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연필을 씁니다 - 젊은 창작자들의 연필 예찬
태재 외 지음 / 자그마치북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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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들의 다채로운 연필 이야기 라서 기대를 했으나,
흑심, 김겨울 의 글 정도가 흥미로웠다.

사실 이제는 어느 정도 감이 와서, 안 읽어도 되겠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아마 연필을 준대서 샀던가....
굿즈에 현혹되는 미숙함은 개선이 안되는것 같다.

어쨌든 연필은 매력적이다.
소리, 냄새, 필감 모두가 충족되는 아마도 가장 저렴한(물론 아닌 경우로 이미 많이 발을 담그기는 했다) 애호품이 아닐까 한다.

2019. 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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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2020-03-16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래요. 내용은 익히 짐작했는데 굿즈연필 땜에 사고 말았네요. 연필사랑 초보라서...^^

hellas 2020-03-17 03:22   좋아요 0 | URL
그놈의 연필이 뭐라고 ㅋㅋㅋㅋㅋ 이렇게 호갱님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