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장의 인생설계도 - 10년 후 미래를 바꾸는
팀 클라크 외 지음, 유태준 외 옮김 / 교보문고(단행본)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10년 후 미래를 바꾸는 단 한 장의 인생설계도


아주 재미있는 경영서가 출간되었습니다.^^


경영부분에서도 '창업'을 꿈꾸는 분들에게 아주 많은 도움이 될 책인것같습니다.


또한 사업을 하고는 싶은데 어떤것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도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 책인것같아요.


일단 , 책의 크기부터가 기존의 책과 다르게 특이합니다.


마치 작은 스케치북같다고 할까요? 나도 몰랐던 나의 모습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차근차근 그리고 여러 멘토들이라 불리울 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소개되어있어요.


이 책은 읽는 사람이 같이 참여해야지만 100%의 효과를 창출해낼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이 이끄는대로 천천히 따라가다보면 내 적성이 이것이구나라는 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저도 굉장히 재미있게 참여했어요.^^


인생곡선을 그리는 부분도 재미있었구요..


경영에 관심있지 않더라도,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같아요.^^


그리고 책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서 어린시절로 돌아간 느낌도 개인적으로 받았구요.ㅎㅎ


경영이라 하면 딱딱한 글씨만 있다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작지 않은 이런 편견을 깨뜨려준 책이기도 해요.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것같은 책입니다.^^


이 책 제목 그대로 10년 후 미래를 바꾸는 단 한 장의 인생설계도,


내 인생의 첫 발걸음을 멋진 설계도와 함께 시작해보는건 어떨까요?


10년 후 미래를 바꾸는 단 한 장의 인생설계도 , 서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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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대 트레일 걷기 여행 - 배낭여행자의 꿈을 걷는 여행
사이토 마사키 지음, 최종호 옮김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13년 2월
평점 :
품절


The world's Best 10 Trails


 


 배낭 여행자의 꿈을 걷는 여행,


 


세계 10대 트레일 걷기 여행


사이토 마사키씨가 세계 곳곳에 있는 트레일 명소를 직접 걷고, 소개해주는 책입니다.


 


한번쯤 들어본 트레일구간도 있지만 처음들어본 트레일구간도 있어서 


좋은 정보를 얻은것같아서 읽는 내내 푹 빠져서 읽었던것같아요.


 


보통 트레일 걷기 여행이라고 하면 장기간 여행이 되기 마련인데


보통의 삶을 살고있는 우리들에게 어쩌면 트레일 여행은 나와는 먼 이야기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사이토 마사키씨는 여행전문가로서 평범한 삶을 살고있는 사람들에겐 동경의 대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이 책에서 마사키씨는 몇달 몇년을 걸친 트레일 여행기를 소개시켜주는것이 아닙니다.


단기간에 좋은 명소들을 알차게 쏙쏙 즐길 수 있도록 소개시켜주고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여행지를 소개하는 책들과 비교해서 '소개'측면에서는 다소 정확한 정보가 떨어질 수도 있으나


(수 년전 갔었던 곳도 있기 때문에) 그 곳에서 느꼈던 생각들이나 만났던 사람들에 대한 에피소드들이


재미나게 설명되어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저도 같이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세계7대 트레일의 하나인 오트 루트가 그 밖의 트레일과 특별히


다른 점이 있다. 그것은다른 트레일은 그 명칭이 모두 지명인데 비해서,


오트 루트만은 일반명사라는 점이다.


오트 루트는 프랑스어로 '높은 길'이라는 뜻이며 지역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우리말로는 '등산로' 정도로 번역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오트 루트는 프랑스와 스위스에 무수히 많은 등산로 중에 어디부터 어디까지를


말하는 걸까?


-책 55쪽


 


시멘트숲을 벗어나 내가 가보지 못한 곳들에 대한 열망이 얼마나 많았던지에 대해


다시한번 알 수 있게 해준 책이기도 했어요.


