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반값 세일할때 장바구니에 넣어 뒀는데

요즘 읽을 책이 너무 많이 밀려서 아직 주문을 못하고 있었더니 ㅠㅠ

이제 반값 안하네 ㅠㅠㅠㅠ

 

오늘 단 하루 반값 세일 이런거 맨날 순 뻥이고 ㅠㅠ

오늘은 물론 내일도, 심지어 그 다음 달까지도 계속 계속 반값이던데 

총, 균, 쇠는 왜 그렇게 빨리 끝나 버리냐고 ㅠㅠ

한번 보자. 정가가 28,000원 판매가는 18,190원 ㅠㅠ

35%할인도 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ㅠㅠ

14,000원 할 때 당장 사 둘 걸 후회가 되는구나. ㅋㅋㅋ

 

 

 

 

 

오, 그러고보니 반값이 계속 반값이 아닌 책들이 그동안 많았구나?

한참 전에 반값해서 샀던 <하우스 키핑>도 이제보니 30%밖에 안 하네? 

 

그래도 책 한 권값이 8,400원이면 완전 싸긴하지만.. 

사람 마음이.. 그렇네 ㅋㅋ

반값이던 책을 불과 몇일만에 더 비싼값에 구매해야 한다는게 기분이 좋진 않네 ㅋㅋㅋ  

어쩐지 막 쪼잔한거 같은게 ㅋㅋㅋ ㅋㅋㅋ

 

아직 읽을 책 완전 많으니까 ㅋㅋㅋ <총,균,쇠> 더 기다렸다 사야지! ㅋㅋ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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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치 2013-05-31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내가 사고 싶은 책들은 반값 세일 잘만 하다가도 살 때 되면 세일 목록에 없는 것일까요 ㅠㅠ
폭풍 공감합니다.

꽃핑키 2013-05-31 12:38   좋아요 0 | URL
ㅎㅎㅎㅎㅎㅎ 키치님 ^_^ㅋ
총균쇠 진작 사 둘 걸 ㅠ 후회돼요 ㅋㅋㅋㅋ

기억의집 2013-05-31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핑키님, 저는 총균쇠 예스에서 샀어요..... 저 책 출판사에서 떨어낼려고 하는지 여기저기 반값세일 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도 14천인 게 18천이면 도저히 못 질러요. 이상하게 그 차액이....

꽃핑키 2013-05-31 22:35   좋아요 0 | URL
ㅎㅎㅎㅎ 기억님 ^_^ㅋ
말씀 듣고 얼른 예스 가봤더니 ㅋㅋㅋㅋㅋㅋ 예스도 이제 반값 안 하나봐요 ㅠㅠㅠ
그치요? ㅋㅋㅋ 이상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그런거 첨부터 없었다면 정가에라도 기꺼이 살텐데 ㅋㅋㅋ 사람마음이 정말 그러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