 집 마련 목표인지, 시세 차익을 노리는지, 임대 수익을 목표로 삼는지 등 여러 가지 내용 중에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확인하고 투자를 해야 후회가 없는 것이다. 50 대 은퇴를 준비하는 나이가 되면 일을 할 수 있는 업을 찾아야 한다. 요즘 많이 뜨고 있는 N 잡에 발을 돌리면 기회가 많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노후에 쓸 돈을 벌 수 있기에 사람들이 추천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자신에게 맞는 재테크 그리고 제 2의 직업 선택까지 알려 주며 안정적인 파이프 라인을 찾아 준다. 많은 사람들이 책이나 매스컴을 통해 알고는 있지만 실행에 옮기지 않아서 성공을 하지 못한 것이다.


저자는 책 읽기라는 행위를 단순한 취미나 교양의 수준에 머물지 않도록 유도한다. 독서는 잠시의 영감을 주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전제하에,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엮어 부의 실천 전략으로 풀어낸다. 특히 다독 보다는 정독, 읽은 책을 정리하고 실천 목록으로 전환하는 과정은, 독서의 질을 깊이 있게 만드는 방법론으로 작용한다. 이 책은 더 이상 책을 읽는 것 만으로는 부족한 시대에, 어떻게 책을 '써먹을 수 있는 자산'으로 만들 수 있는지 보여준다.

책에서는 하루 10분 독서법, 한 권의 책에서 세 가지 실행 전략 뽑기, 독서 후 1분 기록 법 같은 구체적인 실천 팁을 소개한다. 이 습관들이 단순히 일회성 정보 수집에 머물지 않고, 사고의 틀을 전환 시키며 장기적으로 부의 설계를 가능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깊은 설득력을 가진다. 저자는 독서의 목표를 지식의 축적이 아닌 행동의 변화로 설정하며, 독서가 인생을 바꾸는 트리거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결국 부의 출발점은 경제적 정보가 아니라, 자신을 끊임없이 성장 시키는 인식의 틀을 갖추는 데서 시작된다는 메시지가 이 책의 핵심이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독서 후 실행 항목을 사업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방식이다. 블로그 운영, 온라인 콘텐츠 제작, 강의나 코칭 프로그램 등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며, 책에서 배운 내용을 어떻게 시장과 연결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또한 실패의 경험도 함께 제시해, 단지 성공 사례에만 집중하지 않도록 구성한 점이 신뢰감을 높인다. 책이 지식을 넘어서 실질적인 수익 모델로 확장되는 흐름은, 기존의 자기 계발서와 차별화된 이 책만의 독특한 관점을 보여준다.

책에서 배운 부의 공식은 독서라는 평범한 도구를 통해 인생의 판을 바꾸는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책이다. 지식과 행동, 사고와 자산, 습관과 성과를 연결하는 이 책은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독서라는 행위를 통해 부의 구조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단순히 좋은 책을 추천하는 것을 넘어서, 그것을 자신의 도구로 전환 시키는 기술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성과 철학을 모두 갖춘 책이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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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다시 시작하는 돈 공부 - 4050, 금융을 모르면 인생이 힘들어진다
백영.조형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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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마흔에 다시 시작하는 돈 공부

『마흔에 다시 시작하는 돈 공부』는 4050세대에게 단순한 재테크 안내서가 아니라, 금융적 사고와 생존 전략의 전환을 촉구하는 책입니다. 은퇴와 부모 부양, 자녀 교육이라는 세 겹의 짐을 짊어진 세대에게 금융 공부는 단순히 돈을 버는 기술이 아니라, 삶을 지키는 안전판이자 생존의 언어임을 저자는 단호하게 말을 하고 있다.


4050 세대는 이제 단순히 돈을 모으는 단계를 넘어, 금융을 제대로 이해하고 통제하는 힘을 길러야 할 시기이며 책은 금리·환율·경기순환과 같은 경제 기초 개념부터 시작해, 실생활 사례를 통해 왜 이것들이 내 통장과 내 연금, 나의 미래와 직결되는지 설명을 한다.



