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반값 세일할때 장바구니에 넣어 뒀는데
요즘 읽을 책이 너무 많이 밀려서 아직 주문을 못하고 있었더니 ㅠㅠ
이제 반값 안하네 ㅠㅠㅠㅠ
오늘 단 하루 반값 세일 이런거 맨날 순 뻥이고 ㅠㅠ
오늘은 물론 내일도, 심지어 그 다음 달까지도 계속 계속 반값이던데
총, 균, 쇠는 왜 그렇게 빨리 끝나 버리냐고 ㅠㅠ
한번 보자. 정가가 28,000원 판매가는 18,190원 ㅠㅠ
35%할인도 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ㅠㅠ
14,000원 할 때 당장 사 둘 걸 후회가 되는구나. ㅋㅋㅋ
오, 그러고보니 반값이 계속 반값이 아닌 책들이 그동안 많았구나?
한참 전에 반값해서 샀던 <하우스 키핑>도 이제보니 30%밖에 안 하네?
그래도 책 한 권값이 8,400원이면 완전 싸긴하지만..
사람 마음이.. 그렇네 ㅋㅋ
반값이던 책을 불과 몇일만에 더 비싼값에 구매해야 한다는게 기분이 좋진 않네 ㅋㅋㅋ
어쩐지 막 쪼잔한거 같은게 ㅋㅋㅋ ㅋㅋㅋ
아직 읽을 책 완전 많으니까 ㅋㅋㅋ <총,균,쇠> 더 기다렸다 사야지! ㅋㅋ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