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개의 파랑 - 2019년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천선란 지음 / 허블 / 2020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속담을 확인했다. 작가의 초기 작품이라는, 5년 전 작품이라는 점을 감안해야겠지만. 주제와 소재는 탁월했으나 풀어내는 방식이 느슨하고 때론 심히 자잘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몇몇 문장과 말미의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 의식에 마음이 움직인 것은 인정해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