1. 생존형 금융 공부의 긴급성

퇴직과 노후 사이, 금융은 생존의 언어다. 라는 저자의 선언은 좀 살벌하고 줄어드는 수입, 늘어나는 지출, 경제 위기 속에서 돈을 모으는 것보다 돈을 잃지 않는 힘이 더 중요한 시점임을 강조한다.

2. 금융 개념을 생활 속으로 끌어오기

단지 금융 용어를 익히라고 하지 않고, 왜 금리와 환율을 이해해야 하는지, 통장과 연금 관리에 왜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 일상 사례로 풀어준다. 복잡한 금융 시장을 눈앞의 삶과 연결하는 능력을 키우게 하고 있다.



3. 리스크 관리와 분산 전략

4050세대에게는 한 방을 노리기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포트폴리오 투자의 전략이 정답이며 적절한 분산, 기간 분산, 수익률과 위험의 균형을 실천적으로 제시한다.

저자 백영과 조형근은 은행, 증권, PB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을 가르치고 컨설팅 해 온 전문가로 특히 4050세대의 현실적 문제 부모 병원비, 자녀 교육비, 은퇴 준비 자금에 대한 현장 중심의 상담 경험이 녹아 있어 신뢰감 있고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사례 기반의 금융 판단력과 행동력을 길러주는 책이다.


어떤 독자에게 필요한가?

1. 이제 막 금융 초보를 벗어났지만 실전 대응 능력이 부족한 4050 직장인

2. 은퇴 준비가 막막한 예비 은퇴 세대

3. 부모 부양, 자녀 교육, 주거비 부담 등 현실적 리스크 분산해야 하는 가족 중심 세대

4. 금융뉴스와 유튜브 정보에 흔들리면서도, 어떤 기준으로 투자할지 몰라 망설였던 이들 이 책은 단순히 몇 % 수익률 상품을 사라는 게 아니라, 스스로 판단 기준을 세우고 실전에서 흔들리지 않는 힘을 기르게 해준다.



맺음말

마흔에 다시 시작하는 돈 공부는 매끄러운 문체와 친절한 설명을 넘어, 경제적 자유를 위한 체계적이고 현실적인 로드맵이며 단지 돈을 버는 법이 아니라, 돈을 다루는 존재가 되는 법, 돈에 끌리지 않고 나의 삶을 지키는 법을 알려준다. 지금이라도 돈을 제대로 공부해야겠다고 느끼는 분들에게 첫 번째 금융 생존 매뉴얼로서 손색이 없으며 이 책을 통해 금융에 대한 두려움 대신 해석력과 판단력을 얻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가치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독자는 자신이 지금까지 놓쳤던 중요한 재무 원칙들을 깨닫고, 실천에 옮기기 위한 인위적인 방법들을 배울 수 있다. 인생의 후반기를 준비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지금 시작하는 것임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이 책은 삶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며 부와 성공, 그리고 풍요로운 삶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 책이 인생을 변화 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본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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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께 100억 상속받기 - 부자 아빠가 들려주는 부자 수업
배장훈 지음 / 시원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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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장인어른께 100억 상속받기_가족과 돈, 상속의 진짜 의미를 되짚다

부자 아빠에게 직접 배운 돈의 철학과 마인드 연봉 5,000만 원 교사, 나는 돈과 부자에 대한 관점을 장인 어른이 멘토가 되어 배워 나간다. 저자는 수학 교사를 중, 고등학교에서 13년을 근무하고 30대 말에 교사직을 내려놓고 개인 사업으로 직업을 바꾼다. 이렇게 책을 낼 수 있는 글 솜씨는 학교 생활 록부 작성을 할 때 배운 것을 책을 내는데 써먹는다. 임용을 한 번에 합격한 것을 보면 공부도 열심히 한 것 같다.

장인 어른은 아침 일찍 3시 경에 일어나 신문을 보고 6시가 되면 회사에 도착을 한다. 이는 남들이 출근하는 시간에 붐비기에 오래 걸리는 출퇴근 시간을 낭비로 보는 것이다. 부자로 가는 길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옷을 다리는 다리미가 나오는데, 장인 어른이 결혼 때 배우자가 혼수 품으로 가져온 제품으로 전기의 전원이 110V 용으로 전압을 낮춰주는 변압기를 사용해야 하기에 오히려 전기세가 더 많이 나오는 것은 아닌지인이 필요해 보인다.