 


책 속 사진들과 설명들이 이러한 간접경험들을 더 높여주었던것같습니다.


어서 빨리 여행을 가고싶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묵묵히 오늘을 살고있는


나와 당신들을 위한 비타민이 되어줄 책,


<세계 10대 트레일 걷기여행>  사이토 마사키씨의 여행기 서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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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마음먹기에 달렸어 - 마음의 평정을 찾기 위한 스물다섯 가지 조언
크리스토프 앙드레 지음, 정기헌 옮김 / 다른세상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마음의 평정을 찾기 위한 스물다섯가지 조언이 담긴 책입니다.

유럽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최고의 정신과 전문의, 심리치료사인

크리스토프 앙드레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라서 이건 꼭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던 책이에요.

 

책이 생각보다 가벼워서 자기 전에 힘들지 않게 손에 들고 읽고 잘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기 전 오늘 하루를 생각해보면  다짐과는 다르게 오늘도 안일하게 살았구나.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고 있었던 비뚤어진 마음들을 바로잡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무엇이라 설명할 수 없는 불행의 모든것들 앞에서

답답한 이 상황을 책을 읽는 중간중간 '그래, 이거였구나'하는 작은 감탄도 했습니다.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던게 이거였어.

왜 난 미리 알지 못했을까.

그때 이렇게 생각했더라면 나를 덜 미워했을 수도 있었을텐데.

 

 

아무래도 요즘 우리 사회의 이슈가 되는 단어가 '힐링'이다 보니

사실, 이런 책들이 많이 쏟아져나오는것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진짜'를 구별하는것은 만만하지 않은 일이죠.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 ~ 법칙 등과 같은 말들은

읽을때는 그래, 이렇게 해아지! 라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사회의 낙오자가 될것같은 기분도 씁쓸하게 들기 마련입니다.

모든것을 다 아는듯한 말투도 사실 묘한 반감을 일으키기도 하구요.^^;;

 

그런반면 크리스토프 앙드레는 천천히 , 그리고 '나'의 입장에서 이해를  기반으로 말은 건네줍니다.

'이렇게 해!'라고 호통치는것이 아니라

그래 그럴 수 있어. 이해해

라고 먼저 따뜻하게 안아주는 기분이 들었어요.

책을 읽는 내내 '그래, 이렇게 살아야겠어!'라는 삼일천하로 끝나는 다짐이 아닌

그동안 잘못생각해왔던 비뚤어진 마음들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것은 생각보다 참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그 마음들을 정확히 쳐다보는것이 제일 중요한것같아요.

크리스토프 앙드레는 이런 생각들을 따뜻하게 안아주었습니다.

 

그간의 연구들이 밝혀낸 자기 연민의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다.

자기 연민은 실패나 어려움을 수용하는 태도다.

실패는 창피한 일도 아니며 세상의 끝도 아니며,

무능력하다는 증거도 아니다.

그저 우리가 삶 속에서 겪는 여러 사건들 중 하나일 뿐이다.

따라서 최선을 다해 대면하는 수 밖에 다른 도리가 없다.

이런 의미에서, 자기 연민은 억울한 상황에 처한 자신을 불쌍하게 바라보는 자기동정과구분된다.

-책 65쪽

 

힘들고 지친 하루를 살고있는 당신에게

크리스토프 앙드레가 전하는 말이 담긴 책,

<괜찮아, 마음먹기에 달렸어> 서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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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의 선택 - 결단, 당신을 리더로 만드는 힘!
소프트뱅크 아카데미아 특별강의 지음, 김정환 옮김 / 소프트뱅크커머스 / 2013년 2월
평점 :
품절


 

'손정의'라는 사람에 대해서 '성공한 사업가'정도로만 알고있었기때문에
언젠가는 이 사람에 대한 책을 꼭 한번 읽어보고싶다라는 생각을 항상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찰나 이번 기회에 소프트뱅크 아카데미아 특별강의를 편집한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386, 486 이라 일컬어지던 도스시절에서 손안의 스마트폰까지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는 현 시대에서 누가 먼저 블루오션을 만들고 개척하냐에 따라
국부까지도 흔들어댈 수 있는 정도까지의 파급력이 있습니다.
우리가 잘알고있는 대기업들과 경영가들중의 한 사람인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그가 알려주는 경영의 방식이 무척이나 궁금해집니다.