허세를 부리지 말고 분수에 맞게 살며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는 내용이 구구절절 와 닿는다. 그리고 가상 화폐 투자를 해야 한다는 조언을 듣고 종잣돈으로 투자를 하여 몇 배로 불리는 내용이 기가 막힌다. 장인 어른이 당부한 말을 늘 상기한다. 절대 매매하지 마라, 그리고 아무에게도 투자한 내용을 말하지 마라. 이는 부화뇌동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인 듯하다. 투자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로 하는 거다. 말은 책에서 많이 본 내용이다.

교사직을 내려놓고 사업을 하기 위해 장인 어른에게 의견을 물어보지만 장인 어른은 지금이 좋아 보이는데 왜 굳이 어려운 사업을 하려고 하느냐 일축한다. 본인이 힘들어 사업을 했기에 어려운 고생 길은 권하지 않는다. 사업을 하게 되면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한다는 충고도 해 준다.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줄고 일로 인해 건강도 해치게 될 것이라는 것을 말이다.



그러나 저자는 교사의 직업으로는 부로 가는 길이 어려운 것을 알고 장인 어른처럼 손자, 손녀에게 여유가 있고 넉넉한 할아버지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이미 머리에 새겨둔 상태다. 부자 아빠는 이런 사람이다. 사고는 우연히 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서두르다 일어나기에 약속한 장소에는 늘 여유 있게 일찍 나서며 기분이 나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절대 술을 마시지 않고 건강을 생각하는 타입으로 돈이 우리의 일상을 모두 지켜주지 않지만 대부분 해결을 해 준다고 믿고 있다. 그러면서 본인은 촛불이라고 하며 가족을 위해서는 몸을 녹여서 지킨다고 하였다.

장인 어른께 100억 상속 받기라는 제목은 단번에 독자의 시선을 끈다. 마치 드라마의 한 장면 같기도 하고 현실에서는 있을 법하지 않은 상상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책을 펼치는 순간 이 책이 단순히 자극적인 소재로 독자를 유인하려는 목적이 아님을 금세 알 수 있다. 이 책은 상속이라는 민감한 주제를 중심으로 가족 관계의 본질과 재산이라는 개념이 개인과 사회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진지하게 탐색한다.



특히 장인과 사위라는 관계를 통해 그려지는 갈등은 신선하면서도 현실적이다. 저자는 단순히 법적 분쟁의 흐름을 나열하지 않고, 그 사이에 존재하는 인간적인 고민, 침묵, 자존심, 회한 등을 섬세하게 담아낸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는 상속이라는 단어가 점점 더 무겁게 다가오며 그 이면에 자리한 감정적 긴장감에 깊이 몰입하게 된다.

돈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동시에 세대 간 가치관의 충돌을 짚어내는 사회적 통찰을 담고 있다. 장인 어른 세대가 어떻게 자산을 형성했는지 이야기하며, 그 속에 깃든 절약 정신, 희생, 책임감에 대한 존경심도 드러낸다. 그러나 동시에 다음 세대가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는가 대한 고민도 제시한다.



장인어른께 100억 상속받기는 상속이라는 소재를 다루지만, 결국엔 사람 이야기다. 재산을 두고 벌어지는 갈등과 갈등 속에서도 지키려는 관계, 포기하려는 자존심, 용서하려는 시도는 모두 인간적인 고민에서 비롯된다. 저자는 상속을 마치 인생의 마지막 시험처럼 다룬다. 누군가는 이를 통해 가족 간의 진짜 유대를 확인하고 누군가는 그 반대의 결과를 받아들인다.

자극적인 제목과 달리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인 시선을 통해 상속이라는 복잡한 주제를 풀어낸 책이다. 법적 문제, 감정적 갈등, 세대 간 가치 충돌을 깊이 있게 짚어내며 독자 스스로 자신의 가족 관계와 자산 관리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게 만든다. 이 책은 상속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 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 모두에게 통찰과 실용적 조언을 함께 전해주는 귀중한 읽을 거리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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