이러한 궁금증을 풀기 위하여 읽기 시작한
소프트뱅크 아카데미아 특별강의를 편집한 이 책을 통해
마치 손정의 회장에게 1:1 경영수업을 받는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능동적으로 읽었습니다.

어떠한 상황을 설명하고 일방적인 답을 이끌어나가게끔 유도하는것이 아닌
처음부터 A 0r B 라는 형식으로 단문의 물음을 제시합니다.
물음은 단문이지만 깊게 생각하면 몇날 며칠을 고민할 수도 있는 중대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회사를 초석부터 만들고 다듬은 사람이지만 규모가 점점 커짐에 따라
주주 배당과 같은 회사의 이익창출에 있어서
하고싶은 일들이나 해야만 하는 일들이 단순히 마이너스라는 수치만으로 할 수 없는 일이 되어버린다면
그 기업은 과연 올바른것일까요?
머리로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눈앞의 이익에 급급한 세태에서 결코 행동으로 옮기는것은 쉬운일은 아닐것입니다.
여기에 손정의 회장의 결단력을 잘 보여주는 한 마디 '합시다'에서
그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 생각들의 뿌리들을 천천히 배워갈 수 있었습니다.

수 많은 강의를 들어봤지만 그 중 소크라테스식 강의는 들을땐 괴롭지만^^;;
정말 기억에 오래남고 뼈가되고 살이되는 강의방식인것같아요.
이 책도 물음을 던지면서 독자들을 참여하게 만듭니다.

나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


일단 공언을 하면 자신을 궁지로 몰아넣게 됩니다.
이미 공언한 이상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므로
자신의 인생에 강한 책임감을 느끼게 딥니다.
그래서 회사나 조직에 목표를 공언하고 그 목표를 달성해보이겠다는 결의로
주위 사람들을 이끄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리더십'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117쪽


계속은 힘이며, 계속하게 하는 것은 '법이다.
-책 144쪽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읽으면서 경영과 리더십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지만
취업을 위한 면접준비에도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라는 생각으로 읽었습니다.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싶은 책이기도 합니다.^^

또한 자신이 인생을 경영하고 있는 '나'를 위해서도
배울 점이 많았던 책이었습니다.

99%의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을 무엇에 걸것인가를 결정하지 않고 살아간다.
"이것만은 기억하십시오.
여러분 스스로를 위해서,
나 자신의 인생이란 무엇인가? 나는 무엇을 이루고싶은가?
이 한가지만은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목표로 할 산, 이것을 결정하기 바랍니다.
-손정의 회장 연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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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

또는

키우는 분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물해 줄 수 있는

몇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



내 어린 고양이와 늙은 개 3.


북폴리오에서 출판된 도서입니다.


예쁜 그림과 글들이


가슴 한 켠을 따뜻하게 합니다.


예전에 키웠던 우리 강아지가


많이 생각나고 , 그리워지는 순간이었어요.















내 어린 고양이와 늙은개 2편입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거꾸로 소개되고 있네요^^;;;;;;;



오늘을 기준으로 (2013 02 20)


출간일 순서로 작성되었으니


참고해주세요^^;;








내 어린 고양이와 늙은 개 1편입니다.


다시 처음부터 읽고싶은 마음이 .>_<


반려동물을 현재 키우고 있지 않지만


여건이 된다면 꼭 키우고 싶어요.


예전에 키웠던 우리 강아지와 비슷한 녀석이 있다면


꼭 만나고싶어요 ㅠ_ㅠ






이상, 내 어린 고양이와 늙은 개 시리즈 소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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